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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디스타58

탕갈루마 리조트의 아름다운 해변, 추억을 쌓다. 고래 사냥...이 아니고, 혹등고래 체험 크루즈를 마치고 다시 탕갈루마 리조트로 돌아왔습니다. 돌아오는 길에는 정말 배 안에서 내내 널부러져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흔들리는 배 안에서 혹등고래 사진 한 번 찍어보겠다고 집중을 했더니 멀미가 심해져서...ㅠㅠ 아무튼 배에서 내리고 나니 조금 정신이 드는 것 같았습니다. 그렇게 저는 배멀미로 인한 고통에서 이제 막 벗어나고 있었는데, 다른 셀디스타들은... 배멀미 따위는 안중에도 없다며 배에서 내리자마자 미션을 수행하고 있더라구요. 체력도 좋은 사람들. ㅎㅎ 음, 그나저나 저 조의 컨셉은 무엇이었을까요? ^^ 하긴 저희 조도 다른 조의 미션 컨셉에 대해 궁금해하고 있기만 할 때는 아니었습니다. 저희 조 역시 미션을 수행해야 했으니까요. ^^; 저희 조도.. 2011. 11. 9.
탕갈루마 리조트 혹등고래 크루즈, 혹등고래 점프샷 구경하세요~ ^^ 탕갈루마 리조트만의 자랑 중 하나는 혹등고래를 직접 관찰할 수 있는 크루즈를 운영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혹등고래는 고래의 한 종류로 다 자란 성체의 경우 몸길이 11~16m, 몸무게는 30~40t에 이르는 어마어마한 크기를 자랑한다고 합니다. 돌고래가 아닌 고래. 당연히 그 정도 크기라면 해변에서 볼 수 없을 테고, 저 먼 바다로 나가야겠죠? 그러기 위해서는 혹등고래 체험 크루즈를 타셔야만 합니다. 탕갈루마 리조트 선착장에서 정해진 시간마다 크루즈가 출발하므로 본인이 원하는 시간을 알아보신 후 예약하시면 되겠죠? 저희의 혹등고래 체험 크루즈 탑승시간은 오전 11시 45분 ! 크루즈에 오를 때 보딩패스를 보여주시면 됩니다. 참, 그리고 혹등고래 크루즈를 다녀오기 전에 주의할 점 하나 ! 반드시 멀미약을 준.. 2011. 11. 7.
모튼 섬 탕갈루마 리조트, 스노클링 포인트 난파선을 목격하다 ! 셀디스타들이 머물고 있는 탕갈루마 리조트. 모튼 섬은 세계 최대의 모래섬 중 하나로 섬 대부분이 모래로 이루어져 있다고 합니다. 모래로 이루어진 섬이라면 섬 대부분의 경치가 사막과 비슷해야 할 텐데, 모래 위에 나무들이 자라 숲을 이루고 있다는 사실 ! 신기하죠? ^^ 날씨가 맑았더라면 숲 한가운데에 있는 모래 사막에서 샌드 보딩을 즐겼겠지만, 갑작스레 비가 많이 내리는 바람에 샌드 보딩은 즐기지 못하고 해변 구경을 위해 자동차를 타고 이동 ! 해변으로 가는 중에 만난 울창한 숲 ! 그런데 분명 이 나무가 특별한 나무라고 설명을 들은 것 같은데, 도무지 어떤 내용인지 기억이 나질 않네요. 모양이 특이한 것이었는지, 특별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품고 있는 것인지...아리송합니다. ㅠㅠ 분명 다들 설명을 들으면.. 2011. 11. 7.
모튼 섬 탕갈루마 리조트, 신나는 샌드 보딩을 즐기고 싶었는데... 모튼 섬 탕갈루마 리조트에서 즐길 수 있는 신나는 레포츠, 샌드 보딩 ! 샌드 보딩은 말 그대로 모래 사막 위에서 즐기는 보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혹시 인터넷 등에 돌아다니는 사진 등을 통해 보셨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보드판 위에 배를 깔고 누워서 신나게 모래 사막 위를 내려오는 장면 말이죠. 탕갈루마 리조트에서는 바로 그 샌드 보딩을 즐길 수 있다는 사실 ! 저도 사진으로 샌드 보딩 장면을 보고는 꼭 한 번 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했는데, 드디어 탕갈루마 리조트에서 그 한을 풀 수 있겠구나 싶은 마음에 아침 일찍 눈을 떠 하루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보드를 즐기려면 일단 배부터 든든하게 채워야 할 테니 아침 식사는 푸짐하게 챙겨먹어야겠죠? 탕갈루마 리조트에서도 다른 호텔과 마찬가지로 뷔페식 조식을 .. 2011. 6. 8.
미션은 비를 타고, 셀디스타 탕갈루마 리조트 해변 미션 수행기 ! 리조트에서의 꿀맛 같았던 휴식 ! 하지만 달콤한 휴식의 시간도 잠깐...비록 자유시간이긴 했지만, 셀디스타들에게는 해결해야 할 과제가 있었습니다. 바로 탕갈루마 리조트를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한 화보집 촬영이라는 미션을 남겨두고 있었던 것이죠. 인천공항을 출발해 브리즈번에 도착하기 전까지...어떤 컨셉으로 사진을 촬영해야 탕갈루마 리조트의 아름다움을 극대화시킬 수 있을까 고민했었는데... 탕갈루마 리조트 현지의 날씨는 저희의 미션 수행에 크게 도움이 되지 않을 것 같더군요. 아니, 도움을 주기는 커녕 방해했다고 하는게 더 옳은 표현일 듯 싶습니다. ㅠㅠ 이렇게 아름다운 해변에서 우중충한 날씨를 바라보며 한숨만 내쉬고 있어야 했다니 지금 생각해도 정말 안타깝습니다. 하지만 어쨌든 저희들은 탕갈루마.. 2011. 3. 6.
셀디스타 골드코스트 여행, 탕갈루마 아일랜드 리조트 숙소 리뷰 ! 브리즈번에 도착하자마자 쉴 틈 없이 크루즈를 타고 도착한 탕갈루마 리조트 ! 하지만 탕갈루마 리조트에 도착해서도 휴식 시간은 전혀 없었습니다. 빡빡한 일정 탓에 짐을 풀기도 전에 ATV를 즐기러 가야 했으니까 말이죠. 그나마 전 비행기에서 잠을 잘 자는 편이라서 다행이었습니다. ㅎㅎ 신나게 ATV를 즐긴 후 간단하게(?) 뷔페식 점심식사를 마치고 드디어 숙소로 들어갈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제부터 남은 시간은 죄다 자유시간이었기에 비행으로 인해 지친 몸과 마음에 평화를 찾아주고 싶었으나...탕갈루마 리조트에서 해결해야 할 셀디스타 미션이 있었기에 마음 편하게 쉬지만은 못하겠다는 생각이 불현듯 스치더군요. ^^; ATV를 마치고 숙소로 돌아가는 길 ! 숙소 바로 앞 해변에는 운치있게 식사 혹은 음료를 즐길 .. 2011. 3. 4.
매일매일이 색다른 모험으로 가득한 탕갈루마 리조트 in 모튼 아일랜드 브리즈번 공항에 도착해 브리즈번에 대해 간단하게 소개를 받은 후 모든 셀디스타들은 첫번째 목적지로 향하기 위해 버스에 탑승 완료 ! 셀디스타들이 향하게 될 첫번째 목적지는 바로 아름다운 자연 환경을 갖추고 있는 모튼 아일랜드의 탕갈루마 리조트였습니다. ^^ 투명하리만치 맑은 물과 끝없이 펼쳐진 아름다운 모래 해변을 간직한 세계 최대의 모래섬부터 매혹적인 해양 생물과 담수에 이르기까지 전혀 훼손되지 않은 자연의 아름다움을 간직했다는 모튼 아일랜드 ! 그리고 그 곳에 위치한 탕갈루마 리조트에서는 매일매일 색다른 모험을 즐길 수 있다고 하는데... 하지만 호주 브리즈번으로 떠나기 전, 제가 들어본 적 있는 지명이라고는 3년 전 다녀왔던 케언즈와 골드코스트밖에 없었습니다. 5박 7일 동안 여행하게 될 브리즈번의.. 2011. 1. 19.
셀디스타 4기, 호주 골드코스트를 향해 떠나다 ! 지난 10월 초, 셀디스타 4기 19명은 호주 골드코스트를 향해 출발했습니다. 눈부신 태양과 반짝이는 파도를 찾아서... 5박 6일 동안의 일정 동안 골드코스트에서 가장 유명하고 멋지다는 곳을 둘러볼 생각에 출발 전부터 가슴은 두근두근~ 그리고 2년 전 셀디스타 2기들과 함께 했던 호주 케언즈 여행의 추억을 떠올리며, 셀디스타 4기 새로운 멤버들과 쌓게 될 멋진 추억들을 생각하니 여행 전부터 설레는 마음을 감출 수가 없었습니다. 최근에 대부분의 여행을 혼자 다녀온 관계로 '함께 하는 여행'에 굶주려(?) 있었거든요. ^^; 호주 골드코스트로 떠나기 전 인천공항 ! 체크인을 마치고 출국 심사를 마친 후 면세점으로... 하지만 특별히 구입할만한 아이템이 없었기에 그냥 멀찌감치 서서 구경만... 이 순간만큼은.. 2010. 12. 14.
셀디스타들의 즐거운 2009 송년 파티 ! 시간 참 빠른 것 같습니다. 2009년에도 모든 일 잘 될 수 있도록 기원하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2009년을 마무리해야 할 때가 왔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2009년의 끝자락이라고 해서 주어진 업무가 줄어든다거나 하는 일은 전혀 없네요. 오히려 연말이라 정리해야 할 일들이 더 늘어난 것 같은 느낌이...^^; 그렇다고 해서 연말 모임을 패스할 수는 없는 법 ! 아무리 바빠도 지인들과의 오랜만의 송년 모임마저 빠지면 왠지 모를 아쉬움에 후회할 수도 있으니 어떻게든 시간을 내서 참석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저 뿐만 아니라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겠죠? 평소엔 바빠서 잘 참석하지 못 하는 모임이더라도 연말만큼은 '나 아직 살아있다~~'라는 사실을 알리기 위해서라도 모임에 참석하시는 분들이 꽤 있는 것 같아.. 2009. 12. 18.
셀디스타 1, 2, 3기, 강원도 횡성으로 한우 고기 먹으러 떠나다 ! 셀디스타 2기로서의 활동을 마친지 어느새 6개월 ! 셀디스타 3기들이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것을 부러워하고 있을 무렵, 셀디스타 1, 2, 3기 연합 MT가 추진될 예정이라는 소식을 전해들었습니다. 셀디스타 1기 분들과는 몇 번 만난 적이 있기 때문에 나름 친분을 유지(저만 그렇게 생각하는 것일 수도...^^;)하고 있었지만, 3기 분들과는 공식적으로든 비공식적으로든 회동을 가진 적이 거의 없어서 3기 분들과 친하게 지낼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싶어 MT에 참석하기로 결정했습니다. MT 장소가 한우로 유명한 횡성 근처였기 때문이 아닙니다. ㅋㅋ 그러고 보니 주말에 교외로 나가는 것은 꽤 오랜만의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 동안 회사에 다니랴, 시간 날 때면 해외로 여행 다니랴 해서 교외로 나갈 일이 없었으.. 2009. 10. 25.
셀디스타 2기 ! 1주년을 기념하여 유리의 성에 모이다~ 지난 5월 1일 오랜만에 셀디스타 2기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셀디스타 2기 1주년을 기념하는 자리이기도 했고, 그 동안 미루고 미뤘던 셀디스타 2기 유리의 집들이를 겸한 자리이기도 했죠. 작년부터 셀디스타 2기들이 목놓아 이야기했던 유리의 집들이는 올해 5월 초에야 실행되었는데, 집들이 후기는 한 달 반이 지난 지금에야 작성하게 되는군요. 집들이를 개최한 유리야 평소에 워낙 바쁘기도 하고, 다른 셀디스타들의 일정을 조정해야 하는 일이니만큼 집들이가 미뤄진 일이 대수롭지는 않으나, 제 집들이 후기가 미뤄진 것은 그저 제 게으름 탓이라 말씀드리지 않을 수가 없네요. ^^; 확실히 회사를 다니면서 블로그를 병행하는 일은 상당히 어려운 일인 것 같습니다. 마음 독하게 먹으면 여행기, 혹은 리뷰 등을 밀리지.. 2009. 6. 17.
호주 케언즈로 떠나는 셀디스타 3기들의 출발 직전 모습~ 지난 5월 20일 오후 8시에 셀디스타 3기 분들이 호주 케언즈로 떠났습니다. 저도 은근슬쩍 셀디스타 3기에 끼어 푸르디 푸른 호주 케언즈의 하늘과 바다를 보러 떠나고 싶었으나, 셀디스타 스태프 분들께서 저를 향해 '셀디스타 2기의 활동 기간은 끝났으니 이제 넌 그만 사라져 주시지?'라는 메세지가 담긴 눈빛을 쏘아주셨기 때문에 셀디스타 3기 분들에게 환송과 축하의 말씀만 드리고 발길을 돌려야 했습니다. ㅋㅋㅋ 작년 이맘때 셀디스타 3기 분들과 마찬가지로 정말 설레는 마음으로 공항에 도착해 출국 준비하느라 정신없었는데, 1년이 지나 제 3자의 입장에서 호주 케언즈로 떠나는 이들의 모습을 바라보고 있으니 마음이 싱숭생숭하더라구요. 호주 케언즈에서 새로운 인연을 엮어갈 이들이 부럽기도 했고, 저도 또 다시 호.. 2009. 5. 26.
홍콩 여행, 그 마지막 이야기 2008년 5월의 이야기 ! 2008년부터 지금까지 약 1년 동안 셀디스타 2기로 활동하면서 참 많은 일들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 중에 가장 먼저 겪었던 일이 바로 6박 8일 동안의 호주&홍콩 여행이었죠. 사실 호주&홍콩 여행을 마무리하는 포스팅은 셀디스타 3기를 선정하기 전에 작성하려고 했는데, 어쩌다 보니 이미 셀디스타 3기 분들이 선정되어 버린 상황이네요. 그나마 다행인 것은 셀디스타 3기 분들이 아직 호주로 여행을 떠나지 않았다는 점, 그리고 셀디스타 2기로서 다녀온 호주&홍콩 여행이 아직 1년이 채 지나지 않았다는 점 정도? ^^;;; 그럼 이제부터 셀디스타 2기들의 호주&홍콩 여행을 마무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기억에 남는 여행이었고, 많은 일들이 있었기에 여행기 역시 1년 동안 계속.. 2009. 5. 10.
홍콩 여행의 매력, 셀디카드 펄럭이며 쇼핑의 즐거움에 빠져들다 ! 밤새 홍콩 거리를 쏘다닌 후에 2층 버스, 택시를 이용해 겨우겨우 호텔로 돌아온 셀디스타들 ! 무척이나 럭셔리했던 호텔, 노보텔 시티게이트 홍콩의 침대에 누워 잠시나마 잠을 청하려 했으나 이미 시계는 당일 오전 일정을 시작해야 할 때임을 알리고 있었습니다. 어쩔 수 있겠습니까? 밤새 놀다온 저희 탓이죠. -_-; 결국 간단하게 샤워만 마치고 아주 잠깐 침대에 누워 쉬는 것으로 노보텔 시티게이트 홍콩에서의 일정을 마무리해야 했습니다. 이렇게 멋진 곳에서 해 본 일이 고작 20분 정도 누워서 쉬는 일 뿐이었다니...홍콩 여행을 다녀온지 약 1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두고 두고 후회되는 부분입니다. 짐을 챙겨 호텔 로비로 내려오니 이미 몇몇 셀디스타들과 셀디스타 스태프 분들꼐서 저희를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명단을.. 2009. 4. 18.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던 미스터피자 게살몽땅 ! 얼마 전 봄나들이 나갔다가 오랜만에 시간도 남고 해서 근처에 있던 셀디스타들을 소집해 가볍게 점심식사를 함께 했습니다. 오피스텔로 이사를 마치고 난 후 저녁에 먹었던 미스터피자 게살몽땅의 맛을 잊지 못하고 네비게이션에 '미스터피자'를 입력한 후 근처 미스터피자를 찾아 헤매기 시작 ! ^^; 다행히 멀지 않은 곳에 미스터피자 영업점이 위치해 있었고, 저희 일행은 주차가 끝나기도 전에 주린 배를 부여잡고 미스터피자로 고고씽 ! 저희가 먼저 미스터피자에 자리를 잡은 후 주문을 완료하고 운전을 했던 동생은 주차를 하고 나서 곧바로 미스터피자로 합류하기로 한 것이죠. ㅎㅎ 먹고 싶었던 게살몽땅 라지 사이즈 하나, 파스타 하나, 샐러드 5인 주문 완료 ! 먼저 제공된 샐러드 접시에 샐러드를 가득 담아 고픈 배를 달.. 2009. 4. 12.
인생의 전환점을 마련하고 싶으신가요? 그렇다면 지금 바로 도전하세요 ! ^^ 지금으로부터 1년 전, 제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되어주었던 사건이 하나 발생했습니다. 바로 제가 셀디스타 2기에 선정되어 호주 케언즈로 공짜 여행을 다녀오게 된 것이죠. 지금도 그렇지만, 당시 유명세를 떨치고 있던 임태훈군의 블로그에서 셀디스타 2기를 모집한다는 소식을 전해듣고는 셀디스타에 지원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셀디스타 3기를 모집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어느새 셀디스타 지원 마감날짜인 4월 10일이 다가왔습니다. 바로 오늘, 4월 10일이 셀디스타 3기 지원이 마감되는 날입니다. 아마 망설이고 계시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내가 지원한다고 해서 뽑힐 수 있을까?' '뽑히더라도 6박 8일의 여행을 다녀올 수 있을까?'하는 생각 때문에 말이죠. 하지만 약 1년이라는 짧지 않은 기간 동안 셀디스타.. 2009. 4. 10.
홍콩의 밤거리를 누비며 체험해 본 다양한 교통수단들 ! 홍콩에는 이미 짙은 어둠이 깔린 시각. 호주에서 홍콩으로 들어오자마자 야경 하나 보겠다며 늦은 시간까지 밤거리를 돌아다닌 덕분에 셀디스타 모두들 피로가 극심한 상태였습니다. 결국 셀디스타들 중 몇 명은 숙소인 노보텔 시티게이트 홍콩으로 돌아갔고, 남은 인원들끼리는 피곤함을 무릅쓰고 홍콩의 남은 매력들을 더 찾아보기로 했죠. 홍콩에서의 일정이 하루만 더 있었더라면 이렇게 무리하지 않았겠지만, 다음날이면 홍콩을 떠나 한국으로 돌아와야 했기에 남아있는 시간이라도 여행의 즐거움을 만끽하기로 한 것입니다. ^^ 이렇게 여행을 계속하기로 결심할 당시까지만 해도 이 날 하루가 그렇게 길어질 것이라고는 상상하지 못했더랬습니다. 아무튼 지금부터 홍콩 밤거리의 숨어있는 매력들을 찾으러 떠나보도록 하겠습니다. 노보텔 시티게.. 2009. 4. 8.
화려하지 않았던 홍콩 야경 관람, 그리고 즐거웠던 홍콩 시내 관광 ! 여러분은 홍콩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무엇인가요? 여러 가지 답이 나올 수 있겠지만, 많은 분들이 선택하시는 홍콩의 명물 중 하나는 바로 화려한 야경일 것입니다. 어떤 이의 표현에 의하면 홍콩 야경이 세계 3대 야경 중 하나라고 할 정도라고 하니까 말이죠. 저 역시 호주를 떠나 홍콩에 도착하기까지 이런 홍콩의 화려한 야경의 극치를 맛볼 수 있을 것이라 기대했습니다. 하지만 비행기가 홍콩에 내리자마자 비행기 창문으로 비가 내리고 있는 것을 확인하고는 이런 기대를 접어야했습니다. 게다가 홍콩에 도착한 시간은 그 유명한 '심포니 오브 라이트' 공연이 한참 전에 끝난 시간이었으니... 그래도 이왕 홍콩에 도착했는데 그냥 돌아가게 된다면 섭섭하겠죠? 다른 셀디스타들과 함께 야경의 끝자락이라도 잡아보고자 홍콩.. 2009. 3.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