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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디카드41

호주 골드코스트, 셀디카드가 들어있던 지갑을 분실하다 ! 5박 6일의 일정으로 다녀온 호주 골드코스트 ! 한국에서 가끔 셀디카드를 사용하다 보면 신기하다며 쳐다보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과연 호주에서 셀디카드를 보여주면 어떤 반응이 나올지 궁금했습니다. 호주에도 셀디카드와 비슷한 신용카드가 있을까 싶기도 했고 말이죠. 호주 골드코스트에서 호주인들의 셀디카드에 대한 반응을 알아보기 위해 챙겨간 삼성 셀디카드 ! 제 블로그를 통해 꽤 여러 번 소개해 드린 적 있기에 제 블로그에 자주(?) 오시는 분들이라면 이제 지겨울 법도...^^; 하지만 요즘은 블로그를 제대로 관리하지 못 한 탓에 정기적으로 찾아오시는 분들보다 검색을 통해 찾아오시는 분들이 더 많은 관계로...;;; 브리즈번에 도착해 탕갈루마 리조트로 가는 길에 현지 스탭이었던 채드에게 제 셀디카드를 보여주면서.. 2010. 10. 31.
새로 공개된 삼성셀디카드 CF ! 나도 영화 한 번 만들어 볼까? 드디어 공개된 삼성셀디카드 CF ! 예전에 셀디스타 1기들이 만든 CF가 CGV 및 공중파를 통해 공개된 바 있는데, 이번에는 셀디스타 2기, 3기들이 호주 퀸즈랜드에서 촬영한 사진만으로 삼성셀디카드 CF가 제작되었다는 사실 ! ^^ 지금 현재 CGV를 통해 감상할 수 있는 새로운 삼성셀디카드 CF !그런데 아무리 찾아봐도 제가 촬영한 듯한 사진은 안 보이는군요. 하하하~ -_-; 자, 그럼 이쯤에서 이번에 새롭게 공개된 삼성셀디카드 CF를 직접 감상해 보셔야겠죠? 셀디스타 2기, 3기들이 직접 촬영한 사진으로 만든 생생한 바로 그 CF ! ^^ 이번 CF 역시 본인이 원하는 사진으로 만들 수 있는 삼성셀디카드만의 컨셉에 맞춘 구성입니다. '내가 만드는 나만의 이야기 !' 아무래도 제가 직접 다녀온 곳이.. 2010. 8. 29.
삼성카드, 트위터로 소통을 시작하다 ! 트위터(twitter) ! 요즘 인터넷을 접한 분이라면 한 번쯤 이 단어를 들어보셨을 겁니다. 수많은 SNS 서비스가 있지만, 요즘 가장 화두가 되고 있는 서비스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특히 아이폰을 비롯해 스마트폰이 대중화되면서부터 열풍이라는 단어로도 설명이 부족할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도 예전에 트위터 열풍에 휩쓸려 계정을 개설하기는 했습니다. 스마트폰이 없는 관계로 자주 트윗을 날리지는 못하지만, 가끔 심심할 때 접속해서 제 근황을 올리기도 하고 다른 사람들의 근황을 엿보기도 합니다. 어찌보면 트위터라는 것이 싸이월드와 비슷한 기능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공개한 정보에 한해서이긴 하지만, 다른 누군가의 생각이나 감정을 엿본다는 점에서는 유사한 것이 아닐까 싶어요. 물론 싸이월.. 2010. 7. 14.
확 바뀐 삼성카드 홈페이지,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실행 화면을 보는 느낌? 지난 6월 28일 아침 07:00, 삼성카드 홈페이지가 새로운 모습으로 오픈했습니다. 기존 시스템으로는 더 이상 고객의 욕구에 부흥할 수 없다고 판단했는지 6월 27일 자정부터 6월 28일 아침 7시까지 무려 31시간 동안 홈페이지 사용을 일시 중단하고 개편했다고 합니다. 삼성카드 홈페이지가 어떤 모습으로 재탄생할지 궁금하기도 했으나, 그보다는 이 작업을 수행하는 분들이 고생했을 거 생각하면 눈물이 앞을 가리더군요. 분명 꽤 오래 전부터 다양한 충돌 테스트 등을 통해 여러 번의 시행착오를 겪은 끝에 만들어낸 결과물이었을 테니까 말이죠. 물론 이미 수차례 시행착오를 겪었다 해도 오픈 직전 시스템 안정화 작업 중에도 여러번 에러가 발생해서 식은땀 흘리지 않았을까 하는 추측을...^^ 아무튼 삼성카드에서 홈페.. 2010. 7. 7.
롤이 땡기는 날에는 삼성카드 보너스클럽인 강남역 롤샵으로 고고씽 ! 며칠 전 셀디스타로 활동 중인 자영양을 우연히 강남역에서 만났습니다. 저녁 먹을 시간이 한참을 지나있었지만, 둘 다 아직 제대로 된 저녁식사를 먹지 못한 상태였기에 근처에 괜찮은 맛집이 없을까 고민하다가 자영양이 아이폰으로 네이트온에 접속해 있는 다른 셀디스타에게 가격도 저렴하고 맛도 괜찮을 것 같은 가게를 추천받았습니다. 옆에서 아이폰으로 네이트온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있으니 아이폰을 사고 싶은 생각이 절로...^^; 아이폰 4G가 나올 때까지 기다리려고 했는데 말이죠. 아무튼 추천받은 맛집은 바로 강남역에 위치한 롤샵이라는 곳 ! 마침 롤이 먹고 싶기도 했고, 삼성카드로 결제하면 추가 포인트가 적립되는 삼성카드 보너스클럽이라는 소식을 듣고는 고민할 필요도 없이 바로 롤샵으로 직행하기로 했습니다. .. 2010. 5. 14.
삼성카드가 화끈하게 쏜다 ! 한 번도 해 본 적 없는 일을 해 보고 싶다면 도전하라 ! 봄을 맞이하여 삼성카드에서 화끈한 이벤트를 마련했습니다. 얼마 전 런칭한 'Why not?' CF와 연계한 이벤트가 바로 그것으로 지금까지 진행되었던 다른 이벤트의 경품들과는 차원이 다른 엄청난 경품들이 준비되어 있더라구요. 잘만 하면 삼성카드가 여러분들에게 램프의 지니가 될 수도 있을 듯? ^^ 자, 그럼 삼성카드에서 마련한 이벤트가 무엇인지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Why not?' 이벤트 중 첫번째 이벤트는 바로 '나는 한번도 XX해 본 적 없다' !!! 살아오면서 한번쯤은 꼭 해 보고 싶은 일이 있다면 삼성카드가 대신 이루어준다고 합니다. 기간은 4월 30일까지 ! 단 아쉬운 점은 사연을 응모한 분들 중 10분만을 선발하여 소원을 들어준다는 점. 추첨이 아니이게 사연이 구구절절할수록 선정될.. 2010. 3. 21.
셀디스타 2기 ! 1주년을 기념하여 유리의 성에 모이다~ 지난 5월 1일 오랜만에 셀디스타 2기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셀디스타 2기 1주년을 기념하는 자리이기도 했고, 그 동안 미루고 미뤘던 셀디스타 2기 유리의 집들이를 겸한 자리이기도 했죠. 작년부터 셀디스타 2기들이 목놓아 이야기했던 유리의 집들이는 올해 5월 초에야 실행되었는데, 집들이 후기는 한 달 반이 지난 지금에야 작성하게 되는군요. 집들이를 개최한 유리야 평소에 워낙 바쁘기도 하고, 다른 셀디스타들의 일정을 조정해야 하는 일이니만큼 집들이가 미뤄진 일이 대수롭지는 않으나, 제 집들이 후기가 미뤄진 것은 그저 제 게으름 탓이라 말씀드리지 않을 수가 없네요. ^^; 확실히 회사를 다니면서 블로그를 병행하는 일은 상당히 어려운 일인 것 같습니다. 마음 독하게 먹으면 여행기, 혹은 리뷰 등을 밀리지.. 2009. 6. 17.
호주 케언즈로 떠나는 셀디스타 3기들의 출발 직전 모습~ 지난 5월 20일 오후 8시에 셀디스타 3기 분들이 호주 케언즈로 떠났습니다. 저도 은근슬쩍 셀디스타 3기에 끼어 푸르디 푸른 호주 케언즈의 하늘과 바다를 보러 떠나고 싶었으나, 셀디스타 스태프 분들께서 저를 향해 '셀디스타 2기의 활동 기간은 끝났으니 이제 넌 그만 사라져 주시지?'라는 메세지가 담긴 눈빛을 쏘아주셨기 때문에 셀디스타 3기 분들에게 환송과 축하의 말씀만 드리고 발길을 돌려야 했습니다. ㅋㅋㅋ 작년 이맘때 셀디스타 3기 분들과 마찬가지로 정말 설레는 마음으로 공항에 도착해 출국 준비하느라 정신없었는데, 1년이 지나 제 3자의 입장에서 호주 케언즈로 떠나는 이들의 모습을 바라보고 있으니 마음이 싱숭생숭하더라구요. 호주 케언즈에서 새로운 인연을 엮어갈 이들이 부럽기도 했고, 저도 또 다시 호.. 2009. 5. 26.
홍콩 여행, 그 마지막 이야기 2008년 5월의 이야기 ! 2008년부터 지금까지 약 1년 동안 셀디스타 2기로 활동하면서 참 많은 일들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 중에 가장 먼저 겪었던 일이 바로 6박 8일 동안의 호주&홍콩 여행이었죠. 사실 호주&홍콩 여행을 마무리하는 포스팅은 셀디스타 3기를 선정하기 전에 작성하려고 했는데, 어쩌다 보니 이미 셀디스타 3기 분들이 선정되어 버린 상황이네요. 그나마 다행인 것은 셀디스타 3기 분들이 아직 호주로 여행을 떠나지 않았다는 점, 그리고 셀디스타 2기로서 다녀온 호주&홍콩 여행이 아직 1년이 채 지나지 않았다는 점 정도? ^^;;; 그럼 이제부터 셀디스타 2기들의 호주&홍콩 여행을 마무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기억에 남는 여행이었고, 많은 일들이 있었기에 여행기 역시 1년 동안 계속.. 2009. 5. 10.
홍콩 여행의 매력, 셀디카드 펄럭이며 쇼핑의 즐거움에 빠져들다 ! 밤새 홍콩 거리를 쏘다닌 후에 2층 버스, 택시를 이용해 겨우겨우 호텔로 돌아온 셀디스타들 ! 무척이나 럭셔리했던 호텔, 노보텔 시티게이트 홍콩의 침대에 누워 잠시나마 잠을 청하려 했으나 이미 시계는 당일 오전 일정을 시작해야 할 때임을 알리고 있었습니다. 어쩔 수 있겠습니까? 밤새 놀다온 저희 탓이죠. -_-; 결국 간단하게 샤워만 마치고 아주 잠깐 침대에 누워 쉬는 것으로 노보텔 시티게이트 홍콩에서의 일정을 마무리해야 했습니다. 이렇게 멋진 곳에서 해 본 일이 고작 20분 정도 누워서 쉬는 일 뿐이었다니...홍콩 여행을 다녀온지 약 1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두고 두고 후회되는 부분입니다. 짐을 챙겨 호텔 로비로 내려오니 이미 몇몇 셀디스타들과 셀디스타 스태프 분들꼐서 저희를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명단을.. 2009. 4. 18.
인생의 전환점을 마련하고 싶으신가요? 그렇다면 지금 바로 도전하세요 ! ^^ 지금으로부터 1년 전, 제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되어주었던 사건이 하나 발생했습니다. 바로 제가 셀디스타 2기에 선정되어 호주 케언즈로 공짜 여행을 다녀오게 된 것이죠. 지금도 그렇지만, 당시 유명세를 떨치고 있던 임태훈군의 블로그에서 셀디스타 2기를 모집한다는 소식을 전해듣고는 셀디스타에 지원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셀디스타 3기를 모집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어느새 셀디스타 지원 마감날짜인 4월 10일이 다가왔습니다. 바로 오늘, 4월 10일이 셀디스타 3기 지원이 마감되는 날입니다. 아마 망설이고 계시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내가 지원한다고 해서 뽑힐 수 있을까?' '뽑히더라도 6박 8일의 여행을 다녀올 수 있을까?'하는 생각 때문에 말이죠. 하지만 약 1년이라는 짧지 않은 기간 동안 셀디스타.. 2009. 4. 10.
홍콩의 밤거리를 누비며 체험해 본 다양한 교통수단들 ! 홍콩에는 이미 짙은 어둠이 깔린 시각. 호주에서 홍콩으로 들어오자마자 야경 하나 보겠다며 늦은 시간까지 밤거리를 돌아다닌 덕분에 셀디스타 모두들 피로가 극심한 상태였습니다. 결국 셀디스타들 중 몇 명은 숙소인 노보텔 시티게이트 홍콩으로 돌아갔고, 남은 인원들끼리는 피곤함을 무릅쓰고 홍콩의 남은 매력들을 더 찾아보기로 했죠. 홍콩에서의 일정이 하루만 더 있었더라면 이렇게 무리하지 않았겠지만, 다음날이면 홍콩을 떠나 한국으로 돌아와야 했기에 남아있는 시간이라도 여행의 즐거움을 만끽하기로 한 것입니다. ^^ 이렇게 여행을 계속하기로 결심할 당시까지만 해도 이 날 하루가 그렇게 길어질 것이라고는 상상하지 못했더랬습니다. 아무튼 지금부터 홍콩 밤거리의 숨어있는 매력들을 찾으러 떠나보도록 하겠습니다. 노보텔 시티게.. 2009. 4. 8.
화려하지 않았던 홍콩 야경 관람, 그리고 즐거웠던 홍콩 시내 관광 ! 여러분은 홍콩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무엇인가요? 여러 가지 답이 나올 수 있겠지만, 많은 분들이 선택하시는 홍콩의 명물 중 하나는 바로 화려한 야경일 것입니다. 어떤 이의 표현에 의하면 홍콩 야경이 세계 3대 야경 중 하나라고 할 정도라고 하니까 말이죠. 저 역시 호주를 떠나 홍콩에 도착하기까지 이런 홍콩의 화려한 야경의 극치를 맛볼 수 있을 것이라 기대했습니다. 하지만 비행기가 홍콩에 내리자마자 비행기 창문으로 비가 내리고 있는 것을 확인하고는 이런 기대를 접어야했습니다. 게다가 홍콩에 도착한 시간은 그 유명한 '심포니 오브 라이트' 공연이 한참 전에 끝난 시간이었으니... 그래도 이왕 홍콩에 도착했는데 그냥 돌아가게 된다면 섭섭하겠죠? 다른 셀디스타들과 함께 야경의 끝자락이라도 잡아보고자 홍콩.. 2009. 3. 30.
셀디스타와 함께 하는 미니 인터뷰 with 맨큐 & 셀디스타 선정을 위한 간단한 팁 ! 며칠 전 셀디스타 3기 선발 공지가 떴습니다. 현재 지원서 접수 중인데 많은 분들이 지원하셨는지 모르겠네요. 마음 같아서는 제가 아는 블로거 분들 모두 셀디스타 3기에 선정되도록 도와드리고 싶지만, 일개 셀디스타에 불과한 전 그저 옆에서 응원밖에 할 수가 없다는 사실이 안타깝습니다. ^^; 셀디스타 3기 지원은 3월 23일부터 4월 10일까지입니다. 그리고 당첨자 발표는 지원서 접수가 마감된 날로부터 일주일이 지난 4월 17일 ! 셀디스타 3기 선정자 발표까지 약 3주 정도가 남았는데 어떤 분들이 셀디스타 3기가 될 것인지 벌써부터 궁금하기도 하고 긴장도 되네요. 지원 자격조차 없는 저도 이런데, 셀디스타 3기에 도전하신 분들의 마음은 얼마나 두근거리고 있을지 백문 이해가 갑니다. 작년에 저도 그랬으니까.. 2009. 3. 28.
셀디스타 3기 모집, 지금 바로 도전하세요. ^^ 지금으로부터 약 1년 전, 셀디스타로 선정되어 호주 케언즈, 홍콩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항상 여행에 대한 설렘을 가지고는 있었지만, 좋은 사람들과 함께 여행을 갈 수 있다는 사실에 셀디스타로 선정된 이후 내내 설레는 마음 억누르지 못하고 하늘에 붕 뜬 것 같은 기분으로 지냈던 것 같습니다. 그것도 제세공과금이 전혀 없는 공짜 여행이었으니 말이죠. ^^ 셀디스타 2기에 선정된 그 때로부터 1년이 지난 2009년 3월, 셀디카드 공식카페에 셀디스타 3기를 선발할 것이라는 공지사항이 게시되었습니다. 공지를 보고 있노라니 저 역시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셀디스타 3기에 도전하고 싶었으나, 담당자 분께 여쭤보니 절대 안 된다고 하시는 바람에 셀디스타 3기에 도전하려는 제 계획은 물거품이 되고 말았습니다. 혹시 다른 .. 2009. 3. 17.
비 맞으며 시작한 홍콩 여행, 출발합니다. ^^ 한국과 참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음에도 한 번도 방문해 보지는 못했던 그 곳! 주변의 많은 사람들로부터 멋진 야경을 즐겼던 이야기라든지, 쇼핑을 즐겼던 이야기들을 익히 들어봐서 왠지 '나도 예전에 다녀온 적이 있었던 것 같은데...'라는 생각이 들곤 했던 바로 그 곳, 홍콩에 도착했습니다. 호주 케언즈를 출발해 비행기가 홍콩에 도착할 즈음 잠에서 깨어 창문을 통해 바깥을 확인해 보니 보이는 것이라고는 창문을 타고 흐르는 빗물 뿐이었습니다. 홍콩에서의 야경을 즐길 시간은 이 날 단 하루 뿐이었는데 날씨가 그리 좋지 않아서 야경은 포기할 수 밖에 없겠구나 싶었지만, 일단 비행기에서 내리고 나니 야경 생각은 뒷전이고 그저 또 새로운 곳으로 왔다는 생각에 설레기 시작했습니다. 과연 홍콩에서는 또 어떤 일들이 저.. 2009. 3. 8.
호주 케언즈 여행, 그 스물한번째 이야기 - 페어웰 파티 ! 드디어 케언즈에서의 마지막 밤 ! 케언즈를 방문해 즐거운 시간을 가졌던 셀디스타들을 위해 퀸즐랜드 관광청에서 페어웰 파티까지 열어주셨습니다. 퀸즐랜드 관광청 분들은 셀디스타들에게 평생 안고 갈 추억을 만들어주셨던 것만으로는 모자라다고 생각하셨는지, 셀디스타들에게 추억 플러스 진한 감동까지 안겨주고 싶으셨나 봅니다. 감동적이었던 셀디스타들의 페어웰 파티, 지금부터 시작해 봅니다. 아쉽게도 직접 겪어보지는 못했지만 아마도 스릴 만점이었을 스카이다이빙과 번지점프를 즐긴 셀디스타들, 그리고 자유시간 동안 케언즈 시내 관광을 즐긴 셀디스타들이 모두 모인 이 곳. 바로 페어웰 파티가 열렸던 Rhydes Hotel의 야외 연회장입니다. 셀디스타들이 케언즈에서 보낼 마지막 밤을 기념하기 위해 많은 준비를 하셨을 삼성 .. 2008. 12. 22.
호주 케언즈 여행, 그 스무번째 이야기 - 호주 케언즈 시내관광, 여행의 진정한 즐거움 ! 셀디카드 CF 제작 발표회에서 아쉽게(?) 탈락한 저희에게 남은 것은 바로 자유시간 ! 셀디카드 CF 제작 발표회에서 1, 2위를 차지한 다른 조원들은 스카이다이빙, 번지점프를 하러 출발했고, 남은 사람들에게는 자유롭게 케언즈 시내를 관광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졌습니다. 여행의 진정한 즐거움을 느끼고자 한다면 여행지를 자유롭게 둘러보는 것이 최고라 애써 합리화(?)하며 케언즈 시내 관광에 나섰습니다. ^^ 케언즈를 여행하는 내내 다양한 액티비티들과 CF 제작 미션 때문에 지친 탓이기도 했고, 처음 만나는 사람들과의 즐거운 동행 때문에 들뜬 마음에 밤새 놀았던 탓이기도 했을 것입니다. 분명히 즐거운 시간이었지만, 왠지 모르게 쫓기는 듯 했는데, 자유 관광 시간이 주어지니 그 동안 마음을 짓누르고 있던 압박.. 2008. 12.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