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55 해외 여행을 더욱 재밌게 해 줄 다양한 레포츠들 ! 많은 분들이 해외 여행을 즐기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우리나라와는 다른 각 나라들의 고유한 문화유산 혹은 자연환경을 구경하기 위해서 해외 여행을 떠나는 분들도 계실 테고, 현지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하고 맛있는 음식들을 맛보기 위해 해외 여행을 떠나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물론 본인을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 곳에서 그냥 아무 생각 없이 휴식을 취하고 싶은 마음에 힐링할 수 있는 곳을 찾아 여행을 떠나는 분들도 계실 테구요. 지금의 저처럼 이런저런 일들에 지쳐 있는 분들이라면...^^; 여름 휴가 하나만을 바라보고 1년을 버텨오신 분들이라면 이보다 좀 더 스펙타클한 경험을 기대하고 휴가 계획을 세우고 계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런 분들을 위해 이번 포스팅에서는 해외 여행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레포츠들에.. 2013. 6. 10. 골드코스트 커럼빈 와일드 라이프 생츄어리에서의 신나는 액티비티 ! 호주, 그 중에서도 골드코스트를 여행하는 사람들이 놓치지 말아야 할 것 중의 하나가 바로 다양한 액티비티입니다. '액티비티의 천국'으로 명성을 날리고 있는 골드코스트에서 커럼빈 와일드 라이프 생츄어리(Currumbin Wildlife Sanctuary)는 야생 조류 뿐만 아니라 수많은 종류의 동물들을 눈 앞에서 만나고, 직접 먹이를 줄 수 있는 유명한 야생 조류 보호구역입니다. 또한 이 곳에서는 군대에서의 유격 훈련과 비슷한 코스를 체험하면서 간접적으로나마 타잔이 된 것 같은 기분을 만끽할 수도 있습니다. '군대'라는 얘기만 들어도 치가 떨리는 분들이 대부분이겠지만, 유격훈련과는 차원이 다르게 재미있으니 안심하고 즐기실 수 있습니다. 적어도 피티체조를 시키지는 않으니까 말이죠. ^^ 커럼빈 와일드 라이프.. 2012. 4. 6. 호주 골드코스트의 대표 테마 파크, 드림월드 & 화이트 워터 월드 ! 아름다운 해변과 서핑을 즐길 수 있는 거친 파도로 유명한 골드코스트 ! 이 외에도 다양한 테마파크로도 유명한데, 이번 포스팅에서는 골드코스트의 대표적인 테마 파크인 드림월드와 화이트 워터 월드에 대해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드림월드는 놀이 공원의 테마 파크이고, 화이트 워터 월드는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워터 파크인데 두 개의 테마 파크가 통로로 연결되어 있어 자유롭게 양쪽 테마 파크를 이동할 수 있습니다. 입장권이 저렴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한 번 방문하면 두 곳의 테마 파크에서 충분히 본전을 뽑을 수 있겠죠? ^^ 드림월드 & 화이트 워터 월드에서 놀기 위해 일단 호텔 조식으로 든든하게 배를 채우는 중 ! 씨월드 리조트의 조식은 지금까지 묵었던 숙소들에서 먹어봤던 수많은 조식들 중 최고의 수준에.. 2012. 3. 24. 골드코스트 씨월드 리조트 체크인, 쇼어라인 레스토랑에서 즐긴 씨푸드 뷔페~ 골드코스트 앨버트 리버 와이너리 투어를 마치고 숙소로 향하는 길. 골드코스트 세번째날 묵게 될 숙소는 씨월드 리조트였습니다. 씨월드 리조트로 가기 전 잠시 골드코스트 하버 타운에 들렀습니다. 골드코스트 하버 타운은 호주에서 유명한 타운형 쇼핑 센터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미국의 프리미엄 아웃렛과 비슷한 복합 쇼핑 센터인 셈이죠. 골드코스트 최대의 상설 할인 매장, 하버 타운 ! 딱히 구입하고 싶은 아이템이 없다 하더라도 아웃렛이라면 일단 한 번쯤은 방문해 주는 것이 기본적인 예의라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런 마음가짐으로 아웃렛을 방문했다가는 저렴한 가격에 혹해서 쓸데없는 아이템까지 구입하게 되는 사태가 발생할 수도 있겠지만요. ^^; 골드코스트 하버 타운 ! 하버 타운은 골드코스트 외에도 멜런.. 2011. 11. 29. Albert River Winery의 동물농장 투어 ! 앨버트 리버 와이너리(Albert River Winery)의 멋진 결혼식 연회장 구경을 마치고 나온 셀디스타들 ! 한시라도 빨리 앨버트 리버 와이너리가 자랑하는 훌륭한 와인을 맛보고 싶었지만, 아직 식사 준비가 완료되지 않아 와이너리를 좀 더 둘러보기로 했습니다. 오랜 전통만큼이나 넓은 부지를 자랑하는 앨버트 리버 와이너리(Albert River Winery). 와이너리 내의 목초지 안에는 여러 마리의 말들이 풀을 뜯고 노닐고 있었습니다. 목초지 안까지 들어가 보지는 못했지만, 와이너리 내의 조그마한 동물농장에서 몇몇 동물들을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앨버트 리버 와이너리(Albert River Winery)의 드넓은 목초지. 저 멀리서 자유스럽게 풀을 뜯고 놀고 있는 말들이 보이시나요? ^^ 앨버트 리버.. 2011. 11. 24. 아름다운 탕갈루마 리조트 해변 풍경, 굿바이 탕갈루마 리조트 ! 탕갈루마 리조트에서의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기다 보니 미처 눈치채지 못했었는데, 탕갈루마 리조트의 해변은 무척이나 아름다웠더랬습니다. 그러한 사실을 탕갈루마 리조트를 떠날 때가 다 되어서야 깨달았으니 그저 아쉬웠을 따름. 뒤늦게나마, 그리고 흐린 날씨였음에도 불구하고 탕갈루마 리조트 해변의 아름다움을 담아보고자 카메라를 들고 여기저기 쏘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액티비티를 즐기는 순간에는 '날씨가 맑았으면 더 좋았으련만...'이라 생각했지만, 막상 흐린 날씨의 해변 모습을 보니 '이것도 운치있고 괜찮네' 싶더라구요. 이 놈의 변덕이란...^^; 해변가 가까운 곳에 마련되어 있는 테이블. 맥주나 커피를 마시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겠죠? 하지만 탕갈루마 리조트에서 머무는 내내 비가 내리는 바람에 이 곳에 앉아.. 2011. 11. 18. 호주 식탁엔 필수, 베지마이트와 함께 즐기는 탕갈루마 리조트 조식 ! 탕갈루마 리조트에서의 마지막 날. 브리즈번의 변덕스러운 날씨로 인해 맑은 하늘은 단 한 시간도 보지 못 했지만, 탕갈루마 리조트에서의 즐거움인 '혹등고래 크루즈'와 '야생 돌고래 먹이 주기 체험'은 무사히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악천후로 인해 혹등고래를 보러 갈 때 크루즈가 심하게 흔들려 멀미로 고생했던 기억, 주룩주룩 비가 내리는 바람에 돌고래 가족들이 탕갈루마 리조트를 찾아오지 않아 먹이를 주기 위해 하루를 더 기다려야 했던 기억은 평생 잊지 못 할 것 같습니다. 원래 고생했던 기억일수록 쉽게 잊히지 않는 법이잖아요. ^^ 탕갈루마 리조트에서의 마지막 밤. 그냥 보내기 아쉬워 셀디스타들과 함께 맥주 한 잔의 여유를~ 안주로 나왔던 감자튀김. 정말 두툼하죠? ㅎㅎ 배부르고 먹고 난 뒤엔 소화를 시켜야 .. 2011. 11. 17. 모튼 섬 탕갈루마 리조트, 야생 돌고래 먹이 주기 체험 ! 탕갈루마 리조트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액티비티 중에 단연 인기있는 것은 앞서 체험했던 혹등고래 크루즈와 야생 돌고래 먹이 주기 체험이라 할 수 있습니다. 흐린 날씨 속에서도 크루즈를 타고 나가 고생 끝에(!) 혹등고래는 구경했지만, 매일 밤 먹이를 찾아 탕갈루마 리조트를 방문한다는 돌고래는 궂은 날씨 탓에 아직 구경조차 하질 못했습니다. 첫 날 구경하러 갔지만, 비바람이 몰아쳐서인지 돌고래 가족들이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거든요. 하지만 안타깝게도 탕갈루마 리조트에서의 둘째날 밤에도 날씨는 저희 편이 아니었습니다. 비바람이 세차게 몰아치던 밤. 돌고래 가족들이 나타나지 않았던 첫째날보다 더 안 좋은 날씨였던 것 같았는데, 다행인지 이 날엔 돌고래 가족들이 먹이를 찾아 리조트를 찾아왔다는 소식을 전해들었습.. 2011. 11. 15. 탕갈루마 리조트 혹등고래 크루즈, 혹등고래 점프샷 구경하세요~ ^^ 탕갈루마 리조트만의 자랑 중 하나는 혹등고래를 직접 관찰할 수 있는 크루즈를 운영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혹등고래는 고래의 한 종류로 다 자란 성체의 경우 몸길이 11~16m, 몸무게는 30~40t에 이르는 어마어마한 크기를 자랑한다고 합니다. 돌고래가 아닌 고래. 당연히 그 정도 크기라면 해변에서 볼 수 없을 테고, 저 먼 바다로 나가야겠죠? 그러기 위해서는 혹등고래 체험 크루즈를 타셔야만 합니다. 탕갈루마 리조트 선착장에서 정해진 시간마다 크루즈가 출발하므로 본인이 원하는 시간을 알아보신 후 예약하시면 되겠죠? 저희의 혹등고래 체험 크루즈 탑승시간은 오전 11시 45분 ! 크루즈에 오를 때 보딩패스를 보여주시면 됩니다. 참, 그리고 혹등고래 크루즈를 다녀오기 전에 주의할 점 하나 ! 반드시 멀미약을 준.. 2011. 11. 7. 모튼 섬 탕갈루마 리조트, 스노클링 포인트 난파선을 목격하다 ! 셀디스타들이 머물고 있는 탕갈루마 리조트. 모튼 섬은 세계 최대의 모래섬 중 하나로 섬 대부분이 모래로 이루어져 있다고 합니다. 모래로 이루어진 섬이라면 섬 대부분의 경치가 사막과 비슷해야 할 텐데, 모래 위에 나무들이 자라 숲을 이루고 있다는 사실 ! 신기하죠? ^^ 날씨가 맑았더라면 숲 한가운데에 있는 모래 사막에서 샌드 보딩을 즐겼겠지만, 갑작스레 비가 많이 내리는 바람에 샌드 보딩은 즐기지 못하고 해변 구경을 위해 자동차를 타고 이동 ! 해변으로 가는 중에 만난 울창한 숲 ! 그런데 분명 이 나무가 특별한 나무라고 설명을 들은 것 같은데, 도무지 어떤 내용인지 기억이 나질 않네요. 모양이 특이한 것이었는지, 특별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품고 있는 것인지...아리송합니다. ㅠㅠ 분명 다들 설명을 들으면.. 2011. 11. 7. 모튼 섬 탕갈루마 리조트, 신나는 샌드 보딩을 즐기고 싶었는데... 모튼 섬 탕갈루마 리조트에서 즐길 수 있는 신나는 레포츠, 샌드 보딩 ! 샌드 보딩은 말 그대로 모래 사막 위에서 즐기는 보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혹시 인터넷 등에 돌아다니는 사진 등을 통해 보셨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보드판 위에 배를 깔고 누워서 신나게 모래 사막 위를 내려오는 장면 말이죠. 탕갈루마 리조트에서는 바로 그 샌드 보딩을 즐길 수 있다는 사실 ! 저도 사진으로 샌드 보딩 장면을 보고는 꼭 한 번 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했는데, 드디어 탕갈루마 리조트에서 그 한을 풀 수 있겠구나 싶은 마음에 아침 일찍 눈을 떠 하루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보드를 즐기려면 일단 배부터 든든하게 채워야 할 테니 아침 식사는 푸짐하게 챙겨먹어야겠죠? 탕갈루마 리조트에서도 다른 호텔과 마찬가지로 뷔페식 조식을 .. 2011. 6. 8. 호주 탕갈루마 리조트에서의 만찬, 덤으로 훈남 쉐프의 인사까지 ! ^^ 호주 탕갈루마 리조트에 도착하자마자 신나게 ATV를 즐기고 미션까지 수행하고 나니 어느덧 저녁식사를 할 시간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저녁식사를 먹기 전에 한 가지 더 해결해야 할 일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탕갈루마 리조트의 자랑 중 하나인 돌고래 먹이주기 이벤트 ! 원래 돌고래 먹이주기 이벤트를 탕갈루마 리조트에 도착한 날 체험하기로 되어 있었는데, 하필 비가 많이 오는 바람에 체험 행사를 진행하기가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직접 체험하지는 못 하더라도 돌고래 가족들이 탕갈루마 리조트로 몰려오는 못브을 볼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기대감에 일단 모여서 해변으로 이동하기로 결정 ! ^^ 식당에 모인 셀디스타들의 모습입니다. 비가 많이 와서 다들 우산 혹은 우비를 준비한 모습입니다. ATV를 탈 때 나눠줬.. 2011. 5. 22. 미션은 비를 타고, 셀디스타 탕갈루마 리조트 해변 미션 수행기 ! 리조트에서의 꿀맛 같았던 휴식 ! 하지만 달콤한 휴식의 시간도 잠깐...비록 자유시간이긴 했지만, 셀디스타들에게는 해결해야 할 과제가 있었습니다. 바로 탕갈루마 리조트를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한 화보집 촬영이라는 미션을 남겨두고 있었던 것이죠. 인천공항을 출발해 브리즈번에 도착하기 전까지...어떤 컨셉으로 사진을 촬영해야 탕갈루마 리조트의 아름다움을 극대화시킬 수 있을까 고민했었는데... 탕갈루마 리조트 현지의 날씨는 저희의 미션 수행에 크게 도움이 되지 않을 것 같더군요. 아니, 도움을 주기는 커녕 방해했다고 하는게 더 옳은 표현일 듯 싶습니다. ㅠㅠ 이렇게 아름다운 해변에서 우중충한 날씨를 바라보며 한숨만 내쉬고 있어야 했다니 지금 생각해도 정말 안타깝습니다. 하지만 어쨌든 저희들은 탕갈루마.. 2011. 3. 6. ATV를 타고 해안선을 질주하다 - 레포츠의 천국 탕갈루마 리조트 탕갈루마 리조트에 도착하자마자 짐을 풀 여유도 없이 곧바로 레포츠를 즐기러 출동 ! 하긴 짐을 풀 필요가 전혀 없긴 했습니다. 페리를 타고 탕갈루마 리조트로 들어오기 전 짐을 체크인하면 곧바로 본인의 숙소까지 짐이 배달된다고 하더라구요. 저희도 모르는 사이에 이미 방이 배정되었나 봅니다. ㅋㅋ 밤 비행기를 타고 새벽에 호주에 도착해 비몽사몽이었지만, 그렇다고 해서 체력 회복을 위해 휴식을 취하고 있을 수는 없는 법 ! 탕갈루마 리조트의 수많은 레포츠를 즐기기 위해서는 일분일초가 급했습니다. 셀디스타들을 가장 먼저 기다리고 있던 레포츠는 바로 ATV ! 예전에 케언즈에서 경험했던 ATV의 즐거움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다고 하니 벌써부터 가슴이 두근거리기 시작합니다. 게다가 이 곳에서는 ATV를 타고 해.. 2011. 2. 12. 매일매일이 색다른 모험으로 가득한 탕갈루마 리조트 in 모튼 아일랜드 브리즈번 공항에 도착해 브리즈번에 대해 간단하게 소개를 받은 후 모든 셀디스타들은 첫번째 목적지로 향하기 위해 버스에 탑승 완료 ! 셀디스타들이 향하게 될 첫번째 목적지는 바로 아름다운 자연 환경을 갖추고 있는 모튼 아일랜드의 탕갈루마 리조트였습니다. ^^ 투명하리만치 맑은 물과 끝없이 펼쳐진 아름다운 모래 해변을 간직한 세계 최대의 모래섬부터 매혹적인 해양 생물과 담수에 이르기까지 전혀 훼손되지 않은 자연의 아름다움을 간직했다는 모튼 아일랜드 ! 그리고 그 곳에 위치한 탕갈루마 리조트에서는 매일매일 색다른 모험을 즐길 수 있다고 하는데... 하지만 호주 브리즈번으로 떠나기 전, 제가 들어본 적 있는 지명이라고는 3년 전 다녀왔던 케언즈와 골드코스트밖에 없었습니다. 5박 7일 동안 여행하게 될 브리즈번의.. 2011. 1. 19. 셀디스타 4기, 호주 골드코스트를 향해 떠나다 ! 지난 10월 초, 셀디스타 4기 19명은 호주 골드코스트를 향해 출발했습니다. 눈부신 태양과 반짝이는 파도를 찾아서... 5박 6일 동안의 일정 동안 골드코스트에서 가장 유명하고 멋지다는 곳을 둘러볼 생각에 출발 전부터 가슴은 두근두근~ 그리고 2년 전 셀디스타 2기들과 함께 했던 호주 케언즈 여행의 추억을 떠올리며, 셀디스타 4기 새로운 멤버들과 쌓게 될 멋진 추억들을 생각하니 여행 전부터 설레는 마음을 감출 수가 없었습니다. 최근에 대부분의 여행을 혼자 다녀온 관계로 '함께 하는 여행'에 굶주려(?) 있었거든요. ^^; 호주 골드코스트로 떠나기 전 인천공항 ! 체크인을 마치고 출국 심사를 마친 후 면세점으로... 하지만 특별히 구입할만한 아이템이 없었기에 그냥 멀찌감치 서서 구경만... 이 순간만큼은.. 2010. 12. 14. 2011 티스토리 탁상 달력 사진 공모전 _ 가을 (Aumumn) 티스토리 탁상 달력 사진 공모전 첫번째 참여 ! 수상보다는 응모하는데 의의를 두고 그 동안 여행 다니면서 촬영한 사진들을 조심스레 공개해 봅니다. 여행 사진을 굉장히 많이 찍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공모전에 낼 사진을 고르려니 건질만한 사진들이 별로 없네요. ㅠㅠ 그나마 응모 가능한 사진들은 이 정도인 듯 합니다. 너그러이 봐 주시길... 세번째 계절, 가을(9, 10, 11월)에 어울릴 것 같다고 자체 판단한 사진들 나갑니다 ! ^^ 2009, 미국 뉴욕 가을비 내리는 뉴욕 거리... 외로이 서 있는 자전거 한 대. 2009, 미국 뉴욕 '여기가 맞는 걸까?' '글쎄...지도상으로 보면 맞는 것 같은데...' 2009, 미국 뉴욕 황금빛 저녁 노을로 물들어 가는 뉴욕. 브루클린 브릿지 위에서... .. 2010. 11. 24. [프롤로그] 호주 골드코스트, 그 빛나던 추억들을 꺼내볼까요? 2년만에 다시 찾은 호주. 이번에는 골드코스트였습니다. 케언즈와는 또 다른 매력을 지니고 있을 거라 믿어 의심치 않았던 골드코스트 ! 하지만 시작부터 순탄하지만은 않았습니다. 반짝이는 태양 아래 눈부신 몸매를 자랑하는 미녀들을 예상했건만... 태닝을 즐기는 미녀들을 절대 찾아볼 수 없을 것 같았던 우중충한 날씨... 이 때까지만 해도... '오늘 하루 정도야...'라는 생각으로 스스로를 위로했지만... 이런 날씨가 5일 내내 계속될 줄이야, 그 누가 상상했겠습니까? 하지만 날씨가 안 좋다고 여행을 즐기지 말라는 법은 없습니다. 날씨가 안 좋으면 날씨가 안 좋은대로 즐기면 되는 거니까요. ^^ 페리를 타고 탕갈루마 리조트에 도착한 저희를 반겨준 것은 먹이를 두고 치열한 쟁탈전을 벌이고 있던 펠리컨과 이름모.. 2010. 10. 31. 이전 1 2 3 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