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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트래블로거 : 진주] 화려한 진주 남강 유등 축제 ! 진주에 도착후 대게로 배를 채우고 곧바로 진주 남강 유등 축제를 구경하러 갔습니다. 트래블로거에 지원하면서 진주 여행을 결정하게끔 만들었던 진주 남강 유등 축제 ! 지금부터 그 화려한 모습을 사진으로나마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진주 남강 유등 축제를 즐기러 가는 길 중간중간 축제를 알리는 현수막이 걸려 있었습니다. 10월 1일부터 10월 12일까지 진행되는 진주 남강 유등 축제 ! 이번 주 주말까지 계속될 예정이라 하니 이 포스팅을 보시고 축제에 관심이 생기신 분들은 한시라도 빨리 진주로 내려가시길 바랍니다. ^^ 문화체육관광부가 3년 연속 최우수축제로 지정했다는 진주 남강 유등 축제 ! 얼마나 멋진 축제이길래 진주시에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모여있는 것인지 궁금하시죠? 이제부터 조금씩 그 이유를 보여드.. 2008. 10. 10.
제주도 원조 전복죽 먹으러 찾아간 오조 해녀의 집, 그러나... 제주도 만장굴 관광을 마친 후 방문하기로 한 곳은 성산 일출봉 ! 성산 일출봉에 오르기 전에 점심식사를 해결해야 했는데 성산일출봉 근처에 있는 오조 해녀의집에서 맛있는 전복죽을 먹을 수 있다는 정보를 입수해 성산일출봉 근처까지 가서 전복죽으로 점심식사를 해결하기로 했습니다. 죽으로 점심을 해결하기엔 조금 부족하지 않을까 걱정스러울 수도 있겠지만, 생각보다 양이 꽤 많다고 하더라구요. ^^ 내비게이션에 '해녀의집'을 입력하니 저희가 가고자 했던 '호조 해녀의집'이 검색 리스트에 뜨더군요. 목적지로 설정한 후 내비게이션에서 설명하는대로 따라가기만 하면 됩니다. 저 멀리 성산 일출봉이 보입니다. 오조 해녀의집은 성산일출봉과 매우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성산일출봉에 방문하는 관광객들만 상대해도 가게를 .. 2008. 10. 9.
[대한민국 트래블로거 : 진주] 경상남도 진주를 향해 출발 ! 얼마 전 운좋게도 한국관광공사와 한국 블로그 산업 협회에서 주최한 대한민국 트래블로거에 선정된 바 있습니다. 처음 지원했을 땐 10월 4일~10월 5일 일정으로 다녀오려 했는데, 어쩌다 보니 하루 앞당겨 10월 3일에 출발해 진주 관광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경상남도 진주로 가는 버스를 타기 위해 도착한 고속버스터미널 ! 원래 오전 일찍 출발하려 했는데 전날 갑작스러운 일이 있어 오후 5시 즈음에 고속버스터미널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고속버스를 타기 위해 대기하고 계셔서 표를 못 구하는 건 아닌가 싶어 조미조마했는데, 다행히 표는 쉽게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 18시 20분에 출발할 예정인 진주행 고속버스 티켓 ! 얼마 전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신용카드로 결제하려다가 신용카드 결.. 2008. 10. 8.
찬바람 부는 이 가을을 영화와 축제로 알차게 보내는 방법 ! 어느덧 더위가 물러가고 10월이 찾아왔습니다. 찬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서 허해진 가슴 한 구석을 부여잡고 고민하는 분들도 계실것 같습니다. 자, 이런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영화, 그리고 축제와 함께 신선한 가을을 알차고 보람있게 보내는 방법 ! 먼저 영화와 함께 하는 가을에 대해서 말씀드리자면 얼마 전 옥션에서 엄청난 이벤트를 열었더랬습니다.' 혜택의 배후, 옥션'이라는 이벤트명 아래 실시된 이 행사에 당첨되어 단돈 1,000원만 결제하면 10월 한 달간 메가박스에서 평일(금요일 제외, 총 16회) 영화 관람 무료, 아웃백 코코넛 쉬림프 공짜, 엔젤인어스 커피 1+1 2회 공짜, 이철헤어커커30% 할인, 옥션 1000원 할인쿠폰의 5가지 혜택을 모두 누릴 수 있었는 것이었죠. 물론 지난번 옥션 개인.. 2008. 10. 7.
제주도 만장굴, 용암동굴 특유의 지형물들 ! 음악, 그리고 와인과 함께 했던 제주도에서의 첫날 밤. 피곤했던 데다가 알코올 몇 잔 들어가니 잠 잘 오더군요. 호텔에서 가볍게 뷔페식으로 아침식사를 해결하고 둘째날 일정 시작 ! 아침에 찾아가기로 한 곳은 바로 제주시 구좌읍 김녕리에 위치한 천연기념물 제 98호 만장굴입니다. 6년 전 제주도에 갔을 때에도 한 번 갔던 곳이지만, 다른 친구들이 가 보지 않았다고 해서 방문하기로 결정한 것이죠. 저 역시 만장굴 안에서의 서늘한 느낌이 좋았기에 별다른 이의 없이 결정에 따랐습니다. ^^ 출발하고 얼아 지나지 않아 비가 내리기 시작합니다. 종잡을 수 없었던 제주도의 날씨~ 제주도 여행 둘째날 아침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는 오후 늦게까지 오락가락하며 저희 여행을 방해했더랬습니다. -_-; QM5의 파노라마 썬루프.. 2008. 9. 24.
피렌체 두오모 성당에서 촛불을 켜고 기도하는 관광객들 ! 두오모 성당 정상을 올라갔다가 내려와서 다른 2명의 베니스 영화제 원정대원을 기다리며 두오모 성당 앞에서 휴식을 취했습니다. 올라갔다 내려오느라 상당히 힘들었기에 휴식이 필요했습니다. 그리고 베니스 영화제 원정대원들 중 2명은 두오모 성당 정상에 오르지 않고 피렌체 시내를 구경하고 싶어해서 잠시 헤어져 있었거든요. 휴식을 취하고 난 후 베니스 영화제 원정대원들은 두오모 성당 앞에서 이렇게 점프샷을 촬영함으로써 체력을 회복했음을 증명했습니다. ^^; 단체로 점프샷을 촬영하고 나서 그것으로도 부족했는지 개인적으로 점프샷을 촬영하는 원정대원들도 있었습니다. 전 귀찮아서 그냥 다른 원정대원들이 점프하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는 것으로 만족했습니다. ㅎㅎ 웅장한 두오모 성당. 성당 정상에 올라가 봤으니 이제 두오모 .. 2008. 9. 24.
영화와 책이 함께 하는 그 곳, 스폰지하우스 중앙 북카페 며칠 전 영화 시사회 참석차 을지로입구역 근처에 있는 스폰지하우스 중앙을 찾았습니다. 함께 영화를 보기로 했던 동생과 을지로입구역에서 만나 스폰지하우스 중앙을 향해 고고~ 스폰지하우스 중앙에 도착한 시간이 오후 6시. 시사회 시작 시간이 8시 40분이었기에 스폰지하우스 중앙 내에 위치한 '북카페'에서 영화가 시작할 때까지 시간을 보내기로 했습니다. 워낙 길눈이 어두운 저였기에 스폰지하우스 중앙을 방문하기 전 미리 인터넷을 통해 스폰지하우스 중앙이 어디에 위치해 있는지 찾아봤는데, 위치 정보와 함께 영화관 안에 멋진 북카페가 있다는 정보도 함께 입수할 수 있었거든요. 인터넷을 통해 알아낸 위치 정보 덕분에 생각보다는 쉽게 스폰지하우스 중앙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곧바로 영화관 2층에 있다는 북카페를 향해.. 2008. 9. 24.
아오이가 쥰세이에게 '두오모 성당' 정상에서 만나자고 말한 이유? 점심식사를 마치고 이제 두오모 성당으로 향할 시간 ! 원래 예정으로는 두오모 성당만 가볍게 둘러보고 다른 곳으로 갈 예정이었지만, 베니스 영화제 원정대원들 대부분이 소설 '냉정과 열정 사이'의 주인공인 쥰세이와 아오이가 다시 만났던 두오모 성당 정상을 보고 싶어했기 때문에 급하게 코스가 변경되었습니다. 가이드 분께서 두오모 성당 정상에 오르려면 꽤 많은 시간이 걸린다며 1시간의 자유시간을 줄 테니 올라갔다가 내려오라고 하시더군요. 왜 가이드 분은 안 올라가시고 우리만 올라갔다 내려오라고 하시는 것일까 궁금했습니다. 두오모 성당 정상에 오르고 난 뒤에야 그 이유를 알게 되었죠. ^^ 식당을 빠져나와 두오모 성당으로 향하는 길. 수많은 사람들이 줄 서서 무언가를 기다리고 있길래 궁금해서 물어봤더니 빵 파는 .. 2008. 9. 19.
제주도 협재해수욕장에서의 즐거웠던 물놀이~ 제주도 다음 GMC 방문을 마치고 난 후 바로 호텔로 향했습니다. 저희가 예약했던 호텔은 제주시내에 위치한 오리엔탈 호텔 ! 공항에서 굉장히 가까운 곳입니다. 체크인 시간이 좀 더 빨랐더라면 제주공항에 도착하자마자 짐을 풀고 이동했을 텐데, 14시부터 체크인이 가능했기에 제주도에 도착한 9시부터 차 타고 계속 돌아다닌 것이었죠. 다음 GMC로부터 그리 멀지 않았던 오리엔탈 호텔 ! 2인 1실을 예약했으니 어떻게 방 배정할 것인지 가위 바위 보로 결정한 후, 짐을 풀었습니다. 호텔을 자세히 들여다 볼 틈도 없이 바로 해수욕장으로 고고씽~ 호텔에 대한 리뷰도 나중으로 미루도록 하겠습니다. ^^; 저희가 가 보기로 했던 해수욕장은 바로 협재 해수욕장 ! 반달형으로 생긴 모래사장 덕분에 여름이면 많은 피서객들이.. 2008. 9. 18.
호주 케언즈 여행, 그 열다섯번째 이야기 - 람부탄(Rambutan)에서의 저녁 만찬 호주 케언즈에서의 셋째날을 마무리하는 시간. 오전의 ATV/승마, 그리고 오후의 래프팅의 추억을 뒤로 하고 저녁식사는 저희가 묵었던 LAKES CAIRNS RESORT & SPA 내에 있는 람부탄(RAMBUTAN)이라는 곳에서 해결했습니다. 다음날 새벽 일찍 일어나 열기구를 타러 간 후, 또 다른 숙소로 이동할 예정이었기 때문에 LAKES CAIRNS RESORT & SPA 에서의 일정을 마무리하기 위한 행사(?)였던 셈입니다. ^^ 한 자리에 모두 모인 셀디스타들과 스태프들, 그리고 3일 동안 셀디스타들을 가이드하느라 고생한 줄리아 ! 테이블 위에 놓여진 와인과 샴페인은 무한제공되었습니다. 평상시 와인, 샴페인 등과는 거리가 먼 삶을 살고 있지만, 이 날만큼은 원없이 마셨던 것 같네요. ^^; 다음날 .. 2008. 9. 16.
아저씨, 안전 거리를 확보해 주세요~ ^^ 로마를 출발해 피렌체로 향하는 길. 약 3시간 30분 정도 고속도로를 달린 끝에 피렌체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피렌체의 아기자기한 건물들을 구경하고 있으니 걸으면서 사진을 촬영하고 싶었지만, 목적지인 두오모 성당 근처까지는 한참 더 가야 했기에 꼼짝없이 버스 안에 갇혀 있어야 했습니다. ^^; 두오모 성당으로 향하는 길에 만났던 '헬로키디' 현수막 ! 피렌체에서도 '헬로키티' 이벤트가 진행 중이었던 것일까요? 거리 곳곳에서 '헬로키티' 현수막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키티 현수막이 거리에 걸려 있는 사연에 대해서는 알아내지 못했네요. ^^; 두오모 성당으로 가기 위해서는 이 좁은 도로를 통과해야 합니다. 도로 자체도 상당히 좁아 보였는데, 도로 옆으로 각종 바이크와 자동차들이 주차되어 있는 모습을 보니 .. 2008. 9. 15.
제주도 다음 GMC의 돌하르방은 인터넷도 즐긴다 ! 별다른 목적지를 정하지 않고 정처없이 해안도로를 따라 반시계방향으로 서귀포까지 드라이브를 즐기려던 계획을 포기하고 목적지를 변경한 저희 일행은 뻥 뚫린 제주 도로를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 달려왔던 그 길을 거슬러서 말이죠. ^^; 200만년 대자연의 산소를 마실 수 있다는 뉴제주 ! 자동차 창문을 완벽하게 닫아놓고 에어컨을 빵빵하게 가동한 상태로 달렸기 때문에 이 때까지는 제주 공기가 좋은지 실감할 수 없었습니다. ^^; 그건 그렇고 '경제 혁명 완수'라는 구호를 보니 뭔가 북한스러운 느낌이...-_-; 약 30분을 달려 도착한 이 곳 ! 과연 어디일까요? 서당개 3년이면 풍월을 읊는다더니 이 곳의 돌하르방은 인터넷을 즐기고 있습니다. 돌하르방이 들고 있는 노트북 앞의 로고를 보니 이 곳이 어디인.. 2008. 9. 15.
드디어 제주도를 향해 출발 ! ^^ 친구들과 함께 다녀온 제주 여행 ! 이제 그 험난했던(?) 여행 이야기를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호주 여행기, 이탈리아 여행기에 밀려 이제서야 제주 여행 이야기를 꺼내게 되었네요. 제주 여행 다녀온지 약 1달 정도 지났는데, 몽골 여행기의 경우 다녀오고 나서 약 1년 반이 지나서야 작성하기 시작했으니 그것에 비하면 상당히 양호한 편이죠? ^^; 제주도로 향하는 비행기는 오전 7시 20분 출발 예정 ! 밀린 포스트들 작성하느라 밤 꼴딱 새고 김포공항으로 향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밤부터 계속해서 비가 내리던 상황~ 6년 전 제주도에 놀러 갔을 때도 꼭 이런 날씨였습니다. 제주도에 도착해서 맑게 갠 날씨를 즐길 수 있었기에 이번에도 그러려니 생각할 수 밖에 없없죠. 하지만 일기예보에서는 이 날 전국적으로 .. 2008. 9. 14.
'에덴의 동쪽' 제작 보고회에서의 새침한 이다해씨 ! 이미 3주나 지나버린 제작 보고회. 하지만 이다해씨와 이연희씨의 팬들이 특집 포스팅을 기다리고 계실지 모르니 끝까지 마무리해 봅니다. 초호화 캐스팅을 자랑하는 드라마임에도 불구하고 처음 제작 보고회 후기를 올렸을 땐 팬들의 반응이 시큰둥했었는데, 어느 정도 시청률이 궤도에 오른 지금은 제작 보고회에 대한 반응이 어떨지 궁금하군요. 너무 오래 전에 열린 제작 보고회에 대한 후기이긴 하지만 말이죠. ^^; 얼마 전 에서는 동욱(연정훈)이 서울대 법대에 수석 입학하는 장면이 나온 바 있습니다. 이다해씨는 에서 서울대 법대를 수석 졸업하는 혜린 역을 맡았습니다. 송승헌씨와 연정훈씨와의 사이에서 갈등하는 역할이라고 하네요. 무대 위로 등장해 팬들에게 환한 미소를 보내고 있는 이다해씨. 이 날 살짝 노출이 있는 의.. 2008. 9. 14.
레이싱 모델 사진을 촬영하면서 민망하고 어색했던 이유 ! 지난 8월 31일,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CJ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2008이 열렸습니다. 전에 르노삼성 엔젤센터에 초대되었을 때 관계자 분들께서 QM5 대신 스피드웨이 초대장을 선물로 주셨거든요. 사진으로만 보던 레이싱 모델을 직접 볼 수 있기도 했고, 슈퍼 레이스 결승에 참가한 SM3를 응원하기로 되어 있었기에 오전 일찍 용인 스피드웨이로 향했습니다. 하지만 잠실역에서 용인으로 향하는 버스 한 대를 놓치고 30분이나 기다려야 했기에 약속시간에 늦어버렸지요. ^^; 뒤늦게 용인 스피드웨이에 도착하니 르노삼성 관계자 분들께서 기념촬영을 하고 계셨습니다. 마치 지각하지 않은 것 마냥 은근슬쩍 사진 촬영 대열에 합류~ ^^; 사진 촬영을 마치고 근처를 돌아보니 무척 많은 사람들이 입장을 위해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2008. 9. 11.
호주 케언즈 여행, 외전 - 케언즈에서 만난 파나마의 꼬마 숙녀 지난 번 호주 케언즈 여행, 그 열번째 이야기 -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스노클링/씨워커) 포스팅에서 예고했던,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에서 스노클링 및 씨워커 등의 액티비티를 즐기다가 만난 파나마 꼬마 숙녀 특집 포스팅입니다. 찍어놓은 사진은 많은데, 그냥 컴퓨터에 묵혀두자니 아깝고 해서...^^; (Photo by 배돔님) 스노클링을 즐기고 있을 때는 이 꼬마 숙녀를 못 만났고, 케언즈로 돌아오는 배 안에서 만났는데 셀디스타들의 정신적 지주 배돔님께서 어느샌가 물놀이를 즐기는 이 꼬마 숙녀의 사진을 촬영하셨더군요. ^^; 케언즈로 돌아가는 배 안에서 예쁜 꼬마 숙녀를 발견하고는 사진을 촬영하려고 하니 한 번도 본 적 없는 요상한 포즈를 취해 줍니다. ^^; 나름 모델다운 멋진 포즈라 생각하고 취한 것 같.. 2008. 9. 10.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만난 우리나라 국화 무궁화꽃 ! "무궁화, 무궁화, 우리나라 꽃~ 삼천리 강산에 우리나라 꽃~♬" 어렸을 적 참 많이 불렀던 노래죠. 노래 가사대로라면 우리나라 삼천리 강산에 무궁화꽃이 흐드러지게 피어 있어야 할 것 같은데, 요즘은 무궁화꽃이 국화라는 사실이 무색할 정도로 주변에서 무궁화꽃을 찾아보기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도 어렸을 적에는 근처 화단에 심어진 무궁화꽃을 손쉽게 접할 수 있었는데 말이죠. 아마도 개화기가 길고, 진딧물 등의 벌레가 많이 꼬이는 등 관리하기 어렵다는 이유 때문에 무궁화꽃을 심는 곳이 점차 줄어들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그런데 국화임에도 불구하고 정작 우리나라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워진 무궁화꽃을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사실 저 역시 부끄럽게도 이탈리아에서 무궁화꽃을 발견하기 전.. 2008. 9. 10.
시크릿폰으로 담은 베니스 무라노 섬, 부라노 섬의 멋진 모습들 ! 오늘 시크릿폰으로 담은 곳은 무라노 섬과 부라노 섬입니다. 유리 공예로 유명한 무라노 섬, 그리고 다양한 컬러로 채색된 아기자기한 집들로 유명한 부라노 섬 ! 이탈리아를 방문할 계획을 세우고 계시는 분들이라면 꼭 한 번 가 보라고 추천하고 싶은 이들 섬의 모습을 시크릿폰으로 담아 봤습니다. ^^ 부라노 섬으로 가기 전에 먼저 무라노 섬에 들렀습니다. 무라노 섬 역시 유명한 곳이라 관광객들이 무척이나 많았습니다. 무라노 섬을 유명하게 만든 것은 바로 유리 공예입니다. 물의 도시 베니스는 유리 공예로 유명한 곳이기도 한데, 이들 유리 제품들의 대부분은 이 곳 무라노 섬의 공방에서 만들어진다고 합니다. 지금 보고계시는 이 사진도 어제 보여드린 사진 몇 장과 비슷하게 왜곡된 것처럼 찍혔는데, 그 원인을 알아냈습.. 2008. 9.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