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957 지스타(G-STAR) 2008, 현장 스케치 ! 지난주 주말, 일산 킨텍스에서 열렸던 지스타 2008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사실 일산까지 가고 싶은 생각은 별로 없었는데, 친구가 초대권 생겼다고 같이 가자고 낚는 바람에 바람도 쐴 겸 다녀오게 된 것이죠. 약속 장소인 광화문에서 친구를 만나자마자 초대권은 저를 낚기 위한 미끼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지만요. ^^; 아무튼 광화문에서 무료 셔틀 버스를 타고 일산 킨텍스로 출발 ! 버스에 오르기 전 음료수를 많이 마신 덕분에 일산 가는 길 내내 화장실 가고 싶어서 혼났습니다. 기사님께 버스를 멈춰달라는 말이 목구멍 끝까지 차올랐지만 차마 입 밖으로 꺼내기 민망해서 억지로 참아가며 버텼습니다. 다행히 큰 사고 치지 않고 킨텍스에 도착해 곧바로 화장실로 직행했죠. ^^; 화장실에서 급한 볼 일을 해결하고 .. 2008. 11. 22. 수락산 산책중 돌탑을 쌓으며 빈 소원 ! 요즘 마음을 다스릴 일이 생기면 가끔 근처에 있는 수락산을 찾곤 합니다. 평소 같았으면 잠이라도 잘 텐데, 요즘은 잠자면서 보내는 시간이 아까운 것 같기도 해서 생각도 정리할 겸 짧게나마 산에 올라 산책을 즐기고 있죠. 굳이 정상까지 올라가지는 않더라도 산에 오르면 조용하고 공기도 좋아서 답답한 마음을 풀기에는 참 좋더라구요. 체력 단련도 덤으로 할 수 있고 말이죠. ^^; 정상에 오르지 않는다 하더라도 등산화를 신는 것은 필수입니다. 아무래도 산길을 걷다 보면 일반 도로를 걸을 때보다 미끄러질 가능성이 높으니까요. K2로부터 받은 서브제로를 신고 산책 시작 ! 수락산 초입에 들어서니 항상 졸졸졸 소리를 내며 흐르던 시냇물에 살얼음이 얼어있었습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 덕분에 다른 곳에서는 첫 눈이 내리.. 2008. 11. 21. 노주현, 연기 인생 40년만에 첫 뮤지컬 도전 ! '지붕 위의 바이올린' 2008년 연말 최고의 기대작 중 하나인 뮤지컬 이 11월 21일 개막합니다. 정식 개막 전, 미디어콜을 통해 '지붕 위의 바이올린' 하이라이트 장면들과 배우들의 인터뷰를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어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 다녀왔습니다. 참고로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은 지하철 3호선 동대입구역 6번 출구로 나오셔서 출구 반대방향으로 걸어 올라오신후 2번 버스를 타면 도착할 수 있습니다. 걸어가면 10~15분 정도 걸리는 거리인데, 오르막길이라 힘들 수도 있으니 버스를 타시는 것이 더 나을 것 같아요. 어차피 환승 할인도 되니까요. ^^ 4시 즈음에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 도착해 무대가 준비되기를 기다린 후 극장 안으로 입장했습니다. 이 날 미디어콜에는 중 4개의 하이라이트 장면이 소개되었습니다. 그 중 첫번째 장면.. 2008. 11. 21. 창조한국당 문국현 대표, 오바마 시대를 말하다 ! 2008년 11월 17일, 국회도서관에서 창조한국당 사람희망정책연구소 주최로 '오바마의 미국과 한반도 - 동북아의 새로운 미래'라는 주제로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얼마전 미국 차기 대통령으로 오바마가 당선된 이후 시의적절한 토론회가 될 것 같아 저도 시간을 내서 참석했습니다. 사실 별 다른 약속이 없는 날이어서 따로 시간을 낼 필요가 없는 날이었습니다. ^^; 오후 3시부터 시작될 예정이었던 토론회 ! 생각보다 여의도에 빨리 도착했던 터라 잠시 낙엽 흩날리는 여의도의 가을 분위기에 젖어 있다가 국회도서관으로 향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토론회 개최 예정시간인 3시보다 20분 정도 일찍 도착했습니다. ^^; 제가 가장 일찍 도착한 것이 아닐까 싶었는데, 이미 도착해서 토론회에 대비해 배포자료를 읽고 계시는.. 2008. 11. 19. 저를 제외한(!) K2 블로거 서포터즈와 함께 하는 산행 안전 캠페인 ! 지난 10월 25일, K2 블로거 서포터즈와 함께 하는 산행 안전 캠페인을 겸한 북한산 산행이 있었습니다. 블로거 서포터즈로 활동하고 있는 저 역시 참여해야 했으나, 그 날 하필 중요한 시험을 봐야 했던 관계로 아쉽게 불참해야 했습니다. 저 외에 다른 분들도 급한 약속 때문에 1~2명 정도는 산행을 취소하지 않을까 기대(?)했는데, 나중에 들으니 블로거 서포터즈 중에는 저만 참여하지 않았다고 하더군요. ㅠㅠ 죄송합니다. 정말 중요한 시험이어서 산행을 포기할 수 밖에 없었어요. ;;; K2 블로거 서포터즈와 함께 하는 산행 안전 캠페인을 위해 북한산 앞에 모인 K2 블로거 서포터즈 분들 ! 저도 저 자리에 있었어야 했는데...-_-; 가방 뒤에 K2 표식을 붙이고 등산을 시작하신 블로거 서포터즈 분들 ! .. 2008. 11. 18. 노트북을 터치스크린으로 바꿔주는 디지털 펜 마우스, 듀오펜 개봉기 ! 얼마 전 블로그코리아 이벤트에 당첨되어 디지털 펜마우스 듀오펜을 받게 되었습니다. 노트북을 가지고 외출할 경우가 많은데, 버스나 지하철에서 마우스를 사용하기 불편했는데 듀오펜이 그러한 불편함을 상당 부분 해소해 줄 것이라 기대하고 이벤트에 응모했었거든요. 듀오펜은 노트북을 터치스크린으로 바꾸어주는 획기적인 기능을 제공하는 제품이었기에 굉장히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이 외에도 정교한 글자 쓰기 기능, 가상 공간에서 사용할 수 있는 에어터치 기능, 볼펜심과 종이를 이용한 노트 필기 기능 등을 제공하는 듀오펜 ! 지금부터 듀오펜의 개봉기를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흰색 박스에 고이 포장된 듀오펜 ! 현재는 노트북용만 제공된다 합니다. 조만간 데스크탑용 듀오펜도 제작될 예정이라 하니 데.. 2008. 11. 17. 분위기 좋은 광화문 맛집, 더플레이스 ! 지스타 2008 관람을 마치고 일산으로 갈 때와 마찬가지로 서울로 돌아올 때도 무료 셔틀 버스를 탔습니다. 갈 때와 다르게 차가 많이 막혀서 킨텍스에서 광화문까지 1시간 30분 정도 걸리더군요. 5시에 출발했는데, 6시 30분 조금 넘어서 도착했습니다. 저녁식사를 해결하기 위해 찾아간 곳은 바로 근처에 있던 파스타 전문점, 더플레이스였습니다. 예전에 아는 동생의 소개로 한 번 가 본 적 있었는데, 괜찮았던 기억으로 남아있던 곳이었거든요. ^^ 더플레이스의 주문 시스템은 다른 식당과는 약간 다릅니다. 샐러드는 셀프이고, 메인 요리는 주문하면 서빙해 주는 방식이거든요. 샐러드의 경우 본인이 먹고 싶은 만큼 접시에 담아오면 무게를 측정해서 가격을 책정하거든요. 샐러드 요금은 100g당 2,500원입니다. ^^.. 2008. 11. 16.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지스타 2008 현장을 방문하다 ! 어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고 있는 지스타(G★Star) 2008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게임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닌데, 친구가 초대장이 있다고 함께 다녀오지 않겠느냐고 제안을 했었거든요. 그런데 나중에 알고 보니 초대장 따위는 없었습니다. 그냥 친구가 가고 싶은 마음에 초대장이 있다는 거짓말로 저를 유혹했던 거죠. ㅋㅋ 아무튼 비 오는 토요일, 광화문에서 무료 셔틀 버스를 타고 일산 킨텍스로 향했습니다. 입장권을 구입하고 현장등록을 완료한 후 곧바로 지스타 2008 국제게임전시회장으로 입장 ! 전시회장이 넓어서 일단 잽싸게 모든 부스를 한 번씩 훑어보는 것으로 지스타 2008 관람을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넥슨관에서 뭔가 바쁘게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더군요. 백스크린의 내용을 봐서는 아마도 유인.. 2008. 11. 16. 문자 빨리 보내기에 자신있다면, LG 모바일 월드컵에 도전을 ! LG 모바일 월드컵이 열리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 얼마 전 코엑스에 놀러갔다가 지구촌 최대의 문자 빨리 보내기 대회인 LG 모바일 월드컵이 열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코엑스 메가박스 입구에 마련된 문자 빨리 보내기 대회 부스입니다. 총상금이 무려 2,000만원에 이르는 엄청난 대회입니다. 이 중 1등에게 돌아가는 몫은 무려 1,000만원 ! 문자만 빨리 보내면 1,000만원이라는 거금을 움켜쥘 수 있습니다. ^^ 문자 빨리 보내기 대회에 참가하는 방법은 3가지 ! MTV의 'Most Wanted'라는 프로그램을 보다가 TextMax 문자에 참여하는 방법, 코엑스몰 열대길 내 KIOSK를 통해 현장 참여하는 방법, LG 모바일 월드컵 공식 홈페이지(http://lgmobilewo.. 2008. 11. 15. 레이니즘(Rainism)으로 돌아온 월드스타 비, 라세티 프리미어 런칭 페스티벌에서 만나다 ! 11월 8일 오후 7시,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GM 대우 라세티 프리미어 런칭 페스티벌 행사가 열렸습니다. 지난 번 짧은 포스팅을 통해 알려드린 것처럼, GM 대우 라세티 프리미어 홈페이지 이벤트에 응모해 초대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오후 6시 30분이 지나면 콘서트 현장에 입장할 수 없다고 해서 조금 일찌감치 집을 나섰습니다. 나름대로 일찍 출발했다 생각했는데, 처음부터 실수를 저지르고 말았습니다. 제가 내린 몽촌토성역에서부터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까지 걸어가려면 약 20분 정도가 소요되더군요. 약도만 보고 가까울 것이라 생각했는데...-_-; 아무튼 한참을 걸어 펜싱경기장에 도착하니 이미 수많은 인파가 줄지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이 모습을 보니 좋은 자리는 일찌감치 포기해야겠구나 싶더군요. 모바.. 2008. 11. 14. 호주 케언즈 여행, 그 열아홉번째 이야기 - 호주 케언즈에서 밤을 새야 했던 이유 ! 씨푸드 레스토랑에서 맛있게 저녁식사를 해결하고 숙소로 돌아온 셀디스타들 ! 배는 부르고, 와인도 마셔서 약간 알딸딸한 기분에 곧바로 침대에 파묻혀 잠을 청하고 싶었지만, 그럴 수가 없었습니다. 바로 다음날 셀디카드 CF 발표회가 예정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몰려오는 잠을 쫓아가며 모두 함께 힘을 합쳐 만든 셀디카드 CF 기획서 ! 기획서 치고는 정말 간단하죠? ㅎㅎ 대강의 컨셉은 호주로 출발하기 전부터 정해둔 상태였지만 이것을 구체화하려고 하니 꽤 힘들었습니다. 그것도 단 하루만에 전부 끝내야 했으니까 말이죠. 호주를 여행하는 내내 CF 작업을 조금이라도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했으나 여행을 즐기다 보니 이렇게...-_-; CF 컨셉 회의, 그리고 노가다성 포토샵 작업을 마치고 도저히 졸음을 참지 못했던 .. 2008. 11. 12. 서커스의 재미를 알게 해 준 태양의 서커스 '알레그리아' 캐나다 퀘벡에서 시작된 태양의 서커스는 현재 1,000명의 아티스트를 포함해 40개국 국적의 4,000명 이상의 직원이 소속된 세계 최대 규모의 공연입니다. 1994년 초연된 태양의 서커스 알레그리아는 전세계 65개가 넘는 도시에서 천만 명 이상이 관람한 작품이라고 하네요. 현재 한국에서 진행되고 있는 '알레그리아'는 아시아 투어의 마지막 여정으로 국내에서 알레그리아를 볼 수 있는 마지막 기회입니다. 스페인어로 환희, 희망, 기쁨을 뜻하며 인생의 즐거움과 희망을 찬미하는 내용의 '알레그리아' 전세계 17개국에서 모인 55명의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이 2시간 동안 숨을 멎게 하는 아크로바틱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고 하니, 도대체 어떤 내용인지 궁금해서 관람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 태양의 .. 2008. 11. 12. 가족, 자녀, 연인이 어디에 있는지 궁금하다면? 네이트 가족/안심 서비스 ! 휴대폰만으로도 상대방의 위치를 파악할 수 있는 네이트 가족/안심 서비스 ! 남편이 술을 마시고 들어오다가 밤 늦게까지 연락이 안 되어 혹시 사고라도 난 것은 아닌가 걱정될 때, 각종 아동 범죄들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 아이의 안부가 걱정될 때, 남자친구 혹은 여자친구가 자신에게 거짓말을 하고 엉뚱한 곳에 가 있는 것은 아닌가 의심스러울 때 네이트 가족/안심 서비스에 가입하면 이 모든 근심 걱정들을 한 방에 날려버릴 수 있는 획기적인 서비스입니다. 물론 상대방의 입장에서는 족쇄처럼 느껴질 수 있기에 가입에 동의하지 않을 수 있다는 단점이 존재하기는 합니다. ^^; 가족/안심 서비스에 가입하시려면 먼저 네이트 메인 메뉴에서 위치를 선택하신 후, 네번째 탭의 가족/안심 메뉴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가족/안심 .. 2008. 11. 11. 겨울을 따뜻하게 나려면 늑대목도리 & 여우허리띠가 최고 ! 예전에 이런 유머가 유행했던 적이 있습니다. 커플보다 솔로가 좋은 이유 10가지(100가지였을 수도...-_-a) !!! 싸울 일이 없다, 데이트 코스 계획하느라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 자기 시간을 잘 활용할 수 있다 등등... 이에 반해 커플이 솔로보다 좋은 이유는 단 한 가지 밖에 없었죠. 바로 '없는 것보다는 있는 것이 낫다'는 것이었습니다. ^^ 그렇습니다. 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기 위한 최고의 방법은... 바로 여자친구 혹은 남자친구를 만드는 것입니다. 늑대목도리, 여우허리띠만큼이나 따뜻한 것이 또 어디 있겠습니까? ㅋㅋ 물론 저의 이러한 생각에 반감을 가지고 계시는 분들도 상당수 계십니다. 무적의 솔로부대를 자처하시는 분들이 대표적이죠. 커플부대로의 부대 전출을 감행하는(물론 언제나 .. 2008. 11. 10. 와콤 뱀부 타블렛 MTE-450K, 어디에 사용해야 할지 고민 중... 얼마 전 원어데이(http://www.oneaday.co.kr)에서 와콤 뱀부 MTE-450K라는 타블렛을 판매하더군요. 다른 쇼핑몰에서 판매하는 가격보다 저렴하기는 했지만, 제 경제적 수준으로는 보자마자 결제를 감행할만큼 파격적인 가격은 아니었기에 구매를 결정하기 전에 잠시 고민의 시간을 가져야 했습니다. 하지만 예전부터 타블렛을 사용해 보고 싶다는 욕구를 가지고 있었기에 고민하던 시간도 잠시, 어느새 제 손가락은 키보드 위에서 카드번호를 입력하고 있었습니다. ;;; 그렇게 주문을 완료하고, 주문후 이틀만에 배송받은 와콤 뱀부 타블렛 MTE-450K ! 와콤 뱀부 MTE-450K를 구매하는 고객 350명에게 랜덤으로 뱀부 파우치를 발송한다고 해서 잠시나마 기대를 하고 배송 박스를 오픈해 보았으나, 달랑.. 2008. 11. 9. 레이싱모델 구지성과 함께 한 GM 대우 라세티 프리미어 런칭파티 in 제주 ! 지난 10월 31일 제주도에서 GM 대우 라세티 프리미어 런칭파티가 열렸습니다. 저도 운좋게 런칭파티에 초대되어 이 자리에 참석할 수 있었습니다. 라세티 프리미어를 시승할 수 있는 것은 물론, GM 대우의 전속 레이싱 모델 구지성씨도 참석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다는 정보를 입수해 잔뜩 기대를 한 상태로 제주도를 향해 출발했습니다. ^^ 새벽 6시 30분에 택시를 타고 도착한 김포공항 ! 제주도에서 열릴 라세티 프리미어 런칭파티에 지장을 줄 수도 있을법한 제법 많은 양의 비가 내리고 있었습니다. 원활한 행사 진행 여부도 문제였지만, 개인적으로 빗길에서 운전을 해 본 경험이 거의 없어서 혹시라도 계속 비가 내리는 상황에서 운전을 하게 될 경우 사고라도 내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앞섰습니다. 다.. 2008. 11. 7. 여러분의 지갑, 슈퍼맨과 원더우먼이 지켜드립니다. ^^ 얼마 전부터 시작한 랄랄라뉴스 파워통신원 활동 ! 비록 열심히 하고 있지는 않지만, 제가 챙겨야 할 것은 챙겨야겠기에(-_-;) LG텔레콤 멤버십카드를 신청했더랬습니다. 요즘 매우(X100) 바쁜 삶을 살고 있어서 LGT 멤버십카드를 신청했다는 사실도 잊고 있었는데, 며칠 전에 LG텔레콤으로부터 한 통의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바로 LGT 멤버십카드 ! ^^ 봉투를 열어보니 녹색 LGT 멤버십카드가 절 반겨줍니다. 멤버십카드에 제 이름이 제대로 프린트되어 있는지 확인하고 나서 곧바로 착수한 작업은 바로 멤버십 혜택을 꼼꼼하게 확인하는 것 ! 요즘처럼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 조금이라도 아끼려면 할인 혜택 하나라도 놓치지 않아야 할 테니 말이죠. ^^; 이렇게 LGT의 특별한 멤버십 혜택을 확인하며 행복해하고.. 2008. 11. 7. 피렌체 정치의 중심이었던 시뇨리아 광장, 그 곳의 조각상들 ! 단테의 생가 관람을 마치고는 지난 수 세기 동안 피렌체 정치, 사회의 중심이었던 시뇨리아 광장으로 향했습니다. 시뇨리아 광장은 현재 수많은 관광객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장소이기도 한데, 피렌체의 중심이었다는 점 외에도 중요한 역사적 사건들을 기념한 유명한 조각상들(비록 복제품이긴 하지만요. ^^)이 배치되어 있다는 점도 시뇨리아 광장을 인기있는 관광지로 만든 요인 중 하나일 것입니다. 시뇨리아 광장으로 향하기 전에 들렀던 젤라또 가게 !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아무리 유명한 조각상들이라도 배가 고프거나 목이 마르다면 제대로 감상할 수 없겠죠? ^^; 베니스 영화제 원정대워늘이 고른 젤라또를 컵에 담고 계시는 점원 아주머니 ! 가이드 분께서 쏘신다며 각자 2가지 맛의 젤라또를 고르라고 하시더군요. 수박맛 .. 2008. 11. 6. 이전 1 ··· 26 27 28 29 30 31 32 ··· 5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