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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Daily Event192

휴가 다녀왔습니다! ^^ 1. 귀국 8월 13일 22시경에 휴가를 마치고 귀국했습니다. 원래는 일본 후쿠오카 공항을 20시 15분에 출발해서 한국 인천 공항에 21시 45분쯤 도착할 예정이었습니다만 한국의 기상 상황이 좋지 않아 저희를 한국으로 데려다줄 비행기가 한국에서 늦게 출발한 덕분에 후쿠오카 공항에 예정시간보다 늦게 도착했다고 하더군요. 비행기가 비행 준비를 끝내고 난 뒤인 20시 45분이 되어서야 일본을 출발할 수 있었습니다. 출발 시간이 약간 지연되었기에 너무 늦은 시간에 한국에 도착하지 않을까 걱정스러웠으나, 도착시간만큼은 예정시간에 맞춰주더군요. 20시 45분에 출발하여 21시 55분쯤 인천공항에 도착했으니 비행 예정 시간을 약 20분 정도 단축한 셈이죠. 인천공항에 도착해서 짐 찾는데 시간을 너무 많이 허비하는 .. 2007. 8. 15.
휴가 다녀오겠습니다! ^^ 내일부터 3박 4일 동안 일본 큐슈 지방으로 휴가 다녀오겠습니다. 원래는 클럽메드 빈탄에 가고 싶어서 약 한 달 전부터 꾸준하게 예약 가능 여부를 문의해 보았지만 7월 초부터 이미 8월 말까지 예약이 꽉 차 있는 상태라 눈물을 머금고 포기해야만 했습니다. 성수기에 클럽메드에 가려면 적어도 2달 전에는 예약을 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결국 휴가지로 결정한 곳은 일본 큐슈 지역의 온천 마을인 유후인입니다. 작년 겨울에 친구들과 온천여행을 가기 위해 여행 계획서를 작성하기도 했던 곳이죠. 그 때도 갑작스레 여행 계획을 세우는 바람에 항공권을 확보하지 못 해 여행 자체를 포기해야 했는데, 이번에는 다행히 항공권을 구할 수 있었습니다. 한여름이라 누가 온천 여행을 갈까 싶었는데, 저희가 묵고자 했던 '.. 2007. 8. 9.
GOP 짬돼지를 아시나요? 전 강원도의 모 부대에서 2000년 1월부터 2002년 3월까지 국방의 의무를 이행한 예비역 5년차입니다. 제가 복무했던 부대는 그 이름도 무시무시한(?) 백골 부대입니다. 최전방 경계 근무의 임무를 맡고 있는 최전방 부대 중 하나이죠. 부대 별칭이 무시무시하다 보니 왠지 부대의 분위기도 무시무시할 것 같다는 상상을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백골 부대라고 해서 다른 부대와 특별히 다를 것은 없습니다. 훈련 내용, 그리고 부대 분위기 등은 전혀 안 무서운 별칭을 가지고 있는 다른 부대의 그것들과 비슷할 겁니다. 다만 부대 마크만큼은 별칭에 걸맞게 음산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아래의 사진에서 보실 수 있는 것처럼 백골 부대의 마크는 정말 '백골'이거든요. ^^ 백골 마크 위로 흔히 개구리 마크라고 부.. 2007. 8. 9.
근황. 1. 코원 Q5 구입. 코원 Q5와 닌텐도 DS Lite 중에서 어떤 장난감(?)을 구매할까 상당히 고민했습니다. 여러 날을 고심한 끝에 일단 PMP인 코원 Q5를 질렀습니다. '슈퍼마리오' 때문에 닌텐도 구입 쪽으로 상당히 마음이 기울기도 했는데, 아무래도 TV 오락 프로그램을 좋아하는 제게는 PMP가 여러모로 더 쓸모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지른 제품은 Cowon PMP Q5 Navigation 60GB이고 가격은 749,000원입니다. 대략 압박이지요. 생일 자축 기념으로 제게 커다란(!) 선물한 셈 치기로 했습니다. 올해는 아무에게도 생일선물을 못 받았으니 저라도 줘야겠다는 참담한 심정으로 결제해 버렸습니다. 물론 이번에도 당연히 무이자 10개월 할부를 이용했지요. 아직 애플 맥북 .. 2007. 8. 6.
신림동 고시촌 생활, 그 다섯번째 이야기 - 유흥시설 사실 이번 포스팅의 제목은 '각종 고시에서 여성 수험생들의 합격률이 증가하고 있는 원인?'이 더 어울릴 것 같지만 이에 대한 다각적이고 전문적인 분석보다는, 그러한 현상을 발생시키는 원인 중 하나인 고시촌 내의 유흥시설이 포스팅 내용의 중심을 이룰 것이기에 제목은 그냥 '유흥시설'편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여성 수험생들의 합격률 증가 원인?'은 부제라 해 두죠. ^^ 이건 아닌 것 같은데라는 생각보다 이럴 수도 있겠구나라는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최근 여러 매체를 통해 각종 시험 및 고등고시에서 여성들의 합격률이 증가하고 있다는 뉴스를 접하신 적이 있을 것입니다. 실제로 최근 몇 년 사이에 행정고등고시는 물론 외무고등고시, 사법시험에서 합격자 중 여성들이 차지하는 비율은 아래 표에서 .. 2007. 8. 1.
생일입니다. :) 7월 29일, 오늘은 제 생일입니다. 생일이라는 주제로 포스팅을 하려니 조금 민망하긴 하지만, 더 많은 분들께 축하를 받고자 하는 의도의 포스팅이 아니니 너무 타박하지는 말아주세요. 이미 많은 분들(?)께 생일 축하를 받았거든요. 심지어 생일 한참 전인 7월 11일부터 생일 축하한다며 생일선물로 쿠폰을 보내주신 분도 계시고 말이죠. 하지만 그래도 이왕 생일인 거 알게 되었으니 축하해 주시는 분들이 계신다면 진심으로 고마운 마음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 SK 텔레콤을 제외하고는 전부 쇼핑몰 명의로 발송된 생일축하 메세지들이라 그 의도(!)가 의심스럽기는 하지만, 어쨌든 축하해 주신 거니 이 역시 진심으로 고맙게 받아들이도록 하겠습니다. 마음 같아서는 각 쇼핑몰에서 생일선물로 보내주신 할인쿠폰도 유용하게 .. 2007. 7. 29.
구글 애드센스(Google Adsense) 수표, 추심전매입 경험기. 7월 12일에 구글로부터 애드센스 5월 수익에 대한 수표를 받았습니다. 이제 애드센스 수표를 현금화하는 단계만 거치면 진정한 첫 수익을 얻게 되는 셈이었던 거죠. 외화수표를 현금화하는 방법에는 크게 추심전매입과 추심후매입의 2가지 방법이 있는데, 추심후매입의 경우 외국은행에서 중계수수료라는 명목으로 20$가 추가되기 때문에 추심전매입을 받는 편이 최종 수익 측면에서 더 유리합니다. 24$의 배송료를 아끼기 위해 애드센스 수표도 일반우편으로 신청한 제 입장에서는 추심전매입을 원하는 것이 당연하겠죠? ^^ 게다가 추심후매입의 경우 현금을 가지게 되기까지 또 다시 2주~3주를 기다려야 하지만, 추심전매입의 경우 대기기간 없이 바로 현금을 손에 쥘 수 있으니까 말이죠. 인터넷을 통해 알아본 결과, 외화수표 매입.. 2007. 7. 24.
5년간의 자취생활을 정리하며... 0. 7월도 어느새 절반이 훌쩍 지나버렸네요. 시험이 끝나기만 하면 하고 싶은 일들이 참 많았던 것 같은데, 그냥 쉬고 싶다는 생각에 멍하니 지내다 보니 계획했던 일들 중 이루어놓은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자취생활을 끝내고 본가로 들어가는 일만큼은 계획대로 착착 진행 중이니 제외하구요. ^^ 1. 이번 주는 이삿짐 옮기는 문제로 참 정신이 없었습니다. 원래 새로 입주하기로 하신 분께서 2주 후인 8월 초에 들어오고 싶다고 하셔서 그렇게 하기로 구두계약을 했었는데, 갑작스럽게 조금 일찍 입주하면 안 되겠냐고 하시는 바람에 서둘러 짐을 옮기느라 땀 좀 뺐어요. 처음 자취생활 시작하면서 이삿짐 옮길 때는 아버지 차를 이용해 한 번에 해결했는데 자취하는 동안 살림이 늘어나는 바람에 아버지 차로 한 번에 옮기기 .. 2007. 7. 20.
구글 애드센스(Google Adsense), 첫번째 수표 수령 ! 얼마 전, 6월 15일에 구글 애드센스(Google Adsense) 핀 번호 엽서를 받았다는 내용의 포스팅을 한 적이 있습니다. 전달의 수익에 대한 수표를 받기 위해서는 입력 마감일인 매월 15일까지 핀 번호를 입력해야 하는데, 핀 번호가 정확하게 15일에 도착한지라 하루라도 입력이 늦어지면 5월 수익에 대한 수표를 1달이 더 지나서 받아야 하는 상황이었죠. 미국 시간을 기준으로 15일까지 입력하면 되기 때문에 실제로는 하루 정도 더 여유가 있었지만, 혹시나 해서 핀번호를 받은 당일 어머니로부터 핀 번호를 받아적은 후 잽싸게 애드센스 계정에 접속해서 핀 번호를 입력했습니다. 이후 5월 수익에 대한 수표가 6월 28일에 발행되었고, 정확하게 2주가 지난 7월 12일에 첫번째 애드센스 수표를 받게 되었습니다.. 2007. 7. 16.
신림동 고시촌 생활, 그 네번째 이야기 - 고시학원 요즘(이 아니라 한참 전부터였던가요?) 초, 중, 고등학생들의 사교육비 문제로 사회 전체가 떠들썩합니다. 지나친 사교육비로 인해 가계가 휘청거릴 정도라 하니 문제가 심각하긴 한가 봅니다. 하지만 이러한 사교육비 문제는 비단 초, 중, 고등학생들만의 것이 아닙니다. 저와 같은 고시생들 역시 합격을 위해 엄청난 돈을 지불하면서 학원을 다니고 있으니까 말이죠. 그렇게 비싸면 학원을 안 다니면 되지 않느냐라고 반문하실 수도 있겠지만, 대다수의 고시생들이 학원을 다니며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난 혼자서도 잘 해요~'를 외치며 혼자서 공부하겠다며 고집을 부리는 것은 지나치게 위험 부담이 커 보이는 것도 사실입니다. 게다가 수많은 합격자들 역시 수험기간 단축을 위해 학원 수업을 추천하고 있기도 .. 2007. 7. 14.
오랜만에 YES24에서 책을 주문했습니다. 오늘도 밖에 나가기 귀찮아서 하루종일 집에서 빈둥거렸습니다. 오늘 하루는 또 뭘 하며 시간을 보내나 고민하다가 예전부터 읽어보고 싶었지만 고시 공부하느라 인터넷 서점 위시리스트에 담아두고 구매를 미뤄두었던 책들을 주문했습니다. 꽤 긴 기간 동안 수험서들만 보다 보니 정서적으로 황폐화되어 가는 듯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제가 주로 이용하는 인터넷 서점은 'yes24'입니다. 더러 배송이 느리다거나 책 포장 상태가 안 좋은 경우가 발생해서 소비자들로부터 불만이 제기되는 경우도 있지만, 저의 경우 단 한 번도 문제가 발생한 적이 없어서 꽤 오랫동안 이용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제가 주로 쓰고 있는 신용카드가 삼성카드인지라 yes24에서 구매할 경우 꽤 많은 포인트가 적립되거든요. :) 오늘 구매한 책들은 다음과 .. 2007. 7. 5.
구글 애드센스(Google Adsense), 핀 번호 도착 ! 며칠 전, 구글로부터 애드센스 핀 번호가 담긴 엽서를 받았습니다. 이런 식상한 내용의 포스팅은 지겨우니 '이제 그만~'을 외치는 분들도 많지만, 핀 번호와 첫번째 수표 받으면 꼭 포스팅해 보고 싶었기에 이에 굴하지 않고 포스트를 남깁니다. :) 제가 애드센스를 처음 시작한 것은 2007년 5월 2일이었습니다. 애드클릭스로부터 블로그의 포스트 수가 부족하여 애드클릭스의 베타 테스터로 받아들일 수 없다는 거부 메일을 받고 상심해 있던 차에 애드센스로부터 가입 허가를 받게 된 것이죠. 그렇게 시작한 애드센스는 하루에 0~3달러 정도의 수익을 가져다 주었고, 애드센스를 시작한지 25일만인 2007년 5월 26일에 50$ 수익을 달성하여 구글로부터 핀 번호가 생성되었다는 메세지를 받게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5.. 2007. 7. 4.
인간적인 스팸성 댓글 작성자, 센스XXX ? 시험 기간을 전후로 약 2주일 동안 포스팅하지 않기로 공지를 올리는 바람에 포스팅하고 싶은 내용이 있었음에도 참느라 혼났습니다. 블로그 댓글 관리 문제로 잠깐 블로그에 접속했다가 발견한 댓글 때문이었는데요. 관련 이미지만 잽싸게 갈무리해 두고 이제서야 포스팅합니다. ^^ 제가 네이버 블로그에서 티스토리로 옮겨온 이유 중에 하나가 블로그에 등록되는 광고성 댓글 때문이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의 경우 댓글 필터링 기능이 없어서 네이버 관리자가 광고성 스팸이라 판단했을 경우 알아서 삭제하거나, 본인이 댓글을 직접 확인한 후 삭제해야만 합니다. 이 경우 블로그를 오랫동안 관리하지 않을 경우 자칫하면 포스트 하단이 광고로 넘쳐날 수도 있고, 본인이 스팸성 댓글이라 판단하지 않고 정보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서 일부러 .. 2007. 7. 3.
신림동 고시촌 생활, 그 세번째 이야기 - 도서관 vs 독서실 지난 번 포스팅 '신림동 고시촌 생활, 그 두번째 이야기 - 원룸 구하기'편을 통해 고시생들이 주로 살고 있는 곳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이번에는 고시생들이 공부하는 장소인 도서관과 독서실에 대해서 알아보려 합니다. 원래는 고시식당에 관한 포스팅을 하려 했는데 사진을 찍기가 여의치 않았고, 생각해 보니 고시생에게는 먹는 것보다 공부하는 것이 더 중요하지 않나(다 먹고 살자고 하는 일이기는 하지만 말이죠. ^^;)라는 생각이 들어 제 마음대로 '도서관과 독서실'에 대해 이야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고시생들이 주로 공부를 하는 장소는 크게 서울대 도서관, 신림동 독서실, 집 이렇게 3가지 경우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사람마다 모두 취향이 다르듯, 공부하는 스타일도 각자 다르기 때문에 본인에게 가장 잘 맞는 곳.. 2007. 6. 17.
애드센스, 300X250 사이즈에도 이미지 광고가 있다? 어제 하루 동안 제 블로그에 방문해 주신 분들도 확인하고, 포스트에 작성된 댓글에 답하기 위해 블로그에 접속했는데, 안타깝게도 24시간 동안 단 1개의 댓글이 작성되었더군요. 블로거뉴스에 글을 송고하기 전에는 늘상 있는 일이었기에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습니다. ^^; 댓글은 별로 없었지만 주말이라 그런지 블로그에 접속해 계신 분들이 꽤 계시길래 어떤 글들을 보고 계시나 궁금해서 현재 블로그에 접속해 있는 분들의 위치를 알려주는 '후즈어몽어스' 위젯을 클릭해 보았습니다. 최근 제 블로그를 방문해 주시는 분들 중 대다수가 블로거뉴스에 송고된 몽골 여행기를 감상하기 위한 목적으로 방문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었고, 틈날 때마다 확인한 결과 대부분 몽골 여행기를 보고 계셨기에 이번에도 특이한 점은 없겠거니 싶었는데,.. 2007. 6. 16.
오늘 저녁 메뉴는 미스터피자 '그랑프리' 혼자 살다 보면 치킨이나 피자가 먹고 싶음에도 불구하고 혹시라도 남기게 될 경우 남은 음식을 아깝게 버리는 상황을 맞이하게 될까 봐 꾹 참아야 했던 적이 한 두 번이 아닙니다. 그렇다고 먹다가 남겨둬서 나중에 식어버린 치킨이나 피자를 먹는 것은 상상만 해도 싫으니까요. 자취방에 전자렌지가 없으니 더더욱.. 그런데 오늘은 너무너무 피자가 먹고 싶어서 그냥 주문해 버리고 말았습니다. 요즘은 동네에 있는 매장 전화번호를 알 필요도 없이 그냥 전국 동일한 주문전화만 알면 되므로 무척 편하더군요. 예전에 한 번 먹어보고 단번에 반해버린 미스터피자 '그랑프리'를 주문하기 위해 1577-0077로 전화했습니다. 콜라야 항상 냉장고에 마련되어 있는지라 그랑프리 피자 레귤러 한 판을 주문했습니다. 원래는 21,900원인.. 2007. 6. 10.
이번이 마지막 선물이 되었으면 합니다. 지난 주말에 오랜만에 친구들이 독서실에 찾아왔습니다. 시험이 얼마 남지 않은 고시생을 격려하기 위한 위문 방문이었죠. 최근 두 달 동안 본가에 가기 위해 신림동을 떠나있었던 것을 제외하면 독서실 근처를 벗어난 적이 없었기에 오랜만에 찾아온 친구들이 그렇게 반가울 수가 없더군요. 빈 손으로 찾아온 것이 아니었기 때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만.. :) 시험이 얼마 남지 않은 고시생을 응원하기 위한 친구들의 방문은 고시생에게 있어 나름대로 성대한 이벤트라 할 수 있습니다. 덕담과 선물이 오가는 훈훈한 자리니까 말이죠. 아래 사진이 바로 그 날 친구들에게 받은 것입니다. 수험 기간 동안 먹으며 힘내서 공부하라는 말과 함께 전해받은 소중한 선물입니다. 무엇일까요? 포장을 풀어보겠습니다. 맛있어 보이는 쿠키세트로군요. .. 2007. 6. 5.
다음 블로거뉴스 메인 화면 노출로 인한 트래픽 폭탄, 그리고 애드센스 수익 ! 한 바탕 폭풍우가 휘몰아치고 간 것 같네요. 지난 주말 제 허접한 글 2개가 다음 블로거뉴스 실시간 인기글에 오르고, 메인 화면에 걸리는 바람에 주말 이틀에 걸쳐 약 60,000명의 방문 기록을 세웠습니다. 말 그대로 트래픽 폭탄을 맞은 셈이죠. ^^; 주말에 벌어진 이번 사건은 제 블로그의 모든 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 티스토리 블로그를 본격적으로 관리하기 시작한지 한 달이 채 안 되는 지난 주 금요일까지의 총 방문자 수는 3만명에 조금 못 미치는 숫자였습니다. 그런데 약 이틀에 걸쳐 한 달 총 방문자 수의 2배를 넘는 62,000명이 방문해 주셔서 지금은 100,000 hit을 바라보게 되었네요. 그저 경이로울 따름입니다. 처음에는 '신림동 고시촌 생활, 그 첫번째 이야기 - 고시 입문기'가 실시간 인.. 2007. 5.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