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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Daily Event/Blog2007/05/30 09:32

한 바탕 폭풍우가 휘몰아치고 간 것 같네요. 지난 주말 제 허접한 글 2개가 다음 블로거뉴스 실시간 인기글에 오르고, 메인 화면에 걸리는 바람에 주말 이틀에 걸쳐 약 60,000명의 방문 기록을 세웠습니다. 말 그대로 트래픽 폭탄을 맞은 셈이죠. ^^;

주말에 벌어진 이번 사건은 제 블로그의 모든 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 티스토리 블로그를 본격적으로 관리하기 시작한지 한 달이 채 안 되는 지난 주 금요일까지의 총 방문자 수는 3만명에 조금 못 미치는 숫자였습니다. 그런데 약 이틀에 걸쳐 한 달 총 방문자 수의 2배를 넘는 62,000명이 방문해 주셔서 지금은 100,000 hit을 바라보게 되었네요. 그저 경이로울 따름입니다.

처음에는 '신림동 고시촌 생활, 그 첫번째 이야기 - 고시 입문기'가 실시간 인기 블로거뉴스에 올랐습니다. 포스팅이 워낙 재미없는 내용이라 결국 1위에는 오르지 못 하고 2위에 오르는 것에 만족해야 했지만, 여기에 링크된 것만으로도 꽤 큰 효과가 있더군요. 다음은 2위에 올랐을 당시를 캡쳐한 것입니다. 2위에 '신림동 고시촌 생활, 그 첫번째 이야기 - 고시 입문기'가 보이시죠? ^^



실시간인기 메뉴에 노출된 결과로 짧은 시간에 약 8000명의 유입 효과(나중에 알게 된 것이지만, 실시간인기 뿐만 아니라 오른쪽 사이드 블로거뉴스 베스트에 걸리는 바람에 힛트수가 8000명까지 증가한 것 같습니다.)가 발생하더군요. 관리한지 한 달밖에 안 되는 부족한 블로그지만, 지금까지 하루에 가장 많은 방문객이 유입된 날은 지난 4월 말로 '박지윤 아나운서의 은밀한 사생활 노출 논란에 부쳐'라는 글을 작성해 포스팅했을 때였습니다. 순전히 검색을 통해서 하루에 약 4000명의 방문 hit 이 발생했더랬습니다.

하지만 채 5시간도 안 되는 짧은 시간 동안 블로거뉴스에 노출된 것만으로 8000명 정도의 방문이 이어졌으니 그 효과가 상당했던 것 같습니다. 그것도 포스팅한 내용이 일반적으로 관심을 끌만한 주제가 아니었음을 감안한다면 말이죠.

아무튼 첫번째 포스팅한 글이 실시간인기 메뉴에서 사라지면서 이로 인한 유입이 줄겠구나 싶었는데, 방문자 수는 계속 늘어나는 것이었습니다. 왜 그럴까 궁금해서 블로거뉴스를 방문했더니 원인을 찾아낼 수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신림동 고시촌 생활, 그 두번째 이야기 - 원룸 구하기' 포스팅이 '블로거뉴스 베스트'에 링크되어 있더군요. 왼쪽 아래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 때까지 2분의 추천밖에 얻지 못했음에도 블로거뉴스 베스트에 링크되어 있었습니다. 아마 특이한(?) 소재의 포스팅이라서 편집하시는 분이 재량으로 판단하신 후 링크해 주신 것이라 생각됩니다.

아무튼 실시간인기 블로거뉴스에서는 사라졌지만 베스트뉴스에 오른 덕분에 방문자 수는 끊이지 않고 계속 이어졌습니다. 게다가 나중에 이 포스팅이 블로거뉴스 메인화면에 배치된 덕분에 최종적으로 약 60,000명의 방문 hit을 기록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편집 과정에서 제목이 임의로 바뀐 채 노출되는 바람에 약간의 오해를 불러일으키기도 했지만, 어쨌든 제 경험담이 많은 분들에게 읽히고, 격려를 받을 수 있었다는 점에서 기분좋은 경험이었던 것 같습니다. :)



다음 블로거뉴스를 통한 60,000명의 방문 유입이 제 블로그에 가져다준 변화는 무엇일까요?
일단 나름 굴곡 있는 몸매를 자랑하던 방문자 통계 그래프는 오른쪽 그래프처럼 납작해져 버렸습니다.



그리고, 블로거뉴스 메인에 링크되어 있는 동안 제 리퍼러 로그에서는 아래와 같은 모습밖에 볼 수 없었습니다.


모든 방문객이 저 링크 하나를 통해 유입되더군요. -_-; 간혹 검색을 통해 들어오시는 분들도 계셨지만, 블로거뉴스로부터의 유입이 워낙 빠른 속도로 진행되면서 다른 경로의 유입은 전부 묻혀버리고 말았습니다.

다음으로 실시간으로 제 블로그에 머무르고 계셨던 방문자 숫자입니다. 블로거뉴스에 노출되기 바로 전날, 자신의 블로그에 머무르고 있는 방문자 숫자를 카운팅해 주는 재미있는 위젯을 발견하여 위젯을 설치하고, '지금 제 블로그에 머물고 있는 당신, 누구신가요? ^^' 라는 내용을 포스팅한 적이 있었습니다. 현재 자신의 블로그에 접속해 있는 방문자 숫자와 그들이 현재 읽고 있는 글이 어떤 것인지 알려주는 위젯이죠.

'신림동 고시촌 생활, 그 첫번째 이야기 - 고시 입문기' 포스팅이 실시간인기블로거뉴스에 노출된 후 얼마 지나지 않아 다음과 같은 숫자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595명까지 올라가더군요. 이런 현상은 '신림동 고시촌 생활, 그 두번째 이야기, 원룸 구하기'가 블로거뉴스 메인에 노출되었을 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아니, 오히려 그 숫자가 더 늘어나 700을 넘는 것까지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몇 분을 제외하고는 전부 블로거뉴스를 통해 유입된 분들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되다 보니 리퍼러 순위에까지 그 여파가 미쳐 다음과 같은 결과를 초래하였습니다.



이 사건 전만 하더라도 18위~20위권에 머물러있던 블로거뉴스 순위가 단숨에 1위로 치고 올라와 당분간은 절대 역전당하지 않을만큼 2위와 현격한 차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제 블로그 내에서 많이 조회된 글의 순위를 보여주는 spotplex  카운터도 1위의 조회수는 당분간 2위와 바뀔 일이 없을 것 같습니다.





정말 말 그대로 한바탕 폭풍우가 휘몰아치고 간 듯한 느낌입니다. 다음이라는 거대 포털의 블로거뉴스 메인에 노출된 것만으로 이틀 동안 60,000명의 방문이 이어질 수 있다니, 황당하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고 그런 심정이네요. 그리고 결정적으로 저를 더욱 놀라게 했던 것은 바로 다음의 결과였습니다.




하루에 1~3달러 버는 것에 만족해야 했던 평소와 다르게 블로거뉴스 메인에 노출된 단 이틀 동안 약 330달러(약간 못 미치는군요.)의 애드센스 수익이 발생했다는 것입니다. 며칠 전에야 겨우 50달러를 돌파하여 핀 번호가 발송되었다는 메시지를 확인해서, 언제 100달러 넘겨서 수표 받아보나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주말에 발생한 사건으로 인해 100달러 돌파는 물론이고, 이틀만에 330달러의 수익이 발생하여, 총 수익이 400달러에 근접하게 된 겁니다. -_-; 왠지 로또 맞은 기분이라고 할까요? 트래픽 폭탄을 맞으면 이런 즐거움까지 누릴 수 있게 되는 것 같습니다. 물론 몇몇 기분 상하는 댓글도 함께 따라오긴 하지만요. 얼떨떨하긴 하지만, 수익이 발생했다고 하니 기분이 좋긴 합니다. :)

아무튼 이제 폭풍우가 지나고 좀 정리되는 것 같아, 나름대로 의미있는 사건이었기에 이렇게 정리해 봅니다.
대형 포털의 위력을 실감했던 주말이었던 것 같습니다.

한 가지 덧붙이자면, 블로거뉴스 편집 과정에서 임의로 제목을 바꾸거나 하는 등의 문제는 좀 더 논의되어야 할 문제인 것 같습니다. 제 글의 제목이 편집상의 목적에서 바뀌어 블로거뉴스 메인화면에 노출되는 바람에 몇몇 분들께서 글 내용에 대해 오해하는 경우도 발생하더군요. 미처 알아차리지 못 하고 그냥 넘어갔던 제 잘못도 있지만, 다음 블로거뉴스 측에서도 제목을 임의로 변경할 경우 포스트 원저작자에게 미리 양해를 구하는 등의 방안을 마련해야 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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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맨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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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다음 블로거 뉴스의 위력과 방문자 늘리기  삭제

    2007/06/03 11:37TRACKBACK FROM Trivial Thoughts of Ikarus

    며칠전에 올린 '상상력의 부재...속편으로 먹고 사는 할리우드'가 다음 블로거 특종에 뽑혔답니다. 블로그 시작한지 4개월만에 이런 일도 다 생기고...아무튼 기분은 좋습니다. 그런데 그 과정에서 블로그 방문자수와 포스팅에 대한 몇가지 생각들을 하게 됐습니다. 5월 28일 글을 처음 올릴때만 해도 그동안 올린 다른 글들처럼 혼자 생각나서 정리한 내용을 한편 더 추가 한다고 생각했는데 잠시 후 다음 블로거뉴스의 블로거뉴스 베스트에 제가 올린 글이 떡~..

  2. 다음 블로거뉴스의 위력  삭제

    2007/07/17 09:45TRACKBACK FROM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

    다음 블로거뉴스 에 가입하고 몇번 송고를 해봤다. 다른 사람도 비슷하겠지만 사실 조회수 10미만에 추천수 0인 때가 대부분이었다. 따라서 다음 블로거뉴스에 가입한다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 같았다. 더우기 다음 블로거뉴스의 공정성에 의문을 갖는 글(다음 블로거 뉴스의 공정성에 의혹을 제기합니다 ), 조회는 많지만 추천이 너무 없다는 글(다음 블로거 뉴스의 맹점 ), IT 쪽 뉴스는 필터링 하고 있다는 글(블로거뉴스는 일부러 IT뉴스를 제하는게..

  3. 변화를 거부하는 블로그들 (국내 블로그의 시장 흐름)  삭제

    2009/05/12 11:30TRACKBACK FROM 아라의 글로벌 마인드 칼럼..think globally

    이전 글 World is changing whether you like it or not. #1에서 변화를 거부하는 사람들에 대한 소개가 있으니 그 글부터 읽기를 권한다. 일찍부터 홈페이지를 만들고 없애고 해서 꾸준히 운영한 것은 아니지만, IT 관련 분야에 종사했던 적도 있었고, PC 통신시절부터 관심 있게 보아왔다. 그리고 2005년 7월 20일에 야후 블로그를 개설해서 운영해 왔지만, 외국에 있을 때여서 자주 접속하기도 어려워서 다른 블로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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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우..대단하군요 ㅋ
    축하드립니다^^

    2007/05/30 09:59 [ ADDR : EDIT/ DEL : REPLY ]
    • 고맙습니다~
      저도 애드센스 수익 올라가는 거 보면서 주말 내내 깜짝 놀랐답니다. :)

      2007/05/31 00:46 [ ADDR : EDIT/ DEL ]
  2. 대박나셨네요. 축하드립니다^^

    2007/05/30 10:02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직도 얼떨떨하네요.
      축하 고맙습니다~ :)

      2007/05/31 00:46 [ ADDR : EDIT/ DEL ]
  3. 헉.. 대단하네요. 부럽기도 하고..
    어쨌거나 관심있는 글, 좋은 글 덕분이겠죠. 축하해요. ^^

    2007/05/30 10:02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제게 이런 일이 생길 줄은 전혀 생각 못 했어요. ^^;
      축하 고맙습니다.
      마래바님께도 좋은 일 생기길 바랄게요~ :)

      2007/05/31 00:47 [ ADDR : EDIT/ DEL ]
  4. 요즘 다음에 의해 대박나시는 분들이 많으시군요 :)

    2007/05/30 10:04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게요~
      블로거뉴스의 힘이 생각보다 큰 것 같습니다.
      과연 네이버를 따라잡을 수 있을지..^^

      2007/05/31 00:48 [ ADDR : EDIT/ DEL ]
  5. 엄청나군요. 다음 블로거 뉴스의 성향과 맨큐님의 좋은 글이 잘 어우러진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축하드려요.^^

    2007/05/30 10:29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결과 보고 깜짝 놀랐어요.
      이렇게까지 수익이 올라갈 수도 있구나 하는 생각에 말이죠.
      별로 좋은 글은 아니어서 부끄럽기만 합니다.
      커피와 하늘님, 축하 고맙습니다. :)

      2007/05/31 00:49 [ ADDR : EDIT/ DEL ]
  6. ㅇㅇ

    와 ㅊㅋㅊㅋ 합니다 정말 애드센스 수입 대박이네요

    2007/05/30 12:47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정말 대박 터졌습니다.
      로또 맞은 기분이에요.
      축하 고맙습니다. :)

      2007/05/31 00:49 [ ADDR : EDIT/ DEL ]
  7. 와우. 멋지군요. 포탈사이트의 힘이 대단하군요. ㅎ

    2007/05/30 13:34 [ ADDR : EDIT/ DEL : REPLY ]
    • 다음과 네이버.
      우리나라에서 포털의 힘은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한바탕 휘몰아 치고 나니 허전하다는 생각도 드네요. ^^;

      2007/05/31 00:50 [ ADDR : EDIT/ DEL ]
  8. 엄청난 대박이네요! 말그대로 초대박~^^ 축하드립니다!

    2007/05/30 14:26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로또 4등 정도 당첨된 듯한 기분이네요. ^^;
      축하 고맙습니다. :)

      2007/05/31 00:51 [ ADDR : EDIT/ DEL ]
  9. 부럽습니다!

    2007/05/30 16:13 [ ADDR : EDIT/ DEL : REPLY ]
    • 운이 좋았던 것 같아요.
      푸른햇빛아래님도 곧 좋은 결과 있으실 겁니다.
      화이팅! :)

      2007/05/31 00:52 [ ADDR : EDIT/ DEL ]
  10. 6만 정도군요. ^^
    부럽습니다.

    2007/05/30 16:53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약 36시간 동안 6만 2천명 정도 유입되더군요.
      사실 조그만 더 노출되길 바랬지만..ㅎㅎ
      작은인장님도 높은 수익 얻으시길 바라겠습니다. :)

      2007/05/31 00:52 [ ADDR : EDIT/ DEL ]
    • 어제 약 7시간동안 다음 블로거기자단에 올라오는 글들의 변화, 기자들의 프로필 등등을 확인하면서 관찰을 했습니다.
      지금 블로거기자단에 송고를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중이랍니다. -_-

      2007/05/31 02:16 [ ADDR : EDIT/ DEL ]
    • 그러고 보니 작은인장님 블로그에는 하루에 10,000명 가까운 분들이 방문하시는군요.
      전 작은인장님이 훨씬 더 부럽습니다. :)
      블로거뉴스 메인 관련기사에 작은인장님 글이 보이는군요~

      2007/06/01 00:10 [ ADDR : EDIT/ DEL ]
    • 전혀 안 그렇습니다.
      어제 우연히 그런 일이 딱 한 번 일어난 거죠. ^^;;

      2007/06/01 04:04 [ ADDR : EDIT/ DEL ]
    • 그렇군요.
      그래도 평소 방문자 수 많으신 것 같은 걸요~~ :)

      2007/06/02 23:32 [ ADDR : EDIT/ DEL ]
  11. 축하드립니다. 정말 대단하시네요~

    2007/05/30 19:18 [ ADDR : EDIT/ DEL : REPLY ]
    • 제가 대단하다기보단, 포털의 힘이 대단한 거죠. ^^;
      축하 정말 고맙습니다.
      GoodLife님도 대박 터뜨리셨던데요? :)

      2007/05/31 00:54 [ ADDR : EDIT/ DEL ]
  12. 대박이라고 할 수는 없지요. 글을 쓰신 것에 대한 댓가를 받으신 겁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쭉~쭉~ 뽑아내주세요~ㅎ

    2007/05/30 21:29 [ ADDR : EDIT/ DEL : REPLY ]
    • 허접한 글에 비해 너무 큰 댓가를 받은 것 같네요.
      축하 고맙습니다.
      더욱 좋은 글로 보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2007/05/31 01:01 [ ADDR : EDIT/ DEL ]
  13. 트랙백 감사합니다. 가끔 한번씩 트래픽 폭탄 맞는 것도 좋군요.

    2007/05/31 01:09 [ ADDR : EDIT/ DEL : REPLY ]
    • 트래픽 폭탄 여러 번 맞으면 더 좋을 것 같아요. :)

      2007/06/01 00:11 [ ADDR : EDIT/ DEL ]
  14. 대단하시내요..글 잘읽고 갑니다.^^

    2007/05/31 11:11 [ ADDR : EDIT/ DEL : REPLY ]
    • 고맙습니다.
      가끔 찾아오는 이런 행운들로 블로깅하는 재미를 느끼고 있네요~ :)

      2007/06/01 00:12 [ ADDR : EDIT/ DEL ]
  15. ㅎㅎㅎ 엄청나네요... 축하드립니다.~~~~ ^^

    2007/05/31 11:38 [ ADDR : EDIT/ DEL : REPLY ]
  16. 비밀댓글 입니다

    2007/05/31 15:59 [ ADDR : EDIT/ DEL : REPLY ]
    • 다음 -> 뉴스 -> 블로거뉴스 메뉴에서 '블로거기자단'에 가입하시면 됩니다.
      가입하신 후 자신의 포스팅을 트랙백으로 송고하시면 블로거뉴스 이용자들에게 노출되는 시스템이죠.
      '메인화면'에 노출되는 것은 인기글 혹은 블로거뉴스 편집자의 재량에 의해 선택될 경우에 한하는 것 같습니다. :)

      축하 고맙습니다.
      애드센스로 많은 수익 올리시길 바랄게요~ ^^

      2007/06/01 00:15 [ ADDR : EDIT/ DEL ]
  17. 트래픽 폭탄 멋지내요. 축하드려요. ^^

    2007/06/01 09:17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얼떨결에 당한 폭격이긴 하지만, 이런 폭격이라면 한 번쯤 맞아볼만 한 것 같네요.
      고맙습니다~ :)

      2007/06/02 23:33 [ ADDR : EDIT/ DEL ]
  18. 와우! 축하드려요! 그리고 하시는 공부도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래요^^

    2007/06/02 00:13 [ ADDR : EDIT/ DEL : REPLY ]
  19. 맨큐님의 트랙픽이 원자폭탄이었다면 수류탄 같이 보잘 것는 트랙픽이긴 하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의미있는 트래픽 폭탄을 맞고나서 결산 정리하고 트랙백 하나 날렸는데 튕기는 군요.http://kyrhee.tistory.com/96 수동트랙백입니다. 6만명이라...엄청나군요. 아무튼 축하드립니다.

    2007/06/03 11:33 [ ADDR : EDIT/ DEL : REPLY ]
    • 이런 원자폭탄이라면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
      Ikarus님도 특종 블로거뉴스에 선정되셨군요.
      축하드립니다~~

      어찌된 일인지 모르겠지만 트랙백 걸려있네요.
      트랙백 고맙습니다. :)

      2007/06/03 20:57 [ ADDR : EDIT/ DEL ]
  20. 전 이명박 후보 관련글로 악플 폭탄을 맞았지요 ㅎㅎㅎ
    그 뒤로 블로거뉴스에 글을 보낼때는 될수록 악플이 안 달릴만한 주제의 글을 고르게 되더라구요 ^^
    트래픽 폭탄 축하드립니다. ^^

    2007/06/07 00:51 [ ADDR : EDIT/ DEL : REPLY ]
    • 전 주제 관계없이 막 보내도 다른 분들이 관심을 안 가져주시네요~ ㅎㅎ
      자신의 글이 불특정 다수에게 공개될 경우 어느 정도의 위험은 감수해야 하는 듯 합니다.
      저도 별 것 아닌 것 같은 내용으로 태클 거는 몇몇 분들이 계시더라구요. -_-
      아무튼 악플 폭탄 때문에 고생하셨습니다~ :)

      2007/06/07 02:55 [ ADDR : EDIT/ DEL ]
  21. 역시 방문자수 6만이니 $3~400는 나오는 군요. 저는 헤드라인에 걸린 것은 아니었습니다. 헤드라인에는 다른 글이 걸려있었고 단지 1위에만 오른 것인에 이슈트랙백이라서 그런지 아직도 계속 오고 있더군요.

    2007/07/17 09:44 [ ADDR : EDIT/ DEL : REPLY ]
    • 이슈트랙백에 올라있어도 방문자 수가 꽤 많네요.
      헤드라인에 걸릴 경우 헤드라인에서 내려간 이후에는 방문자 수가 뚝~ ^^;;
      트랙백 고맙습니다~

      2007/07/17 09:56 [ ADDR : EDIT/ DEL ]
  22. 음...애드센스 수익이 많이 나셔서 배아파서 쓰는건 아니고요...제가 알기로 평소의 평균치를 갑자기 확 올라갔다가 다시 뚝떨어지면 애드센스에서 불량블로거로 판단해서 수표를 지급하지않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애드센스는 해당사이트의 평균치를 상당히 중요하게 생각하는거 같아요 제가 아는 사람들중에 맨큐님의 경우와
    똑같은 경우로 수표지급을 거부당한사람이 몇명있거든요...; 국내회사 같아야 어떻게 전화해서 설명이라도 하지
    상당히 난감하다는...ㅋ;;

    2007/07/30 23:22 [ ADDR : EDIT/ DEL : REPLY ]
    • 요즘 무효클릭 때문에 많은 분들의 계정이 박탈당했다는 얘기는 들어서 알고 있습니다. 저도 조심하고는 있는데, 무효클릭에 대해 대처할 수단이 없으니 난감하기만 하네요. ^^;

      2007/08/01 00:33 [ ADDR : EDIT/ DEL ]
  23. 비밀댓글 입니다

    2007/08/04 23:27 [ ADDR : EDIT/ DEL : REPLY ]
    • 블로그 방명록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방명록 말고 애드센스 관련글에 비밀글로 답변 드렸습니다. ^^;

      2007/08/05 23:31 [ ADDR : EDIT/ DEL ]
  24. 컥.. 저도 만약 11월달에 달았더라면 상당한 수입이 있었을지도;;
    아직은 좀.. 망설이고 있었는데 이런 글 보면 광고 달고 싶은 마음이;; ㅋ

    아.. 원래 블로그는 완전한 내맘대로 내스타일의 자유를 느끼고 싶어서 온건데
    방문자수가 늘어나니.. 요즘 너무 갈등되네요. 내맘대로 하면 안될거 같아서요..

    일단 블로그 주소도 너무 생각없이 정한 거라서
    아이디랑 연결되는게 찜찜하구.. (그땐 당연한 건줄 알았거든요ㅜㅜ)
    그래서 도메인도 사고 싶고..

    죄송해요. 글이랑 상관없이 제얘기만 잔뜩 적었네요.
    글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맨큐님은 자료도 늘 꼼꼼히 준비하시고, 글솜씨가 참 좋습니다.

    2008/01/03 01:52 [ ADDR : EDIT/ DEL : REPLY ]
    • 블로그가 불특정다수에게 개방된 곳이라고는 하지만, 블로그라는 공간을 어떻게 구성하고, 어떻게 꾸밀 것인지에 대한 최종적인 결정권은 블로그 운영자에게 있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물론 이렇게 생각하지 않는 분들도 계시겠지만요. ^^
      그리고 광고도 필요한 분들에게는 때로 정보 제공의 역할을 할 수 있으므로 텍스트 광고 게시하는 것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지만 최종적인 결정은 파란토마토님이 하셔야겠죠? ^^

      2008/01/13 13:34 [ ADDR : EDIT/ DEL ]
  25. 엄청난데요!! 저는 블로거뉴스를 통해 소나기처럼 작은 트래픽을 얻은 적이 있었습니다. 갑작스레 1000여명이 들어오셨던 것인데 당시에 100~300명 정도 오던 제 블로그에는 엄청난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애드클릭스 수입은 첫번째도 두번째도 40원, 80원이어서 무척 우울했었습니다..ㅠㅠ
    트래픽뿐 아니라 수입에도 폭탄을 맞으시니 그러 부러울 따름입니다...^^

    2008/01/06 04:57 [ ADDR : EDIT/ DEL : REPLY ]
    • 요즘은 클릭율, 광고 단가가 많이 낮아져서 이 때와 같은 수입 폭증은 기대하기 어려울 것 같아요. ^^; 이제는 모두 추억으로..ㅎㅎ

      2008/01/13 13:35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