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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Computer2007/05/13 15:00
공부에 지칠대로 지친 몸과 마음을 정화하고자 미친 척 하고 질러버린 맥북.

대략 한 달전 CJMALL이라는 인터넷 쇼핑몰에서 10개월 무이자에 '블루투스 마이티 마우스+파우치' 사은품 조합 행사를 하기에 나도 모르게 1,340,000원이라는 거금을 결제해 버리고 말았다.

현재 내가 구입한 모델의 경우 '다나와' 최저가로 등록된 옥션과 G마켓에서 1,150,000원에 판매되고 있는 상황이다.
역시 전자제품을 구입한 이후에는 가격을 확인하는 바보같은 짓을 하지 말아야 하는데, 구입기를 작성하기 위해 잠깐 다나와에 들러 가격을 확인했다가 이런 속쓰린 상황을 맞이하고 말았다.
사은품으로 받은 블루투스 마이티 마우스가 60,000원 정도이니 대충 계산해도 13만원 정도의 가격 차이가 나는 것이니까 말이다.

뭐, 하지만 구입 이후 1달 동안 맥북을 이용하면서 얻은 즐거움과 효용을 생각하면 이 정도 가격 차이는 충분히(?) 용인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게다가 10개월 무이자 할부라는 조건까지 곁들여져 있으니...
그렇게라도 생각하지 않으면 왠지 억울해서  잠이 안 올 듯 하다. ;;;

어쩄든 무이자 할부에 홀딱 넘어가 버린 덕분에 당분간은 궁핍 모드로 변신이다.
지금도 궁핍 모드이긴 하지만...
맥북의 지나치게 뛰어난 디자인에 반해버린 업보라고나 할까...

토요일에 주문해서 그 다음주 화요일에 배송받았으니 배송속도는 무척 빠른 편이었다.
관리실에 맥북을 맡겨두었다는 택배 아저씨의 문자메세지를 받자마자 부리나케 독서실에서 나와 집으로 뛰었다.
관리인 아저씨로부터 맥북을 양도받아 박스를 개봉하자마자 찍은 나의 맥북!





드디어 개봉.
맥북이가 뽀얀 속살을 드러내는 감동적인 순간!





맥북을 개봉하는 모든 순간을 기록하고자 했던 나의 계획은 맥북을 보자마자 어긋나 버리고 말았다.
일초라도 빨리 성능을 확인하고픈 마음에 들고 있던 카메라는 저 멀리 내팽개치고, 어느새 맥북의 전원 버튼을 누르고 있었던 것이다.
공부를 이렇게 열심히 해야 할 텐데..





이리저리 며칠 가지고 놀다가 팜레스트 보호 차원에서 불투명 라벨지를 이용해 허접한 보호 필름을 만들어 봤다.
화이트 맥북에 '난'이 그려져 있으니 여백의 미가 느껴지는 듯..^^;
이쁘기는 하지만, 오히려 팜레스트 부분이 지저분해지는 것 같아서 지금은 라벨지를 제거한 상태이다.





아직 OS X에 완전히 적응하지는 못 했지만 그럭저럭 쓸만한 것 같다.
어떤 점에서는 오히려 윈도우보다 편한 점도 있고 말이다.
특히 인터넷 서핑 도중 이미지 파일을 컴퓨터에 저장하고 싶을 경우 이미지 파일을 바탕화면으로 드래그하기만 하면 간단하게 이미지를 저장할 수 있는 기능은 매우 유용하다.
아직은 윈도우에 최적화되어 있어서 적응하는데 조금 더 시간이 걸릴 것 같긴 하지만 멋진 맥북을 보고 있자면 그런 걱정은 홀라당 날아가 버린다.





맥북의 왼쪽 측면.
각종 포트들이 배치되어 있다.
가장 왼쪽에 보이는 부분은 아답터 연결 부위로 자석 성능으로 인해 아답터 연결선을 이 부근에 갖다대기만 하면 저절로 '딱'하고 붙어버린다.

바로 오른쪽은 랜선 연결 포트.
독서실 랜선을 연결해서 인터넷을 이용해 본 적이 있는데, 약간 헐거운 느낌이었다.
이후 맥북을 이용한 인터넷 접속은 유선이 아닌 무선으로만 하고 있어서 독서실 랜선이 이상한 건지, 맥북 랜 연결 포트가 원래 헐거운 것인지는 잘 모르겠다.





사은품으로 받은 블루투스 마이티 마우스.
이 놈 역시 디자인만으로 따지면 그 어느 마우스보다 우위에 있지만, 성능은 그다지 뛰어난 편은 아니다.
그래도 맥북과 가장 잘 어울리는 마우스이니 가지고 있어서 손해 볼 일은 없을 것이다.
스타벅스 같은 곳에 가서 남들에게 맥북을 자랑이라도 하고 싶으면 '무선 마이티 마우스'는 필수! -_-;;;





맨질맨질한 느낌의 마이티 마우스.
맥북을 하루에 1~2시간 이용한다고 하면 대략 10~15일에 한 번 정도 건전지를 교체해 주어야 한다.
맥북으로 작업을 많이 하시는 분들은 마이티 마우스의 건전지 지속시간에 큰 불만을 가지고 계신 듯 하다.





맥북에 딸려나온 리모콘.
리모콘만으로 음악 감상, 영화 감상, 사진 감상 등의 작업이 가능하다.
리모콘이 마치 아이팟 셔플과 비슷하게 생겼다.
리모콘 하나의 디자인에도 세세히 신경을 쓴 모습이 역력해 보인다.





잠자기 모드에 돌입한 맥북.
오른쪽 아래 부분을 보면 맥북이 숨을 쉬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급하게 찍다 보니 화질이 안 좋아서 제대로 확인할 수 없을 것 같기도 하지만...;;;
가끔 맥북이 자면서 숨쉬는 모습을 보면 나도 모르게 호흡을 같이 하고 있는 모습을 발견할 수도 있다.



애플 맥북에 대한 개인적 평가 (별 10개 만점)

1. 디자인 : ★★★★★★★★★★ (10점)
디자인은 정말 최고의 점수를 주어도 아깝지 않다.
많은 사람들이 맥북을 선택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요소이기도 하니까 말이다.

2. 무게 : ★★★★★☆☆☆☆☆ (5점)
맥북과 아답터, 무선 마이티 마우스이 무게를 합하면 2.7~2.8kg 정도 되는 듯 하다.
백팩이 아니면 평상시 가지고 다니기에는 상당히 부담스러운 무게가 아닐 수 없다.
현재 크로스백에 넣어 가지고 다니는데 30분 정도 메고 다니면 어깨에 가방줄 자국이 남을 정도이다.

3. 발열 : ★★★★★★☆☆☆☆ (6점)
CPU 온도를 맥북 작업창에 표시할 수 있는데 평상시에는 45~55도 정도를 유지한다.
하지만 동영상을 보거나, 부하가 많이 걸리는 작업을 하게 될 경우 가뿐하게 60도 이상으로 치솟는다.
가끔 침대에 누워 허벅지 위에 올려놓고 인터넷을 하다 보면 허벅지가 뜨끈뜨끈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지만, 견딜만한 수준.
하지만 여름이 되면 발열 문제가 더 심각해질 수 있으니 조금 더 지켜봐야 할 문제인 것 같다.

4. 소음 : ★★★★★★★☆☆☆ (7점)
역시나 평상시, 혹은 가볍게 인터넷 서핑을 할 경우엔 조용하다.
하지만 발열이 심해질 경우 팬이 돌게 되는데, 이 경우 민감한 분이라면 상당히 귀에 거슬리는 수준의 소음이 발생한다.
팬 속도가 6000rpm 이상일 경우 독서실에서 이용하기에는 무리가 있을 정도이다.
하지만 독서실처럼 매우 조용한 장소가 아닌 일반적인 장소라면 소음 부분은 별 문제가 없을 수도 있겠다.
발열과 소음 부분은 '쿨북'이라는 10$ 정도의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어느 정도 해결할 수 있다고 하나 아직 구매하지 않아서 정확한 효과는 잘 모르겠다.

5. 무선 인터넷 성능 : ★★★★★★★★☆☆ (8점)
어지간한 장소에서는 무선 인터넷이 잘 잡힌다.
지하철이나 버스에서도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다는 T-LOGIN(SKT)이나 아이플러그(KTF)을 신청할까도 생각해 봤으나 지하철이나 버스 외의 곳에서는 항상 무선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아 가입은 잠시 보류했다.
아직까지 무선 인터넷을 이용하는 부분에 있어서 불편함을 겪은 적은 없다.

6. CPU 성능 : ★★★★★★★★★☆ (9점)
맥북 MA700KH/A에 장착된 CPU는 코어2듀오 메롬 T7200으로 현재까지 출시된 노트북 CPU로는 최고의 성능을 자랑한다.
아직까지 부하가 많이 걸릴만한 프로그램은 돌려본 적이 없어서 확신하지 못 하겠지만, 맥북에서 돌리기 힘든 프로그램이라면 다른 노트북에서도 마찬가지이거나 더욱 심할 것이라 예상된다.

7. 총평 :  ★★★★★★★★☆☆ (8점)
평균 점수를 내면 7점을 약간 상회하는 수준이겠으나 '디자인' 부분에 큰 가중치를 둔다면 8점을 줘도 큰 상관은 없을 것 같다.
맥북을 사는 많은 분들이 반드시 고려하는 것 중에 하나가 디자인이니까 말이다.
가격 대 성능비를 따지면 지금까지 나온 노트북 중에 최고가 아닐까 하는 조심스런 판단을 해 본다.
(사실 다른 노트북은 사용해 본 적도 없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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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맨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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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olbook(쿨북)을 써보자~  삭제

    2007/05/21 15:22TRACKBACK FROM

    현재 쿨북 최신버전은 2.1 이며, 다이나믹하게 전압설정이 가능합니다. 시퓨를 많이 사용하면 전압을 높게 잡아줄 수 있고 시퓨를 적게 사용하면 전압을 낮게 잡아줄 수 있죠.. 이전에는 시퓨와 전압을 고정시켜야 했지만 2.0 에서 개선된 사항입니다. 제가 찾은 최적화 된 값입니다. 대부분 맥북에서 비슷하게 적용 될 것이며, 갑자기 전원이 내려가는 문제가 생기면 전압을 조금 더 높게 잡아주시면 됩니다. <어뎁터 모드 일때 전압셋팅> <배터리 모드일때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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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항상 궁금했던 것이 무선 인터넷에 관한것인데, 메가패스처럼 따로 서비스를 신청하셔서 하시는 것인가요? 요금은 얼마정도 하나요?

    2007/05/13 15:46 [ ADDR : EDIT/ DEL : REPLY ]
    • 무선 인터넷을 정상적으로 이용하기 위해서는 원래 근처에 무선공유기가 설치되어 있어야 하고, 노트북에 무선 랜카드가 장착되어 있어야 합니다.
      현재 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하고 계시다면 굳이 네스팟 같은 무선 인터넷 서비스를 신청하지 않으시더라도 무선공유기를 통해 무선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는 거죠. ^^
      다만 저 같은 경우는 현재 저희 집 주변에 살고 계시는 어느 친절한 분께서 공유기를 열어놓은 상태라 제게 무선공유기가 없음에도 공짜로 무선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_-;
      일부러 공유기에 암호를 설정하지 않은 경우도 있고, 암호 설정해야 한다는 것을 몰라서 설정하지 않은 경우도 있으나 일단은 전자의 경우일 거라 자의적으로 판단하고 이용하고 있답니다. ;;;
      혹시라도 나중에 차단당하면 무선 공유기를 살까 생각 중입니다만, 대용량 파일을 다운로드, 업로드하지만 않는다면 원래 사용자 분께는 큰 지장이 없을 테니 차단당할 일은 없지 않을가 싶습니다.

      만약 메가패스를 이용하고 계신다면 월 5000원의 추가 비용으로 네스팟 아이디를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AP 임대료는 8000원이라고 하네요. ^^

      2007/05/13 16:28 [ ADDR : EDIT/ DEL ]
  2. oxyzen

    워드나 파워포인트 같은 것은 어떻게 하시나요? 아웃룩도 궁금하네요. 저도 예전에 클래식 맥을 썼는데 그때는 네트워크가 그렇게 많이 필요없어서 큰 불편은 없었는데 .. 직장에서 쓰는데는 한글이나 오피스 프로그램이 가장 문제더라구요.

    2007/05/13 19:46 [ ADDR : EDIT/ DEL : REPLY ]
    • 일단 제 경우에는 맥 전용으로 이용하고 있어서 맥북으로는 워드나 파워포인트를 사용하고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oxyzen님처럼 윈도우용 프로그램을 꼭 필요로 하는 분들을 위해 맥북에서는 2가지 방법을 마련해 두었습니다.
      첫번째는 부트캠프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이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맥북에 윈도우를 설치할 수 있으며, 부팅시 매킨토시와 윈도우 중 하나로 선택하여 부팅이 가능합니다.
      두번째는 패러렐즈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이것은 매킨토시로 부팅하여 윈도우를 마치 프로그램의 하나처럼 구동시키는 방법이죠.
      각각 장단점이 있어서 맥북 유저들은 둘 중 하나를 선택하여 사용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윈도우로 부팅한다면 oxyzen님께서 걱정하시는 워드, 파워포인트, 아웃룩은 물론 인터넷 결제까지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거의 99% 호환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
      답변이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2007/05/13 20:37 [ ADDR : EDIT/ DEL ]
    • 맥용으로 MS에서 오피스를 내놓고 있습니다..
      지금 최신 버전은 2004이구요..
      안타깝게도 인텔머신에서는 좀 느립니다..
      올해 하반기에 2008을 내놓는다고 하네요..
      인텔머신에 최적화되어있는 버전입니다..

      파워포인트는 iworks에 있는 키노트를 이용해보시는것도 좋습니다..
      스티브잡스의 키노트 발표에 나오는 효과들을 직접 사용하실수 있습니다..
      아웃룩의 경우 저는 썬더버드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모질라재단의 파이어폭스와 함께 하는 메일 프로그램입니다..
      일정은 번들되어 있는 ical이면 충분하죠..

      전 맥으로 스위칭한지 6개월정도 지났는데..
      윈도를 거의 사용하지 않습니다..
      게임과 인터넷뱅킹 및 홈쇼핑을 제외하면 사용을 안하네요..

      2007/05/13 21:21 [ ADDR : EDIT/ DEL ]
    • drzekil님, 답변 고맙습니다.
      전 아직 맥북 사용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답변이 많이 부족했는데 drzekil님께서 부족했던 부분 채워주셨네요.
      맥북을 선택한 이유 중에 키노트도 있었는데, 잊어버리고 있었군요. :)

      2007/05/13 21:27 [ ADDR : EDIT/ DEL ]
  3. Mankiw 회원님의 포스트가 미디어몹 헤드라인에 링크되었습니다. 다음 헤드라인으로 교체될 경우 각 섹션(시사, 문화, 엔조이라이프, IT과학) 페이지로 옮겨져 링크됩니다.

    2007/05/15 04:24 [ ADDR : EDIT/ DEL : REPLY ]
    • 이미 다른 헤드라인으로 교체되었군요. ^^;
      관심 가져주셔서 고맙습니다~

      2007/05/15 18:53 [ ADDR : EDIT/ DEL ]
  4. BACH2138

    두께는 어떻던 가요? 요즘 노트북 지름신때문에 고통스러운데, 애플의 뽀얀 피부하나는 죽이는 군요.

    2007/05/15 11:33 [ ADDR : EDIT/ DEL : REPLY ]
    • 상판 0.8cm, 하판 1.9cm, 총두께 2.7cm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
      저도 저 뽀얀 피부에 넘어가 버렸죠. ;;;
      일단 지르고 보심이..-_-;;

      2007/05/15 18:54 [ ADDR : EDIT/ DEL ]
  5. 신나라

    와~ 새내기 맥북 유저 시군요. 축하 드립니다.
    반가운 소식이 있네요
    내일(5/16일...미국 날짜로 5/15일) 새로운 맥북 라인업이 발표된답니다. ^^.

    2007/05/15 17:24 [ ADDR : EDIT/ DEL : REPLY ]
    • 앗, 새로운 라인업이라니..
      구입한지 1달밖에 안 지났는데..
      털썩~~;;;;

      맥북 프로만 출시된다는 얘기도 돌고 있던데 지켜봐야겠습니다.
      만약 맥북 뉴 모델이라면 기존 모델의 가격은 하락하겠군요. ^^

      2007/05/15 18:56 [ ADDR : EDIT/ DEL ]
  6. 하와이

    에버라텍 쓰는 저로써는 너무 부럽.. ㅠㅠ

    제 놋북은 카트도 겨우돌아가는데 .. 힝~

    2007/05/28 18:31 [ ADDR : EDIT/ DEL : REPLY ]
    • 전 게임을 안 해서요.
      게다가 맥북을 구입해서 이용하고는 있지만 노트북 성능에 적합한 활용과는 거리가 있으니 부러워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

      2007/05/30 01:35 [ ADDR : EDIT/ DEL ]
  7. 맥을 한번도 안써봐서 성능은 잘 모르겠는데 맥의 디자인에 윈도 프로그램을 쓸 수 있다면 환상적이겠네요. 전 acer 라고 대만제 저가형 놋북 쓰고 있거든요 -_-

    2007/05/30 09:27 [ ADDR : EDIT/ DEL : REPLY ]
    • 디자인과 성능은 최고입니다만, 저처럼 윈도우를 설치하지 않고 맥으로만 이용할 경우 인터넷 이용시 ActiveX 컨트롤러 설치 문제로 약간의 제약이 있습니다. ^^;
      물론 윈도우를 설치한다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겠지만요. ㅎㅎ
      노트북은 가격과 상관없이 자신이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에 따라 그 가치가 결정되는 것 같아요. ^^

      2007/05/30 09:50 [ ADDR : EDIT/ DEL ]
  8. 맥북에 마우스까지 ~ 정말 화이트한 분위기로 구입하셨네요 ^^
    저도 맥북을 쓰고 있는지라.
    맥오에스 화이팅입니다 ^^

    2007/07/12 13:19 [ ADDR : EDIT/ DEL : REPLY ]
    • 이벤트로 마이티 마우스는 공짜로 주더라구요. ^^
      하지만 이거 구입하고 나서 한 달 뒤 뉴 라인업 발표로 가격이 폭락하는 사태를 겪었습니다. ㅠㅠ
      어쨋든 우리나라에서도 맥이 좀 더 많이 보급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하자구요~ :)

      2007/07/14 10:50 [ ADDR : EDIT/ DEL ]
  9. bbos

    저도 이번에 고민 하다 맥북 구매했는데...
    저같은경우 처음에는 삼성,두번째는 LG, 세번째는 도시바 그다음 이 맥북이거든요
    맥북을 선택한 이유는 단연 디자인 때문이죠....
    헌데 (구매 2주)
    1소음 :맥북(게임돌리니까 거의 일반pc 수준이더라고요)>도시바>삼성>엘지 순이고요
    2화질및 시야각 :도시바(시야각이 거의 없음>삼성=lg>맥북
    시야각(이것이 백북사고 가장 후회했읍니다..움직일때마다 화면을 조정해야 하니까..
    도시바 쓸때는 전혀 이럴필요가없어거든요 시야각이 거의 없기때문에
    지금은 조금 적응이 된거같은데 아직도 약간 짜증이 나네요)
    3성능:당연히 맥북 최고 최근구매했으니까요 ㅋㅋㅋㅋ
    4.무게:이건 .......작은 고추가 맵다고 하더니만 무겝네..
    5.주의반응:맥북이 최고죠...ㅋㅋㅋㅋㅋ 누구나 한번쯤 쳐다보니까......
    (그래도 이걸로 그냥만족하고 있어요...)

    2007/09/22 14:49 [ ADDR : EDIT/ DEL : REPLY ]
    • 노트북 많이 사용해 보셨네요.
      전 맥북이 제 첫 노트북입니다. ^^
      소음이랑 발열, 무게 생각하면 약간 신경쓰이긴 하지만, 디자인과 성능 하나만으로도 최고라 말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녀석이 바로 맥북인 것 같아요. :)

      2007/09/22 20:19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