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A Daily Event/Diary2008/01/22 00:40
연수원에 갇혀 지내고 있어서 주중에는 인터넷을 사용할 수 없다고 선언(?)한 블로그임에도 화요일 밤에 새로운 글이 올라와 의아해하시는 분들이 계시겠죠? ^^ 다행스럽게도 이번 주부터는 연수원 내의 개인 숙소에 아이피를 할당해줘서 밤 늦은 시간에는 약간씩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발표 준비 때문에 가지고 들어온 노트북이 이럴 때 큰 도움이 되는군요.

덕분에 잠깐이나마 시간을 내서 블로그 관리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언제 다시 아이피를 회수해 인터넷 사용을 차단할지 모르겠지만 그런 사태가 발생하기 전까지는 예전처럼 자주는 아니더라도 주중에 블로그에 글도 올리고 다른 분들의 블로그에도 방문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주중에 블로그에 포스팅하는 것이 참 오랜만인 것 같아 뭔가 기념비적인 글을 작성하고픈 생각이 간절하지만, 그럴 능력도 없고 인터넷을 사용할 시간이 한정되어 있어서 생각을 현실화시키는 것은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리고 포스팅하려고 계획하고 있는 소재들을 찍어둔 사진 자료들이 모두 집에 있는 데스크탑에 저장되어 있어서 약간이나마 잘 짜여진 글을 작성하는 것은 뒤로 미뤄야 할 것 같아요. 대신 오늘은 지난주 제가 아는 많은 블로거 분들께서 올려주신 창의력 테스트 결과를 올려볼까 합니다.

이 창의력 테스트가 처음 나온 것이 2005년 8월이더군요. 그 때 당시에도 웹서핑을 자주 했음에도 이러한 테스트가 있는 줄은 전혀 몰랐기에 이번 기회에 창의력 테스트를 해 보고 제 창의력 점수를 알아봤습니다. 물론 블로그에 무엇이든 올려야겠다는 생각이 조금 더 컸던 것 같기도 합니다만..^^;




당신의 창의력은 몇 점일까?


창의성 : 14 점
폐쇄성 : 70 점


당신은 규칙적인 사람이다. 그런데 남들보다 조금 심하게 규칙적이다. 그것이 당신의 창의력의 원천이다. 남들은 쉽게 넘어가는 사실들을 당신은 쉽게 넘기지 않는다. 남들이 저지른, 자신이 저지른 사소한 실수들도 당신은 하나하나 기억한다. 사람들이 언제 규칙에서 벗어나는지, 언제 다시 돌아오는지 당신 눈에는 보인다. 당신은 규칙의 제왕이기 때문이다.


남들이 발견하지 못한 빈틈을 발견하는데 당신만한 사람이 없다. 그게 당신의 창의력이다. 당신의 사고방식은 상식적이지만 너무나도 대단하게 상식적이어서 사람들의 상상을 뛰어넘는다. 당신은 하나를 보고 열을 안다. 그 능력을 잘 개발하라. 그리고 당신에겐 창의력이 성공하기 위한 필수 조건인 꾸준함과 지구력이 있다.



당신의 규칙은 남들과는 좀 다르다. 그래서 갈등을 많이 겪는다. 주변으로부터 융통성이 없다는 얘기도 많이 듣는다. 당신의 고집은 장점이지만 너무 고집만 부리다간 친구도 별로 없고 의지할 사람도 없이 괴롭게 살수도 있다.


당신은 한가지 주제를 잡아서 꾸준히 파고드는 삶이 적성에 맞는다. 당신이 마음만 먹는다면 아마 넘지 못할 벽은 없을 것이다. 단지 시간이 문제일 뿐이다. 당신은 규칙적인 생활을 하면서 건강을 관리하고, 창의적 에너지를 유지하면서 시간을 통제할 수 있다. 단지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약간의 융통성이다. 귀찮더라도 사람들을 사귀고 동료를 만들어야 한다. 그들이 당신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



 박경리

1927 생. 25년 동안 쓰여진 한국 역사상 가장 거대한 대작, [토지]의 작가. 개인사에 치중했던 여성 작가의 틀에서 벗어나, 그 어떤 작가보다 깊고 장엄한 민족적 색채의 작품을 많이 남김. 번득이는 아이디어보다는, 깊고 짙은 스토리 구성력으로 대중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인정 받음. 개인에 대해, 민족에 대해, 인류에 대해, 자연과 지구에 대해, 이렇게 수십 년간 자신의 창작과 철학의 폭을 넓혀온 박경리는 오늘날 한국의 문학을 대표하는 가장 위대한 생존 작가의 반열에 올라서 있음.



 베토벤(Ludwig Van Beethoven)

1770-1827. "음악의 성인"으로 추앙 받는 오스트리아 출신의 작곡가. 불우한 어린 시절, 고통스러웠던 연애, 힘든 사회생활, 청각 장애, 가족의 배신 등 감내하기 힘든 역경을 초인적인 의지로 견디며 인류 사에 길이 남을 음악을 창조한 위대한 예술가. 그는 사회적 관계에 여러 차례 실패한 뒤 극도로 폐쇄적인 성품으로 발전했으며, 창작을 할 때에도 고통스러울 만큼 디테일에 집착하는 등 정신적으로 불행한 삶을 살았다.



 두보(杜甫)

712-770. 당나라 현종 대의 천재 시인. 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한시(한문으로 쓰여진 시)를 남긴, 중국 문예사에 가장 중요한 인물. 양적으로나 질적으로나 중국 최고의 시인이었으며, 심오한 은유와 깊은 문학성은 역사상 최고라는 평가를 받기도 함. 개인적으론 사회성이 부족한 폐쇄적 성격으로 평생 불행하고 어려운 삶을 살았으며, 자신의 인생이 실패했다는 절망감 때문에 병적으로 창작에 집착했음.



 카미유 생상(Camille Saint-Saens)

1835 - 1921. 프랑스 낭만주의 시대를 풍미한 천재 작곡가, 피아니스트, 지휘자, 평론가, 작가, 천문학자, 철학자, 정치인. 우리에게 오페라 [삼손과 데릴라], 소품 [동물의 사육제] 등의 작곡가로 유명한 생상은 당시 거의 모든 예술 학문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당시 유럽 제일의 지성인이었음. 유럽 전역에서 부와 명예를 쌓은 상류층 인사이었으면서도, 극도로 보수적이고 결벽증적인 생활로 평생 불행하게 삶.



 고흐(Vincent Van Gogh)

1853-1890. 근대 미술가들 중 가장 독창적인 화풍과 기이한 삶으로 유명 인사가 된 네덜란드 출신 화가. 어린 시절 시골의 목사 아들로 태어나 엄하고 종교적인 가정 교육을 받으며 자랐음. 어릴 때부터 감정적으로 매우 불안하고 자신감이 결여된 인물로, 이런 성품은 그의 이른 죽음(자살)의 원인이 됨. 거의 장애에 가까운 불안한 성품을 갖고 있어서 사람을 사귀고 사회에 적응하는데 굉장한 어려움을 겪음. 한때 경직된 도덕관념의 소유자로, 목사가 되고자 했으나 "지나치게 열성적"이라는 이유로 교회에서 쫓겨 나고 만다. 결국 그림에 뜻을 두고 독학으로 화가의 길을 걷게 된다. 처음엔 사회적인 목적의 그림을 많이 그렸으나 차츰 자기 고유의 색을 찾는데 열중한다. 특히 정신착란을 일으키기 시작한 1880년대부터 그는 세계 미술사에 길이 남을 역작들을 생산하기 시작. 그러나 결국 평생 단 한 개의 작품만 팔릴 정도의 철저한 세상의 무관심 속에서 1890년 권총 자살로 생을 마감한다.



 도스토예프스키(Fyodor Dostoevsky)

1821-1881. 러시아 출신의 20세기 가장 위대한 문학가. 현대 평론가들은 도스토예프스키를 20세기 최고의 작가로 꼽는데 주저함이 없을 정도로, 그는 자신의 소설을 통해 선과 악, 비참과 초월 등 인간의 모든 면을 성공적으로 그려냄. 도스토예프스키는 폭력적인 아버지 밑에서 주눅 든 어린 시절을 보냈음. 젊은 시절 사회주의자와 어울려 다니다 사형 선고를 받고 시베리아 유형을 거친 뒤, 군에 입대하는 등 극적인 인생역정을 겪었지만 여전히 주눅 들고 소심하며 폐쇄적인 삶에서 벗어나지 못했음. 그러나 그의 사상과 소설 속 이야기는 그 어떤 현대 작품보다 더 강렬하고 장엄한 색채를 보이고 있음.





당신은 사람에 관심이 없으며 변화나 새로움을 별로 추구하지 않고 안정성을 유지하는 성향이 강합니다. 혼자 항상성을 유지하는 라이프스타일 추구하는 당신에게 간결하고 깔끔한 이미지의 제품을 추천합니다.

(아이템 사진을 클릭하면 CJ 홈쇼핑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창의력 테스트를 진행하기 전부터 어떤 유형이 나올지 대충은 감을 잡고 있었지만, 막상 창의력 점수가 수치화된 것을 확인하고 나니 약간은 충격이네요. 창의력 점수 14점에 폐쇄성 70점. 그리고 우울, 소심, 집요한 수도승형이라니..^^; 집요한 성격까지는 충분히 인정하겠지만 우울, 소심과는 약간 거리가 있다고 생각했는데 말이죠. ㅎㅎ

그래도 저와 비슷한 성향의 인물들을 확인하니 뭔가 뿌듯해지기도 하네요. 박경리, 베토벤, 두보, 카미유 생상,  고흐, 도스토예프스키 등등 하나같이 쟁쟁한 인물들이니 말이에요. 물론 위의 인물들의 창의력 점수가 14점 근처일 것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겠지만 말이죠. ^^

혹시 저처럼 우울, 소심, 집요한 수도승형이라는 결과가 나와서 실의에 빠져계신 분 계시나요? 단지 재밌자고 해 본 테스트이니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말고, 부족한 부분은 좀 더 보완할 수 있도록 노력하라는 의미 정도로 받아들이자구요. 약간의 융통성만 발휘하면 된다잖아요. :)

창의력 테스트 하러 가기 : http://kr.webzine.blog.yahoo.com/WEBZINE/test_q.html?zine_num=5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하루에 10건의 문자가 무료! 급하게 문자를 보내야 하시는 분들은 바로 사용해 보세요! ^^
Posted by 맨큐

TRACKBACK http://pustith.tistory.com/trackback/160 관련글 쓰기

  1. 창의력 테스트 결과.. 우울소심집요한 내 성격을 어찌하리오.ㅋ  삭제

    2008/01/22 02:17TRACKBACK FROM 살아가는 일이 허전하고 등이 시릴 때...

    다른 분들이 요즘 창의력 테스트 많이 하시길래 저도 한 번 해봤습니다. 별다른 질문이 없었는데 결과가 제 성격이랑 너무 비슷해서 깜짝 놀랐어요. 창의성이 낮게 나와서 평범한 건가? 하고 읽었는데 그럴 리가 없지요. ㅡㅡ;; 어릴 때부터 저 스스로는 평범하다 생각했지만 안평범하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ㅜㅜ 폐쇄성이 무려 70점! OTL 어쩐지 예전부터 '고흐'가 가깝게 느껴졌어요... 베토벤의 운명을 들을 때마다 헤어진 오빠 만난 기분이 드는게.....

  2. 당신의 창의성은 얼마나 될까??  삭제

    2008/01/22 09:07TRACKBACK FROM 어느 날 대박.

    창의성 : 56 점 폐쇄성 : 28 점 당신은 선천적으로 기발하고 창의적이다. 그러면서도 융통성도 있고 사람도 잘 사귄다. 비록 오래 가는 친구는 별로 없겠지만, 외로워서 힘들거나 하는 일은 별로 없다. 당신이 친구를 사귀는 이유는 그들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마음 속에서는 내가 친구들을 이용하는 것은 아닌가 싶고, 그러면 안될 것 같은 죄책감도 느낄지 모른다. 당신이 친구를 이용하는 건 사실이다. 하지만 죄책감을 느낄 것 까진 없다. 어차피 당신은..

  3. 창의력테스트를 하러갔다 알게된 바람둥이성향  삭제

    2008/01/22 09:50TRACKBACK FROM 또 무슨 Bug니?

    얼마전 moONFLOWer 님의 글에서 창의력 테스트를 하신걸 봤습니다. 오늘은 라라 윈 님의 글에서 다시 봤구요~ 트랜드를 따라 저도 해보려고 링크를 따라 들어가 보니 창의력 테스트는 없고 " 당신이 여성을 유혹할 때 성공할 확율은?"이라고 엉뚱한 테스트가 있어 이왕 방문한거 하고 테스트를 해 보았습니다. 참고로 여성은 테스트 금지 라네요~ ㅋ 결과는 능구렁이형~ 성공확률 90%!!!!!! 닮은꼴에 눈에 띄는 인물은 카사노바~ 그리고, 나머지 두사..

  4. 나의 창의력은 몇점일까?  삭제

    2008/01/22 11:25TRACKBACK FROM icewall's iceworld

    블로그를 돌아다니다 창의력 테스트를 해봤다. 창의력이 없는 줄은 알고 있었지만 역시나.. 14점.. 사람은 주어진 말을 자기가 원하는 부분만 취사선택을 한다고 하는데, 경향적인 면에서 봤을 때 내 성향과 비슷한 것 같다. 확실히 요즘 집중력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느끼고 있었는데 그점을 콕 찝에 지적해 주었다. 정약용과 비슷하단 점은 맘에 든달까 ^^;; 창의성 : 14 점 폐쇄성 : 42 점 당신은 겉보기엔 평범하다. 하지만 그 평범함 속에 비범함이..

  5. 나의 창의력 점수는 ???  삭제

    2008/01/22 11:45TRACKBACK FROM bizbook-Think Different !!

    오늘 올블로그 둘러보다가 재미난 포스팅이 있어서 따라 해봤습니다.심히 난감한 결과가 나왔네요....@,.@ㅋ비슷한 면이 없는 것도 아니지만 미친과학자 형이라니요...허걱어느 분야로 진출해야 하는지..흠...예술가쪽은 아닌거 같은데...그냥 재미난 검사였다고 넘어가야 겠군요..창의력 테스트 하러 가기 : http://kr.webzine.blog.yahoo.com/WEBZINE/test_q.html?zine_num=5 당신의 창의력은 몇 점일까? 창의성..

  6. 나의 창의성(?) 내지 폐쇄성(?) 내지 Nerdity(?) 테스트 결과  삭제

    2008/01/22 12:14TRACKBACK FROM Oh, Deep Thought!

    이런 류를 포함해서... 일체의 테스트를 기필코 거부하고는 싶지만 이노무 호기심 때문에 또 해봤다 -_-;; Test 1 > http://kr.webzine.blog.yahoo.com/WEBZINE/index.html?zine_num=5 젠장... 실은 예상 반 기대 반 하고 있던 정도의 점수다;; _-_ 예전에 KLDP에 올라왔던 Nerdity Test도 있는데, 그 때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Test 2 > http://www.blogthings..

  7. ★ 창의력 테스트로 알게 된, 나는 지극히 평범한 "표준한국인"  삭제

    2008/01/27 04:08TRACKBACK FROM 초하뮤지음.넷 chohamuseum.net

    인간이라면 누구나 자신의 객관적인 성격이나 타인이 평가하는 내 능력에 대해 궁금해하고 관심이 많을 것입니다. 특히 천성적으로 사람을 좋아하는 성격의 사람들은 타인의 심리에도 관심이 많을 것입니다. "블로그, 댓글을 통한 의사소통과 적극적인 관용의 문화" 란 글에 공감의 댓글로 소통해주신 "파란토마토"님의 블로그를 방문했다가, 파란토마토님의 창의력 결과를 보고, 나의 창의력에 대해서도 호기심이 생겼습니다. ▲ 프리드리히(Caspar David Frie..

  8. 나의 창의력은 ??  삭제

    2008/01/28 00:04TRACKBACK FROM {달룡이네집}

    라라윈님 블로그에 갔다가 알게 되어서 저도 한번 해 보았습니다. 저는 평범하고 연한 회색인 형이랍니다. 좋은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나쁘진 않은 듯 합니다. 창의력 테스트인데 창의력이 없을 수 도 있다니..절망입니다... 뭐.나름 날로 먹는 포스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ㅎㅎ 재미있네요.. 주말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 창의력 평가받으러 가기 창의성 : 42 점 폐쇄성 : 14 점 당신은 겉보기엔 평범하다. 하지만 그 평범함 속에 비범함이 감추어져..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ㅋㅋㅋ

    이런 포스트에는 링크가 필수라고 생각됩니다 ㅋㅋ 하고싶어용~

    2008/01/22 01:51 [ ADDR : EDIT/ DEL : REPLY ]
    • 링크 거는 것을 깜빡해서 바로 수정했는데..
      결과 확인하셨나요? ^^

      2008/01/27 01:32 [ ADDR : EDIT/ DEL ]
  2. 크하하하.. 저하고 똑같은 유형일 줄 알았습니다.ㅋㅋㅋ
    전 이상하게 이거 첨 딱 하는 순간부터 맨큐님이 생각났다는.ㅋㅋ
    죄송해요~~ ^^;;
    솔직히 미친 과학자보다 수도승이 더 싸이코 같더라구요.
    하나같이 사회 부적응자에.ㅋㅋ
    암튼.. 제 껏도 트랙백 걸게요. ~~ :)

    2008/01/22 02:17 [ ADDR : EDIT/ DEL : REPLY ]
    • 음, 역시 수도승은..사회부적응자들인 걸까요? ㅎㅎ
      그런데 왜 우울, 소심, 집요한 수도승 결과 때문에 저를 생각하셨던 건가요? ㅋㅋㅋ

      2008/01/27 01:34 [ ADDR : EDIT/ DEL ]
  3. 주중에 인터넷이 가능하다니 다행이네요. (니가 왜 다행? ㅋㅋ)
    뭐.. 바쁜 와중에 가볍게 올리는게 좋죠..
    기념비적인 거 올릴 필요 있나요.
    저도 한참 바쁠 때는 심리테스트만으로 연명했던 거 같아요.
    그래서 12월에는 거의 알짜 포스트가 없었죠. (지금은 있다고 생각하냐고 물으시면 shut up할게요;;)

    2008/01/22 02:18 [ ADDR : EDIT/ DEL : REPLY ]
    • 결국 바빠서 이거 하나 올리고 이후에는 블로깅 못 했습니다. -_-;
      이 포스팅한 날만 약간 여유있어서 한가하게 인터넷 사용할 수 있었어요. ㅎㅎ

      2008/01/27 01:35 [ ADDR : EDIT/ DEL ]
  4. 축하드립니다. 맨큐님도 이제 우울한 수도승 클럽의 맴버가 되셨습니다. 저를 포함한 파란토마토님외 많은 회원들이 환영의 인사를 전하고 계십니다.

    2008/01/22 02:32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직까지는 클럽 멤버들이 많지 않아 보이네요. ㅎㅎ
      Ikarus님도 수도승형이라는 결과가 나왔나 봐요? ^^

      2008/01/27 01:37 [ ADDR : EDIT/ DEL ]
  5. 저는 창의력 84점, 폐쇄성 98점이 나왔군요... -0-;

    2008/01/22 03:14 [ ADDR : EDIT/ DEL : REPLY ]
  6. 그 새 좋은 일이 있었나 보네요. 무엇보다도 가장 축하드립니다.
    소심한 수도승... 일 낼 줄 알았습니다. ^^
    앞으로 더 좋은 시간 보내시고, 올 한해는 생애 가장 좋은 무자년되시길 바랍니다~

    2008/01/22 03:59 [ ADDR : EDIT/ DEL : REPLY ]
    • 초하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더욱 정진해서 집요한 수도승이 되도록 노력해 볼게요. :)

      2008/01/27 01:38 [ ADDR : EDIT/ DEL ]
  7. 저는 미친 과학자형으로 나왔습니다..;;
    아 안해.!

    2008/01/22 07:40 [ ADDR : EDIT/ DEL : REPLY ]
    • 미친 과학자형이면..
      창의력 점수가 높은 유형 아닌가요? ^^

      2008/01/27 01:38 [ ADDR : EDIT/ DEL ]
  8. 전 만능엔터테이너 ^^
    그럴 듯 한데.. 단점으로는 비정상이라고 하네요~ 커엉

    2008/01/22 09:08 [ ADDR : EDIT/ DEL : REPLY ]
    • 음, 어떤 유형이든 좋은 말만 해 주는 유형은 없는 것 같군요. -_-;

      2008/01/27 01:39 [ ADDR : EDIT/ DEL ]
  9. 의외로 많이 나오는 결과 중 하나입니다.
    오타쿠...스타일인데...ㅋㅋ

    2008/01/22 09:51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ㅋㅋ 오타쿠 스타일이래 ㅋㅋㅋ
      표현 너무 우껴요~ㅋㅋ

      2008/01/22 12:17 [ ADDR : EDIT/ DEL ]
    • 버그니?님/ 그런가요?
      아직 몇 명 못 봐서..ㅠㅠ

      2008/01/27 01:39 [ ADDR : EDIT/ DEL ]
    • 에코님/ 그렇다고 저를 오타쿠 유형으로 받아들이시면 안 됩니다~ ^^;

      2008/01/27 01:40 [ ADDR : EDIT/ DEL ]
  10. 애풀이다.

    엇 저도 수도승형이군요~.창의력 42 페쇄성 70 - _-맙소사

    2008/01/22 09:58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래도 저보다 창의력 점수가 3배 정도로 높으신 걸요~ ^^

      2008/01/27 01:40 [ ADDR : EDIT/ DEL ]
  11. 이거 할때마다 질문이 조금씩 다르게 나와서
    대게 괜찮다.. 라고 생각했는데
    결과도 다르게 나오네요...ㅎㅎ

    저는 세번 테스트해서
    창의성이 평균 30점대...;;
    폐쇄성이 40점대....

    2008/01/22 10:00 [ ADDR : EDIT/ DEL : REPLY ]
    • 전 창의성 0점 나온 적도 있습니다. ㅠㅠ

      2008/01/27 01:40 [ ADDR : EDIT/ DEL ]
  12. 맨큐님 저랑 완전히 똑같습니다.
    저는 맨큐님이랑 똑같으니 괜히 기분 좋네요~ 헤헤~ ^ ^

    2008/01/22 10:07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맨큐님과 산골소년님과 똑같습니다 ㅋㅋㅋ
      우울한 결과라 따로 포스팅 안했는데 동지를 만나 기쁘네요

      2008/01/22 19:31 [ ADDR : EDIT/ DEL ]
    • 산골소년님/ 산골소년님도 수도승 클럽에 가입하셨군요.
      저 위에 Ikarus님께서 환영해 주실 거에요. ㅋㅋ

      2008/01/27 01:41 [ ADDR : EDIT/ DEL ]
    • 민트님/ 예전보다 좀 더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가 하나 더 마련된 건가요? ^^;

      2008/01/27 01:41 [ ADDR : EDIT/ DEL ]
  13. 우울한 수도승 스타일이 블로거계의 대세라죠.ㅋㄷㅋㄷ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_-;

    2008/01/22 10:10 [ ADDR : EDIT/ DEL : REPLY ]
    • 헛, 댓글을 확인할수록 수도승형이 많아지네요.
      더 이상 외롭지 않아요~ ^^;

      2008/01/27 01:42 [ ADDR : EDIT/ DEL ]
  14. 완전 폐쇄성이 강하군요~~ 어떻해요~~ 파란 토마토님블로그에서 잠시 봤던 건데 여기도 ~폐쇠성이 짙은 분이 계셨네요~~ 그러나 재미로 한 테스트라고 생각하네요~~ ㅋㅋ

    2008/01/22 11:26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저도 재밌다고 해 본 테스트입니다. ^^

      2008/01/27 01:42 [ ADDR : EDIT/ DEL ]
  15. 아.. 놀러왔다가 테스트를 해 봤는데..;;
    저는 창의성 70에 폐쇄성 98퍼...
    폐쇄성이 98;;;;
    무튼 미친과학자형 이랍니다.
    즐거운 테스트 할 수 있었네요 :)

    2008/01/22 12:09 [ ADDR : EDIT/ DEL : REPLY ]
    • 창의력 점수가 높으시네요.
      전 창의력 점수 완전 꽝이에요. ㅎㅎ

      2008/01/27 01:43 [ ADDR : EDIT/ DEL ]
  16. 왠지... 이 바닥(?)에선 미친 과학자나 암담한 수도승 류가 주류인 것 같습니다... 음... _-_

    2008/01/22 12:15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네요.
      지금까지 댓글을 확인한 결과 수도승형과 미친과학자형이 대세인 것 같아요. ^^

      2008/01/27 01:43 [ ADDR : EDIT/ DEL ]
  17. 전 몇번했는데 할따 마다 다르게 나오던데 ㅋㅋ
    고로 별로 믿음이 안간다고 혼자 결론 지었음 ㅋ

    2008/01/22 12:19 [ ADDR : EDIT/ DEL : REPLY ]
    • 전 3번 했는데 3번 모두 동일한 결과가..ㅋㅋ

      2008/01/27 01:44 [ ADDR : EDIT/ DEL ]
  18. ㅋㅋㅋㅋ 블로고스피어가 이것때문에 난리네요 안하시는분들이 없으시군요

    2008/01/22 14:41 [ ADDR : EDIT/ DEL : REPLY ]
    • 전 사실 이런 거 안 좋아하는데, 포스팅이 너무 뜸한 것 같아 재미로 한 번 해 봤어요. ^^;

      2008/01/27 01:44 [ ADDR : EDIT/ DEL ]
  19. 재밌네요^^ 저도 이거 한번 도전해 봐야겠어요^^

    2008/01/24 02:44 [ ADDR : EDIT/ DEL : REPLY ]
    • 로카르노님은 어떤 결과가 나왔는지 궁금하네요~ ^^

      2008/01/27 01:44 [ ADDR : EDIT/ DEL ]
  20. 비밀댓글 입니다

    2008/01/26 09:31 [ ADDR : EDIT/ DEL : REPLY ]
    • 제 닉네임은 맨큐인데요~ ㅋㅋ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2008/01/27 01:49 [ ADDR : EDIT/ DEL ]
  21. 다 비범한 인물들이 닮은 꼴이네요. 역시...
    발빠른 댓글에 제가 더 놀랬다는... ^^ 잠도 안자고서리, 감사하게도.
    교육 받느라 앞으로 시간내시기 더 어려워지는 거 아닐까요?

    2008/01/27 05:11 [ ADDR : EDIT/ DEL : REPLY ]
    • 다들 한 고집하시는 분들인 것 같아요. ㅎㅎ
      전 정약용 선생님과 닮았다는 초하님이 부럽습니다. ^^

      2008/01/27 10:26 [ ADDR : EDIT/ DEL ]
  22. 수도승이시군요 ㅎㅎㅎ 전 만능앤터테이너로 나왔습니다. ^^
    역시 베토벤도 이런 타입이였군요.

    2008/01/27 08:00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수도승이라네요. ㅎㅎ
      Deborah님은 재주가 많으셔서 만능 엔터테이너로 나왔나 봐요. ^^

      2008/01/27 10:27 [ ADDR : EDIT/ DEL ]
  23. 댓글들이 더 웃기네요.ㅋㅋ 맨큐님, 트랙백 감사합니다.

    제가 맨큐님을 생각한 이유는 맨큐님의 글쓰는 스타일 때문이에요.
    맨큐님의 글쓰는 스타일이 집요;;하지 않습니까.ㅋㅋ
    나쁜 뜻은 아니구요.
    글 하나를 쓰실 때도 절대로 그냥 대충 흘려쓰는게 아니라
    글 하나 하나에 정성이 많이 들어가더라구요.
    이런 사람들이 좀 완벽주의자 경향이 있는데 그런 경우에 수도승 스타일이 나오는 거 같아요.
    저는 제 글이 뭐 자랑스럽다..이런 건 아니지만 대체적으로 정성을 많이 들이는 편이거든요.
    그래서^^;;;

    2008/01/27 11:04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나쁜 뜻 아니라는 거 잘 알고 있어요. ^^
      저도 글 작성할 때 꽤 신중을 기하는 편인데, 은연 중에 그런 태도가 드러나는가 보네요. ㅎㅎ

      2008/01/27 20:35 [ ADDR : EDIT/ DEL ]
  24. ^^ 맨큐님에게서 완벽주의자적 성향을 발견할 수 있었답니다.ㅋㅋ

    저는 솔직히 제 그런 성향(저는 완벽주의자가 아닌데 그런 성향이ㅠㅠ)이
    마음에 안들고 사는데 불편해서 항상 단점이라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맨큐님이나 조용필!!과 같은 사람이 그런 유형이라 생각하니 장점으로 생각하고 싶어지네요. :)

    2008/01/30 10:36 [ ADDR : EDIT/ DEL : REPLY ]
    • 전 완벽주의적인 성향이 단점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꼼꼼하고 치밀한 능력을 요구하는 업무에서는 반드시 필요한 성향이잖아요. ㅎㅎ
      단지 완벽주의적 성향을 드러내면 안 될 때 그런 성향을 드러내는 것은 약간의 문제를 발생시킬 수도 있겠지만요. ^^

      2008/02/07 20:19 [ ADDR : EDIT/ DEL ]
  25. ㅎㅎ 저도 해보니 이 타입이 나왔어요! 점수는 다르지만 .. 아무래도 mbti 성격유형 검사랑 비슷한 것도 같네요 ㅋㅋ

    2008/01/31 15:47 [ ADDR : EDIT/ DEL : REPLY ]
    • vivi님도 수도승형이시군요.
      괜시리 반가워지는데요. ㅎㅎ

      2008/02/07 20:20 [ ADDR : EDIT/ DEL ]
  26. 파라디소

    만기야 난 0점이란다 수도승 정도에 우울해하다니..아무리 봐도 나처럼 0점은 없을듯.
    난 살아야 하는거냐.ㅎㅎ


    소식을 들어보니 잘 지내는 것 같군!

    2008/01/31 18:29 [ ADDR : EDIT/ DEL : REPLY ]
    • 창의성 0점? ㅋㅋ
      별로 우울하진 않은데..
      너도 잘 지내고 있지? ^^

      2008/02/07 20:20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