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6 라스베가스, BILL'S GAMBLIN' HALL 호텔 리뷰 라스베가스에서 머물게 될 두번째 호텔, BILL'S GAMBLIN' HALL. 워낙 다양한 호텔이 즐비한 라스베가스인지라 한 곳에서만 머물면 왠지 모르게 서운할 것 같은 느낌에 각각 다른 호텔을 예약했더랬습니다. 첫번째 호텔은 MGM 그랜드 호텔, 두번째 호텔이 바로 이번 포스팅에서 보여드릴 BILL'S GAMBLIN' HALL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호텔에서 1박씩 머무는 것은 비추입니다. ㅋㅋ 특히나 저처럼 짧은 일정으로 라스베가스를 방문하는 분들이라면 그냥 한 곳에서만 머무시는 것이 시간을 절약하는 지름길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호텔 옮기는데 필요한 시간이 생각보다 꽤 많더라구요. ㅠㅠ 게다가 두번째 호텔이었던 BILL'S GAMBLIN' HALL의 시설이 생각보다 마음에 들지 않아서 '차라리 .. 2010. 12. 24. 라스베가스 MGM 그랜드 호텔, 19-220호 객실 리뷰 라스베가스에서 묵었던 MGM 그랜드 호텔 ! 라스베가스 여행기를 올리면서 말씀드린 바 있지만, MGM 그랜드 호텔은 4,000여 개의 객실을 보유한 어마어마한 규모를 자랑하는 호텔입니다. 호텔 내에 어떤 시설들이 있는지 구경하러 다니다가 잠시 길을 헤맬 정도로... 규모가 큰 만큼 투숙객도 많을 수 밖에 없겠죠. 체크인 카운터도 무척이나 많았는데, 다행히 제가 호텔에 도착한 시간대가 피크 타임이 아니었는지 줄을 서지 않고 곧바로 체크인할 수 있었습니다. 손님들이 많은 시간에 방문하게 된다면 얼마나 기다려야 할지는 장담할 수 없겠네요. 단, 체크아웃할 경우에는 줄을 서서 기다리실 필요가 없습니다. 정확한 명칭이 기억나지 않는데, 굳이 데스크에 들러서 체크아웃 수속을 밟을 필요 없이 체크아웃 양식 한 장에 .. 2010. 11. 30. 갬블과 쇼, 화려한 도시 라스베가스(Las Vegas)에 대한 첫인상? 라스베가스(Las Vegas)하면 떠오르는 것? 갬블을 즐기느라 시간 가는 줄 모르는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는 카지노... 그리고 엄청난 규모의 화려한 쇼... CSI 과학수사대의 영향 때문인지 여기에 더해 범죄의 냄새가 살짝 묻어나긴 합니다만...^^; 아무튼 전세계 그 어느 도시보다도 화려할 것 같아 보이는 라스베가스에 가면 쾌락의 끝은 어디인지 깨닫고 올 수 있을 것 같아 무작정 라스베가스로 향했습니다. 그런데 도박도 하지 않는 제가 왜 라스베가스에 가면 즐겁게 놀고 올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던 것일까요? ㅋㅋㅋ 라스베가스는 미국 네바다주의 남동사막에 있는 도시로 도박을 즐기기 위해서 뿐만 아니라 장엄한 그랜드 캐년을 관광하기 위해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곳이기도 합니다. 캘리포니아주의 로스엔.. 2010. 10. 5. 비 맞으며 시작한 홍콩 여행, 출발합니다. ^^ 한국과 참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음에도 한 번도 방문해 보지는 못했던 그 곳! 주변의 많은 사람들로부터 멋진 야경을 즐겼던 이야기라든지, 쇼핑을 즐겼던 이야기들을 익히 들어봐서 왠지 '나도 예전에 다녀온 적이 있었던 것 같은데...'라는 생각이 들곤 했던 바로 그 곳, 홍콩에 도착했습니다. 호주 케언즈를 출발해 비행기가 홍콩에 도착할 즈음 잠에서 깨어 창문을 통해 바깥을 확인해 보니 보이는 것이라고는 창문을 타고 흐르는 빗물 뿐이었습니다. 홍콩에서의 야경을 즐길 시간은 이 날 단 하루 뿐이었는데 날씨가 그리 좋지 않아서 야경은 포기할 수 밖에 없겠구나 싶었지만, 일단 비행기에서 내리고 나니 야경 생각은 뒷전이고 그저 또 새로운 곳으로 왔다는 생각에 설레기 시작했습니다. 과연 홍콩에서는 또 어떤 일들이 저.. 2009. 3. 8. 이탈리아 베니스 HOLIDAY INN, 그 곳에서의 유쾌했던 저녁식사 시간 ! 베니스 HOLYDAY INN에 도착하자마자 저희 베니스 영화제 원정대원들은 각자 배정받은 룸에 짐을 풀었습니다. 갑작스레 내린 비로 인해 가방과 옷이 살짝 젖기는 했지만, 호텔 저녁식사 시간까지 약간의 여유가 있었기에 비에 젖은 옷을 갈아입을까 하다가 귀찮아서 환복은 포기하고, 숙소인 HOLYDAY INN의 내부 인테리어 사진을 찍기 시작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베니스 HOLYDAY INN의 화려한(?) 모습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ㅋㅋ 아, 이 빨간색 체크무늬 침대보의 압박 ! 예전에 몽골 울란바토르에 도착하자마자 묵게 된 게스트하우스에서 맛보았던 어린아이 취향의 침대보가 생각나려 합니다. -_- 일단 가볍게 짐만 풀어놓고 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빨간 체크무늬 침대보와 다르게 화장대 .. 2009. 2. 16. 쉐라톤그랜드워커힐 W호텔 방문기! 평생 가 볼 수 없을 것처럼 멀게만 느껴졌던 W 호텔에 다녀왔습니다. 물론 제 돈 내고 다녀왔던 것은 아니구요. 친구가 이 곳에서 결혼식을 한다고 하길래 어쩔 수 없이(?) 한 번 방문해 본 것이지요. 친구 결혼식을 축하해 줘야 했기도 했지만, W 호텔 내부는 어떻게 생겼을지 궁금해서 부리나케 카메라를 챙기고 현장으로 출동(?)했습니다. ^^ 셔틀버스를 타고 도착한 W호텔 입구. 쉐라톤그랜드워커힐 W호텔로 향하는 셔틀버스는 2호선 강변역 1번 출구 테크노마트 건너편과 5호선 광나루역 2번 출구 건너편에서 탈 수 있습니다. 배차간격은 모두 10분! 전 광나루역에서 셔틀버스를 타고 왔습니다. ^^ 결혼식장인 쉐라톤그랜드워커힐 W호텔 비스타홀로 향하는 길. 지하 2층이었는데, 오직 엘리베이터를 이용해서만 갈 .. 2008. 5. 2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