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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title>
		<link>http://pustith.tistory.com/</link>
		<description>세상에 대한 가벼운, 혹은 가볍지 않은 이야기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5 Jul 2008 19:36:3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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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title>
		<url><![CDATA[http://cfs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My50aXN0b3J5LmNvbTovYXR0YWNoLzgvODExLmpwZw==]]></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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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상에 대한 가벼운, 혹은 가볍지 않은 이야기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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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영화 &lt;신기전&gt; 쇼케이스 현장 스케치</title>
			<link>http://pustith.tistory.com/266</link>
			<description>7월 3일, 영화 &amp;lt;신기전&amp;gt; 쇼케이스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amp;lt;신기전&amp;gt; 명예 블로거기자로 당첨된 이후의 첫 공식 행사였기도 했고, &amp;lt;신기전&amp;gt;에 어떤 내용이 담겨 있을지도 궁금했기에 쇼케이스 행사에 참석하기로 했습니다. 물론 주연 배우들이 보고 싶기도 했구요. ^^;&lt;br /&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7.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Ny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cyLmpwZw==&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09&quot; /&gt;&lt;br /&gt;&lt;br /&gt;&amp;lt;신기전&amp;gt; 쇼케이스가 진행되었던 압구정 CGV.&lt;br /&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8.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OC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g1LmpwZw==&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09&quot; /&gt;&lt;br /&gt;&lt;br /&gt;입장권을 받아 CGV 1관으로 들어갔습니다. 처음 배정받은 자리가 너무 뒷쪽이라 쇼케이스가 진행되는 모습을 제대로 감상하기 어려울 것 같았습니다. 좌석 앞쪽이 많이 비어있길래 좌석을 교체해 줄 수 있는지 여쭤봤더니 이렇게 앞좌석 구석 자리로...;;; 가운데 가장 좋은 자리는 주연 배우들 팬클럽 분들이 차지하고 계시더라구요. 조금 더 일찍 와서 좌석을 배정받았더라면 중간 즈음의 자리를 차지할 수 있었을지도 모르곘습니다. ^^;&lt;br /&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7.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Ny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czLmpwZw==&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09&quot; /&gt;&lt;br /&gt;&lt;br /&gt;&amp;lt;신기전&amp;gt; 쇼케이스 진행을 맡은 김성주씨. 명예 블로거기자들에게 미리 전송된 메일을 통해 김성주씨께서 사회를 본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는데, 맥스무비 혹은 팬클럽 등을 통해서 쇼케이스에 참석하셨던 분들은 잘 모르고 계셨던 듯 합니다. 김성주씨께서 등장하자 &#039;꺄아~~~&#039; 소리를 지르며 놀라는 모습을 연출하시더라구요. ^^&lt;br /&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9.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OS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g4LmpwZw==&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09&quot; /&gt;&lt;br /&gt;&lt;br /&gt;먼저 &amp;lt;신기전&amp;gt; 제작 과정을 담은 영상입니다. 영화에는 사이즈가 다른 3개의 신기전이 등장하는데, 이것은 그 중 가장 큰 &#039;대신기전&#039;의 모습인 듯 합니다.&lt;br /&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9.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OS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g5LmpwZw==&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09&quot; /&gt;&lt;br /&gt;&lt;br /&gt;신기전이 발사되는 모습~&lt;br /&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9.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OS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kwLmpwZw==&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09&quot; /&gt;&lt;br /&gt;&lt;br /&gt;제작 과정을 담은 영상이 마무리되고, 드디어 &amp;lt;신기전&amp;gt;의 감독님과 주연 배우 분들이 등장하기 직전의 모습입니다. 스태프 분들이 분주하게 &amp;lt;신기전&amp;gt; 대형 포스터를 준비하고 계십니다.&lt;br /&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9.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OS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kxLmpwZw==&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09&quot; /&gt;&lt;br /&gt;&lt;br /&gt;오랜만에 팬들 앞에 모습을 드러낸 한은정씨. 혹시 요즘 다른 드라마에서 활약하고 계시나요? 제가 드라마를 잘 안 봐서...^^; 아무튼 저는 한은정씨를 굉장히 오랜만에 봤습니다. 물론 개인적으로 오랜만에 봤다는 것이 아니라 TV를 통해 꽤 오래 못 봤다는 얘기죠. ㅎㅎ&lt;br /&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7.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Ny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c0LmpwZw==&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888&quot; /&gt;&lt;br /&gt;&lt;br /&gt;지난 번 &lt;a target=&quot;_blank&quot; href=&quot;http://pustith.tistory.com/239&quot;&gt;강철중 프리미엄 시사회&lt;/a&gt; 이후 오랜만에 다시 만난 정재영씨. 그 때와 변함없이 귀여운(?) 모습이십니다. ^^; 이 날 쇼케이스에 정재영씨 팬클럽 회원 분들이 많이 참석하셔서 앞자리에 앉아서 정재영씨를 많이 응원했는데, 정재영씨로서는 기분 좋았을 듯 하네요~&lt;br /&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9.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OS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kyLmpwZw==&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888&quot; /&gt;&lt;br /&gt;&lt;br /&gt;역시 오랜만에 보는 허준호씨의 모습입니다~ 예전에 비해 살짝 몸이 좋아지신 듯!&lt;br /&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7.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Ny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c1LmpwZw==&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09&quot; /&gt;&lt;br /&gt;&lt;br /&gt;김성주씨께서 농담 삼아 &amp;lt;신기전&amp;gt; 포스터에 등장하는 허준호씨의 모습이 정재영씨보다 더 작다고 말씀하시자 정말인지 확인하고 있는 한은정씨입니다. 본인도 정재영씨보다 작게 등장한다는 것을 확인하고 계신 듯? ㅎㅎ&lt;br /&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9.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OS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kzLmpwZw==&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09&quot; /&gt;&lt;br /&gt;&lt;br /&gt;정재영씨보다는 작게 등장하지만, 그래도 뒤돌아 선 모습으로 등장하는 안성기씨보다는 낫지 않느냐는 김성주 아나운서의 병 주고 약 주는 멘트에 다시 한 번 포스터 속 안성기씨의 모습을 확인하는 한은정씨와 허준호씨입니다. ^^&lt;br /&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8.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OC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g2LmpwZw==&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888&quot; /&gt;&lt;br /&gt;&lt;br /&gt;저와 함께 &amp;lt;신기전&amp;gt; 쇼케이스에 참석하셨던 분은 한은정씨의 쇄골에 완전히 넋이 나가 &#039;쇄골&#039;을 중심으로 사진을 찍어달라는 이상한 주문을...-_-;&lt;br /&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8.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OC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g3LmpwZw==&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888&quot; /&gt;&lt;br /&gt;&lt;br /&gt;쇼케이스를 보러 온 관객들에게 인사를 하시고 가볍게 살인미소를 날려주시는 정재영씨.&lt;br /&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9.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OS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k0LmpwZw==&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888&quot; /&gt;&lt;br /&gt;&lt;br /&gt;역시 인사를 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흔은정씨입니다~&lt;br /&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9.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OS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k1LmpwZw==&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888&quot; /&gt;&lt;br /&gt;&lt;br /&gt;인사를 하고 자리에 앉는 허준호씨의 모습. 제가 앉은 자리에서는 허준호씨의 모습을 촬영하기 힘들어서 어쩔 수 없이 이런 사진으로 대신합니다. ;;;&lt;br /&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8.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OC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g4LmpwZw==&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888&quot; /&gt;&lt;br /&gt;&lt;br /&gt;관객들에게 인사를 하고 계시는 &amp;lt;신기전&amp;gt;의 김유진 감독님의 모습입니다~ ^^&lt;br /&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9.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OS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k2LmpwZw==&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09&quot; /&gt;&lt;br /&gt;&lt;br /&gt;김성주씨의 사회로 진행된 &#039;&amp;lt;신기전&amp;gt;, 그것이 궁금하다!&#039;. 각 주연 배우들과 감독님에게 궁금한 질문 하나씩을 물어보는 코너였습니다. 먼저 정재영씨에게 주어진 질문은 &#039;충직경찰, 공공의 적, 정재영! 그리고 이번엔?&#039;으로 &amp;lt;신기전&amp;gt;에서 맡은 &#039;설주&#039;라는 캐릭터에 대해 설명하고, 너무나 다양한 캐릭터를 연기하면서 힘든 점은 없었는지 말씀해 달라는 것이었습니다.&lt;br /&gt;&lt;br /&gt;사극은 처음이어서 많이 낯설었음에도 불구하고 감독님께서 잘 이끌어 주시고 같이 연기했던 배우들과 좋은 분위기 속에서 촬영하다 보니 자연스러운 연기가 가능했다고 답변하셨습니다. 사극이 처음이냐고 재차 확인하는 김성주씨께 정재영씨가 &#039;전 뭐든 처음이에요&#039;라고 답변하자, 김성주씨가 &#039;깡패 역할도 처음이었냐&#039;라고 다시 질문하셨습니다. 그리고 이에 대한 정재영씨의 대답은 &#039;아, 정장 입은 깡패 역할은 처음이었어요&#039;였습니다. ^^&lt;br /&gt;&lt;br /&gt;액션 연기를 하면서 복장이 거추장스러워 많이 힘들었지만, 안성기 선배님처럼 수염을 붙이거나 상투를 틀지 않아서 그나마 형편이 나았던 것 같다는 정재영씨, 농담도 잘 하시더군요. ㅎㅎ&lt;br /&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8.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OC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g5LmpwZw==&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888&quot; /&gt;&lt;br /&gt;&lt;br /&gt;두번째 주자는 한은정씨. 한은정씨에게 주어졌던 질문은 &#039;조선 유일의 여성 과학자 캐릭터인 홍리에 대해 설명해 달라&#039;는 것이었습니다.&lt;br /&gt;&lt;br /&gt;조선 시대 여성 과학자라는 데서 알 수 있는 매우 똑똑하고 매사에 딱 부러지며 &#039;신기전&#039;의 제작 과정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캐릭터이지만 그에 못지 않게 사랑스럽고 귀여운 면모도 확인할 수 있다고 답변하셨습니다.&lt;br /&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9.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OS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k3LmpwZw==&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888&quot; /&gt;&lt;br /&gt;&lt;br /&gt;설주와 홍리는 사랑하는 관계라고 하는데, 정재영씨는 자신이 맡은 설주가 홍리를 짝사랑하는 관계라고 설명하셨고, 한은정씨는 서로
사랑하는 관계라고 설명하셨는데, 같은 영화를 찍고도 서로 기억하는 내용이 다르다는 김성주 아나운서의 재치 넘치는 멘트에 모두들 폭소를
터뜨렸습니다. ^^&lt;br /&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7.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Ny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c2LmpwZw==&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888&quot; /&gt;&lt;br /&gt;&lt;br /&gt;세번째 질문은 허준호씨에게 주어졌습니다. &amp;lt;신기전&amp;gt;에 등장하는 다양한 액션 연기가 다른 영화와의 차이점에 대해 설명해 달라는 질문이었습니다.&lt;br /&gt;&lt;br /&gt;무엇보다도 다른 영화에 비해 액션 스케일이 클 뿐더러, 대한민국이 자랑스러워할만한 &#039;신기전&#039;을 복원했는데, 그 화살 하나하나에 우리 민족의 나라를 지키려는 의지를 표현하고자 했다고 답변하셨습니다. 그리고 이번엔 생긴 것에 비해 착한 역할을 맡았는데, 세종대왕의 오른팔로 나오니 많이 기대해 달라고 부탁하시더군요. ^^&lt;br /&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7.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Ny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c3LmpwZw==&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09&quot; /&gt;&lt;br /&gt;&lt;br /&gt;제 자리에서는 답변하시는 감독님의 모습을 촬영하기 힘들어 감독님을 촬영한 사진이 없네요. ;;; 마지막으로 감독님께 주어진 질문은 &#039;&amp;lt;신기전&amp;gt;은 어떤 의도로 만들었으며, 영화를 본 관객들이 어떤 감정을 가졌으면 좋겠는가&#039; 하는 것이었습니다.&lt;br /&gt;&lt;br /&gt;그런데 이 질문에 대한 답변을 듣기 전에 김유진 감독님께서 현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감독들 중에서 가장 나이가 많다는 질문에 &#039;나랑 비슷한 나이대의 감독들은 실력이 없어서 쉬고 있다&#039;라는 겸손이라는 눈꼽만큼도 찾아볼 수 없는(김성주씨의 표현입니다. ^^;) 농담성 발언부터 시작해, 주량이 소주 반 병이지만 매일같이 마시고, 소위 먹고 들어가는 인상 때문에 배우들이 감독님의 요구 혹은 부탁을 무시하지 못한다는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lt;br /&gt;&lt;br /&gt;직접 연출한 작품에 대해 거창하게 이야기할 정도는 아니고, 필요 이상의 선입견을 가지지 않고 영화를 봐 주셨으면 좋겠고, 영화에 대한 판단은 모두 관객들에게 맡기시겠다고 말씀하시더군요. 그리고 가족들이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는 말씀도 덧붙이셨구요. ^^&lt;br /&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7.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Ny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c4LmpwZw==&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09&quot; /&gt;&lt;br /&gt;&lt;br /&gt;특별 게스트로 초대되신 한국 항공 연구원의 채연석 박사님. 세계 최초 로켓 화포인 &#039;신기전&#039; 등 우리나라 고대 무기 전문가라고 하시더군요. 채연석 박사님께서 30년간 연구해온 &#039;신기전&#039;에 대한 연구 자료가 영화 &amp;lt;신기전&amp;gt;에 많은 도움을 주었다고 합니다. 채연석 박사님의 도움으로 영화 속에서 재탄생한 &#039;신기전&#039;의 위용을 보고 싶으신 분은 영화가 개봉하는 9월 4일까지 기다리셔야겠네요. 저는 살짝 봤습니다. ^^;&lt;br /&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7.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Ny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c5LmpwZw==&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888&quot; /&gt;&lt;br /&gt;&lt;br /&gt;마지막으로 이 날 참석했던 관객들에게 선물을 주기 위해 추첨을 하고 계시는 정재영씨입니다.&lt;br /&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8.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OC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kwLmpwZw==&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09&quot; /&gt;&lt;br /&gt;&lt;br /&gt;정재영씨가 관객에게 드릴 선물을 건네받고 있는 모습~&lt;br /&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7.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Ny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gwLmpwZw==&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888&quot; /&gt;&lt;br /&gt;&lt;br /&gt;정재영씨의 선물을 받은 행운의 주인공입니다. 정재영씨와 포옹도 했는데, 정재영씨 팬클럽 분들의 부러움 가득한 비명이 곳곳에서 감지되더군요. ㅎㅎ&lt;br /&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8.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OC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kxLmpwZw==&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09&quot; /&gt;&lt;br /&gt;&lt;br /&gt;다음으로는 한은정씨의 추첨. 한은정씨에게서 선물을 받은 분은 남성 분이셨는데, 한은정씨에게 포옹을 요청하지 않으시더라구요. 김성주씨께서 &#039;이렇게 좋은 기회를 날리시다니...&#039;라며 오히려 아쉬워하시는 듯한 멘트를 날리셨습니다. ^^&lt;br /&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8.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OC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kyLmpwZw==&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09&quot; /&gt;&lt;br /&gt;&lt;br /&gt;허준호씨께써 추첨하시는 모습~&lt;br /&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8.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OC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kzLmpwZw==&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09&quot; /&gt;&lt;br /&gt;&lt;br /&gt;뽑힌 관객 분에게 선물을 증정하시는 모습입니다.&lt;br /&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7.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Ny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gxLmpwZw==&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09&quot; /&gt;&lt;br /&gt;&lt;br /&gt;마지막으로 김유진 감독님께서 추첨하셨어야 했는데, 감독님께서 정재영씨와 한은정씨에게 추첨권을 돌리셔서 다시 한 번 정재영씨와 한은정씨가 한 장씩 추첨하셨습니다. 두 분이서 가위바위보를 해서 이긴 분이 뽑은 분에게 마지막 DVD 선물이 돌아가게 되었죠. ^^&lt;br /&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8.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OC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k0LmpwZw==&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888&quot; /&gt;&lt;br /&gt;&lt;br /&gt;가위바위보에서 이긴 분은 정재영씨였습니다. 샤방샤방한 정재영씨의 모습입니다~ ^^&lt;br /&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7.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Ny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gyLmpwZw==&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09&quot; /&gt;&lt;br /&gt;&lt;br /&gt;마지막 선물인 DVD를 증정하시는 모습. 저도 받고 싶었는데..ㅠㅠ&lt;br /&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9.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OS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k4LmpwZw==&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09&quot; /&gt;&lt;br /&gt;&lt;br /&gt;쇼케이스 행사를 마치고 관객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하는 &amp;lt;신기전&amp;gt;의 주연 배우인 정재영씨, 한은정씨, 허준호씨의 모습입니다.&lt;br /&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7.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Ny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gzLmpwZw==&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09&quot; /&gt;&lt;br /&gt;&lt;br /&gt;주연배우들 및 감독님과의 만남이 끝나고 나서 올해 칸 영화제에서 공개되었다는 &amp;lt;신기전&amp;gt; 프리모 영상을 관람할 수 있었습니다. 말씀하셨던대로 세걔 최초의 로켓 화포인 신기전의 화려한 위용도 확인할 수 있었고, 숨막힐 듯한 액션 장면들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아직 두 달 정도 남은 개봉일에 맞추기 위해 막바지 작업에 한창이라고 하니 하루라도 빨리 멋진 작품으로 완성되길 기대해 봅니다. ^^</description>
			<category>신기전</category>
			<category>CGV 압구정</category>
			<category>김유진 감독님</category>
			<category>세계 최초 로켓 화포</category>
			<category>쇼케이스</category>
			<category>신기전</category>
			<category>영화</category>
			<category>정재영</category>
			<category>채연석 박사님</category>
			<category>한국항공우주연구원</category>
			<category>한은정</category>
			<category>허준호</category>
			<author>맨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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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5 Jul 2008 19:36:1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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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촛불 정국, 정당인들에게 듣습니다 - 진보신당 노회찬 상임공동대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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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font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0, 0, 255);&quot; size=&quot;3&quot;&gt;- 진보신당 노회찬 상임공동대표 강연&lt;/font&gt;&lt;br /&gt;&lt;br /&gt;7월 3일 오후 3시, 서울대에서 진보신당 노회찬 상임공동대표의 강연이 열렸습니다. 이번 강연은 계속되는 촛불집회와 관련하여 불거진 5대 의제 및 현 정부에 대한 평가를 각 정당을 대표하는 분들로부터 직접 듣고자 서울대 총학생회 측에서 마련한 자리로, 총 4번으로 예정된 강연을 시작하는 자리였습니다.&lt;br /&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8.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OC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gyLmpwZw==&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09&quot; /&gt;&lt;br /&gt;&lt;br /&gt;제 51대 서울대학교 총학생회장의 간단한 인사말로 강연이 시작되었습니다. 오른쪽에서 두번째 앉아 계신 분이 총학생회장의 인사말이 끝나기를 기다리고 있는 노회찬 상임공동대표입니다.&lt;br /&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7.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Ny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Y2LmpwZw==&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09&quot; /&gt;&lt;br /&gt;&lt;br /&gt;&lt;br /&gt;&lt;font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0, 0, 255);&quot; size=&quot;3&quot;&gt;- 이명박 후보 당선 이후를 예측하다!&lt;/font&gt;&lt;br /&gt;&lt;br /&gt;환영의 박수와 함께 단상 위에 올라 강연에 참석한 분들에게 인사하는 노회찬 상임공동대표의 모습입니다. 본격적인 강연에 앞서 노회찬 상임공동대표는 작년 대통령 선거를 일주일 정도 남겨둔 시점에서 인터넷신문인 딴지일보와의 인터뷰 내용을 언급했습니다. 이미 각종 여론조사를 통해 특별한 일이 발생하지 않는 한, 이명박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되는 상황이었기에 이명박 후보의 대통령 당선을 전제하고 말씀하신 내용이라 합니다.&lt;br /&gt;&lt;br /&gt;내용인 즉, 만약 이번 대통령 선거에서 이명박 후보가 당선된다면 이명박 정부는 지난 1987년 대통령 선거 이후 우리나라에 들어선 역대 문민 정부 중 가장 빠르게 민심을 잃는 정부가 될 것이고, 임기 내에 민란 수준의 국민적 저항이 있을 것이라는 예측이었다고 합니다. 이러한 예측은 결코 당시 한나라당과 이명박 후보를 저주하기 위한 정치 공세가 아니라 나름대로의 판단에 근거한 예측이었다고 하시더군요.&lt;br /&gt;&lt;br /&gt;노회찬 상임공동대표의 입장에서는 당시 상황에 구조적인 문제가 있었다고 판단했다 합니다. 이명박 후보를 원하는 강렬한 민심과 이명박 대통령이 당선 이후 실행할 노선 간의 격차가 대단히 크다는 사실이었죠. 당시 대다수 국민들이 이명박 후보에게 바라는 가장 핵심적인 것은 ‘경제’ 문제의 해결이었으나, 대통령에 당선된 이명박 대통령이 &#039;경제&#039; 문제와 관련해 실행하고자 했던 정책으로는 대다수 국민들이 바라는 상황이 전개되도록 할 수 없을 것이었으니까요. 결국 이러한 근거 하에 노회찬 상임공동대표는 역대 어느 대통령보다 이명박 대통령에 대한 민심이 빠르게 이탈할 것이라고 예측한 것이고, 역대 정부와 마찬가지로 집권 이후 2~3년 이후에 민심이 이탈하고, 정권 말기 즈음에는 민란 수준의 국민적 저항이 발생할 것이라 말씀하셨다 합니다. 그리고 불행인지 다행인지 이명박 정부가 출범한지 100일도 되기 전에 예측했던 사태가 발생한 현 상황을 분석하는 것이 오늘 강연의 주제와 맞닿아 있을 것 같다며 본격적인 강연을 시작하셨습니다.&lt;br /&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8.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OC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gzLmpwZw==&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09&quot; /&gt;&lt;br /&gt;&lt;br /&gt;&lt;br /&gt;&lt;font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0, 0, 255);&quot; size=&quot;3&quot;&gt;- 이명박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이 하락하는 원인은?&lt;/font&gt;&lt;br /&gt;&lt;br /&gt;1987년의 6월 항쟁 이후 지켜낸 우리의 권리를 통해 1987년 12월 대통령 선거부터 2007년 12월 대통령 선거까지 우리는 총 5명의 대통령을 우리 손으로 직접 선출했습니다. 노태우 정권이 진정한 문민 정부인지에 대해서는 논란의 여지가 있으니 열외로 하고,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까지는 민심의 궤적이 대체로 비슷했다고 합니다. 기존의 대통령들은 50%에 못 미치는 득표율로 당선되어 취임식 무렵에는 60% 정도의 지지율을 달성하고, 그로부터 1년 정도까지는 70~80%의 지지율, 심지어는 90%의 지지율을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정권 말기로 갈수록 이렇게 높은 지지율이 25~30%까지 곤두박질 치는 모습을 보여왔다는 것이죠.&lt;br /&gt;&lt;br /&gt;하지만 역대 어느 대통령보다도 2등과 가장 큰 격차를 벌리며 당당하게 당선된 이명박 대통령의 지지율은 역대 대통령과 사뭇 다른 지지율 추이를 보이고 있다 합니다. 대통령 취임으로부터 100일을 조금 넘긴 상황에서 여러 가지 기록들을 갱신해 가고 있는데, 당선된 이후 취임식까지 지지율이 하락한 최초의 대통령이 바로 이명박 대통령이라는 것입니다. 그 이후 이명박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은 계속 떨어져 4월 말에 30%대까지 추락했고. 6월 중순 이후에는 다른 대통령들이 임기 말에나 기록했을 법한 한 자릿수 지지율을 기록했다 합니다. 앞으로 그 어떤 대통령도 달성하기 힘든 기록일 듯 싶다는 말씀도 덧붙이셨습니다.&lt;br /&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9.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OS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gzLmpwZw==&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09&quot; /&gt;&lt;br /&gt;&lt;br /&gt;&lt;br /&gt;&lt;font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0, 0, 255);&quot; size=&quot;3&quot;&gt;- 핵심은 &#039;경제&#039; 문제&lt;/font&gt;&lt;br /&gt;&lt;br /&gt;그런데 이러한 지지율 하락이 쇠고기 협상을 잘못한 것에 대한 반작용만은 아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쇠고기 협상에 대한 비판 여론으로 인해 지지율이 하락했다는 말이 틀린 것은 아니지만, 아주 정확한 얘기도 아니라는 것이죠. 쇠고기 협상으로 인해 비판 여론이 들끓기 전에 이명박 정부 내부에서는 이미 다른 정부의 임기 말에나 보이는 문제점들이 드러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구조적이면서도 본질적인 배경인 &#039;경제 문제&#039;가 현 정부의 지지율 하락의 핵심이라는 말씀!&lt;br /&gt;&lt;br /&gt;대다수 국민들이 경제를 살릴 수 있는 대통령을 원한다고 할 때 이명박 대통령은 CEO 출신을 자부하며 많은 사람들의 지지를 얻어 대통령에 당선되었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역대 대통령들이 경제 정책에 실패했는가에 대해 살펴봐야 하는데, 이에 대한 정확한 진단이 필요할 것입니다. 예를 들어 노무현 정권 시절 5억 이상 부동산 가격은 대부분 2배 이상 상승했으며, 백만장자 증가율은 세계 1위를 차지했던 해도 있었습니다. 경제적으로 여유 있는 계층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대통령이었다는 것이죠.&lt;br /&gt;&lt;br /&gt;하지만 문제는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는 계층에게 있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집권하는 5년 동안 경제적 상위 계층과 경제적 하위 계층간의 빈부 격차가 지속적으로 벌어졌는데, 결국 경제를 해결해 달라는 요구는 점점 어려워지는 서민 경제를 해결해 달라는 말과 동일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대다수 국민들이 노무현 정부에게 바란 것은 서민 경제를 살려달라는 것인데 노무현 정부는 이를 해결하기는 커녕 오히려 문제를 악화시켰다는 것이죠. 그래서 경제를 망가뜨린 민주당, 열린우리당은 더 이상 꼴도 보기 싫고, 진보신당은 문제를 해결할 준비가 안 되어 있는 것 같고, 그나마 한나라당은 미덥지 못하지만 이명박 대통령이 실물 경제에 대해 잘 알고 있을 것 같은 기대감에 이명박 후보에 대한 지지가 모아졌고 결국 대통령에 당선될 수 있었습니다.&lt;br /&gt;&lt;br /&gt;하지만 이명박 정부에서 오판한 것 중의 하나가 현재의 서민은 예전에 비해 훨씬 고통이 심화된 서민이라는 것을 깨닫지 못 했다는 점에 있습니다. 역대 정부와 동일한 정책 노선을 견지해도 서민들로부터 불만이 제기될 판에 오히려 역대 어느 정부보다 훨씬 반서민 정책을 분명히 함으로써 민심 이반이라는 현상이 나타날 수 밖에 없는 상황을 조성했고, 이것이 어떠한 특정 사건이 매개체가 된다면 겉으로 드러나는 것은 순식간의 일이라 판단하셨다고 합니다.&lt;br /&gt;&lt;br /&gt;결국에는 어떻게든 지지율이 하락하고 민심 이반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했던 노회찬 상임공동대표로서도 약간 의외였던 것은 지지율 하락이 인수위 구성 당시부터 발생했다는 사실이었다고 합니다. 취임하기도 전에 지지율이 하락한다는 것은 &#039;약혼하면서부터 사랑이 식어가는&#039; 그런 모습과 다름 없었으니까 말이죠.&lt;br /&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9.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OS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g0LmpwZw==&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888&quot; /&gt;&lt;br /&gt;&lt;br /&gt;&lt;br /&gt;&lt;font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0, 0, 255);&quot; size=&quot;3&quot;&gt;- 이명박 정부에서 해결해야 할 문제들&lt;/font&gt;&lt;br /&gt;&lt;br /&gt;이명박 대통령 인수위에서 첫 작품으로 내세웠던 영어 몰입 교육 등은 서민들의 사교육 지출 비중을 증가시켜 서민 살림을 더 어렵게 했을 뿐만 아니라, 대기업 친화적 정책으로 인해 대기업들의 기득권만 보호하고 불공정한 거래 관행에 노출되어 있는 중소기업의 보호 및 육성에는 안중에도 없었다고 합니다. 자영업자 문제 역시 해결해야 하는데 그럴 생각조차 하지 않고 있습니다. &#039;경제&#039;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현재의 &#039;고용&#039;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데, 이명박 정부에서는 대기업 중심 경제 정책으로 현재 상황을 해결할 수 있다고 믿으며 이러한 믿음으로는 결코 고용 문제를 해결할 수 없기에 여기에서부터 실책이 발생했다는 것입니다. 박정희 시대와 지금 시대는 전혀 다른데도 박정희 대통령 시절에나 가능했던 경제 정책을 현재에 적용하려 함으로써 문제를 심화시키고 있다고 말씀하시며 이명박 정부의 실책을 비판하셨습니다.&lt;br /&gt;&lt;br /&gt;또한 이 외에도 수출만 증가하면 경제가 살아날 수 있다는 생각으로 고환율 정책을 유지하는 것, 고용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핵심적인 사안인 비정규직을 보호하기 위한 장치를 마련하지 않아 비정규직 문제를 방치하고 있는 것, 파견업체를 허용함으로써 노동자들의 임금 수준 하락을 방치하는 것 역시 우리 경제를 어렵게 만들고 있는 요인으로 지적하셨습니다. 즉, 강자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주는 방향으로만 규제가 완화되고 있다는 것이죠. &lt;br /&gt;&lt;br /&gt;물론 불필요한 규제는 철폐되는 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반드시 필요한 규제도 있는 법인데, 현 정부는 그렇게 필요한 규제까지도 시장이라는 이름으로 철폐하고 있기에 문제를 유발하고 있는 것입니다. 어떠한 규제도 없는 완벽한 시장이 딱 한 군데 존재하는데 그 곳이 어딘지 아느냐고 질문을 하시고는 바로 질문에 대한 답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바로 &#039;동물의 왕국&#039;이라고 하시더군요. ^^; 진정한 약육강식의 세계라 말씀하시면서 말이죠. 하지만 우리는 사자도, 코끼리도, 토끼도 함께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고 싶은 것이기 때문에 규제의 필요성을 제대로 살피지 않은 채 모든 규제를 철폐하려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 말씀하시기도 하셨구요.&lt;br /&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9.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OS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g1LmpwZw==&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09&quot; /&gt;&lt;br /&gt;&lt;br /&gt;&lt;br /&gt;&lt;font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0, 0, 255);&quot; size=&quot;3&quot;&gt;- 고용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lt;/font&gt;&lt;br /&gt;&lt;br /&gt;규제 완화의 대표적인 예가 &#039;노동 시장의 유연화&#039;인데, 이 말은 듣기 좋은 것과 달리 실제로는 고용 체계의 붕괴를 야기했다고 합니다. 그 결과 자영업의 비정상적 증가가 발생했구요. 우리나라의 자영업 비율은 미국의 그것에 비하면 5배 정도 높다고 합니다. 우리 민족이 다른 민족에 비해 장사꾼의 기질이 뛰어난 것도 아닌데 말이죠.&lt;br /&gt;&lt;br /&gt;이로 인해 현재 우리나라의 자영업자들의 내부 경쟁률이 지나치게 높아 자영업자들 중 흑자를 보는 비율은 20%에 불과하고, 40%는 만성적자에 허덕이고 있다고 합니다. 여기서 노회찬 상임공동대표의 우스갯소리 하나! 우리나라 전국의 미용사 수가 60만 명이라고 합니다. 국군의 수와 비슷한 정도라고 하네요. 자영업자들의 내부 경쟁률이 높다는 것을 간단하게 보여주기 위한 예였습니다. ^^;&lt;br /&gt;&lt;br /&gt;최근 우리나라의 중산층이 감소하고 있는 것 역시 자영업자 문제와 관련 있습니다. 중산층의 극히 일부는 상층으로 진입하지만, 대다수는 하층으로 탈락하게 되는데, 대부분 자영업자들에서 발생한다는 것이죠. 이렇게 해결해야 할 문제들이 있음에도 이명박 정부는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태도를 보이지 않았고, 이에 대한 반감과 비판 의식으로 지지율이 하락했다는 설명이었습니다.&lt;br /&gt;&lt;br /&gt;일례로 인구 30만 명인 전라북도 남원시에 이마트가 입점함으로써 남원시의 자영업자 중 30%가 가게를 닫아야 했다고 합니다. 이러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남원시장은 이마트 하나로는 부족하다며 롯데마트 입점을 허가했다고 하구요. 롯메다트마저 들어온다면 남원의 자영업 절반은 초토화될 수 밖에 없었는데, 다행히도 여러 시민단체들의 반대로 롯데마트의 입점을 무산시킬 수 있었다고 합니다. 다른 나라의 경우 입점 규제, 영업시간 규제, 품목 규제를 통해 할인점의 입점을 규제하고 있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이러한 규제를 도입하기는 커녕 오히려 철폐하려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결국 이러한 문제들로 인해서 이명박 정부에 대한 지지율이 예상 밖으로 빠른 속도로 하락하는 것이라 분석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lt;br /&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7.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Ny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Y3LmpwZw==&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09&quot; /&gt;&lt;br /&gt;&lt;br /&gt;강연 주제 중 하나인 5대 의제에 대해서는 너무 정치적으로 접근하지 않았으면 한다고 말씀하시더군요. 현재 설정된 5대 의제가 과연 적합한 것인가에 대한 의구심도 가지고 있으며, 이번 촛불의 중심축은 어디까지나 정부의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이며 재협상 촉구이기 때문입니다. 5대 의제로 설정된 것들은 이러한 핵심 문제를 달군 부차적인 문제들일 뿐이며, 굳이 5대 의제까지 갈 필요도 없이 쇠고기 문제만으로도 충분히 분노한 민심을 설명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즉, 5대 의제가 어떤 식으로 결론나든 의제 설정으로 인해 촛불 집회에 모인 사람들의 의식을 정리했다는 차원에서 마무리지어도 무방할 것으로 본다고 하셨습니다.&lt;br /&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8.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OC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g0LmpwZw==&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888&quot; /&gt;&lt;br /&gt;&lt;br /&gt;&lt;br /&gt;&lt;font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0, 0, 255);&quot; size=&quot;3&quot;&gt;- 5대 의제에 대한 견해를 밝히다!&lt;/font&gt;&lt;br /&gt;&lt;br /&gt;하지만 강연 주제의 하나이니 굳이 언급하자면 교육 자율화에는 철저하게 반대 입장을 표명하셨습니다. 지금 현 상황에서 교육에 시장을 더 도입할 경우 교육의 공공성을 위축할 수 있기 때문이라 합니다. 현재 우리나라 대학 등록금은 물가상승률보다 2배 이상의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이는 국공립 대학교에서 더욱 심화된 형태로 나타나고 있다고 합니다.&lt;br /&gt;&lt;br /&gt;이러한 살인적인 등록금 상승률은 교육의 공공성 후퇴와 연관되어 있기 때문에 어떻게든 시정되어야 할 것인데, 우리나라는 오히려 국공립대 특수 법인화를 시도해, 국공립대마저 사립대 못지 않은 등록금을 납부해야 하는 상황을 야기하고자 한다는 것이죠. 또한 초등학교에서부터 &#039;경쟁력 향상&#039;이라는 목표로 진행되고 있는 교육제도 변화는 약자에게 더 많은 부담을 지우는 형태로 나타나기 때문에 반드시 개선되어야 한다고 판단하고 계시는 듯 합니다. 예로 강남에서는 이미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039;로스쿨을 가기 위한 초등학생 과정&#039;이 등장했다 하고, 나중에는 &#039;로스쿨 입학을 위한 태교법&#039;까지 등장하지 않을까 예상하신다 하시더군요. ^^; &lt;br /&gt;&lt;br /&gt;또한 공기업 민영화 문제에 대해서는 선택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예를 들어 담배인삼공사 같은 경우는 민영화할 필요가 있지만, 철도, 전기 등을 민영화하는 것은 굉장히 위험한 발상이라 하시더군요. 유사시를 대비한 전략적 차원에서도 그렇고, 모든 사람들이 동일한 수준으로 제공받아야 할 공공재 측면에서도 그렇고 말이죠.&lt;br /&gt;&lt;br /&gt;한편 수돗물의 경우 UN에서도 물을 공공재로 만들어 가난한 사람들도 양질의 물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상수도 사업에 가장 많은 돈을 쓰고 있는데, 그 이유는 이것이 &#039;물&#039;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것이 술이라면 이렇게까지 공공재화하려는 노력을 하지 않았다는 것이죠. &#039;돈이 없어서 술을 못 먹는 사람이 있어서야 되겠는가?&#039; 혹은 &#039;술을 공공재화하자&#039;라는 말은 성립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돈이 없어서 깨끗한 물을 못 먹게 된 사람이 목말라서 죽게 된다면? 이에 대해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이 없으면 당연한 현상이다라고 반응할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라는 얘기인 것입니다.&lt;br /&gt;&lt;br /&gt;대운하에 대해서는 별로 할 말이 없으시다고 하셨습니다. 안 하겠다고 하기는 했지만 크게 믿음이 안 가신다면서 말이죠. 대운하의 용도가 아니라 건설 경기 활성화를 통해 경제 성장을 꾀하기 위해 시도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고 하시더군요. 작년 대통령 선거 당시에도 이명박 후보는 대운하 사업을 시행하면 일자리 30만 개를 창출할 수 있다고 했는데, 그런 식이라면 노회찬 상임공동대표 자신은 60만 개 일자리도 창출할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대운하를 팠다가 덮으면 30만 개의 두 배인 60만 개를 창출할 수 있지 않겠느냐며 우스갯소리로 말이죠. ^^&lt;br /&gt;&lt;br /&gt;의료 보험 민영화 문제에 대해서는 역시 반대 견해를 표명하셨습니다. 근로기준법 등을 통해 보면 자본주의 역사는 자본(사용자)에 대한 규제의 역사, 즉 약자 보호를 위한 규제의 역사인데 규제를 완화한다는 것 자체가 이러한 역사와 정면으로 배치되는 것으로 판단하고 계시더군요. 우리나라에서는 특히 교육과 의료에 있어서 이러한 규제 완화 정책을 시행하려 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지난 60년 동안 의료기관을 비영리법인화했는데 이것을 영리법인화하려 한다는 것이죠. 게다가 우리나라의 의료 보험만큼은 전세계 어느 나라에 비해 잘 갖추어진 제도인데(미국 힐러리도 도입하려 했을 만큼), 건강 보험 당연지정제 폐지를 통해 건강 양극화를 가속화시킬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하셨습니다. 실제로 아직 발표되지는 않았지만, 많은 국책연구기관을 통해 &#039;서울 서초구와 서울 성북구 간 5세 미만 유아들의 길거리에서의 사망 위험도 비교&#039;, &#039;서울 서초구 주민들의 사망 위험률과 서울 강북구 주민들의 사망 위험률 비교&#039; 등의 연구가 진행되었고, 이를 통해 건강 양극화 문제도 심각하게 진행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고 합니다.&lt;br /&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7.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Ny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Y4LmpwZw==&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888&quot; /&gt;&lt;br /&gt;&lt;br /&gt;촛불 문제는 결국 정치권에서 잘못했기 떄문에 발생한 것이라고 말씀하시는 노회찬 상임공동대표. 한나라당에서는 &#039;잃어버린 10년&#039;이라고 하지만 정작 잃어버린 것은 자신들의 권력 뿐이랍니다. 결국 잃어버렸던 권력을 되찾은 이들이 오랜만에 거머쥔 권력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고 우왕좌왕하고 있다는 것이죠. 특히 이번 이명박 대통령의 쇠고기 협상 실패는 그 동안 별로 달라진 것도 없는 미국과의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기업을 운영하는 사람들이 거래처 접대하듯 &#039;3차까지 내가 쏜다!&#039;라며 설설 기는 자세로 협상에 임했기 때문에 야기된 것이라 판단하고 계셨습니다.&lt;br /&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7.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Ny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Y5LmpwZw==&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09&quot; /&gt;&lt;br /&gt;&lt;br /&gt;대한민국 헌법에 명시되어 있듯 대통령의 권력 역시 국민으로부터 나오는 것이기에 이번 촛불 집회로부터 발생한 문제 제기는 굉장히 바람직한 것입니다. 지금까지 너무 여러 차례 분기점이라는 말을 사용해서 민망하기는 하지만, 이번 주말이 분기점이 되지 않을까 싶다는 말씀을 하시며 이제까지처럼 틀릴 가능성이 크다며 웃으시더군요. 과연 촛불 정국이 어떻게 진행될 것인가를 예상하는 것은 너무나 어려운 일이지만, 한국의 민주주의가 질적으로 성숙한 것을 보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은 분명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lt;br /&gt;&lt;br /&gt;이처럼 촛불 집회에서 던져진 민심을 우리 사회가 당면한 주요한 과제를 해결하는 기회로 사용하려는 정부의 의지와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씀하시고, 정치인들이 해야 할 의무를 다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 대해 굉장히 죄송하게 생각한다며 강연을 마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촛불 집회가 앞으로도 올바른 방향으로 전개될 수 있도록 치열한 논의가 계속되었으면 좋겠다는 말씀도 덧붙이셨구요.&lt;br /&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7.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Ny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cwLmpwZw==&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888&quot; /&gt;&lt;br /&gt;&lt;br /&gt;남은 강연 시간 동안 이어진 질의 응답 시간. 강연을 들었던 질문자의 질문을 경청하고 계시는 노회찬 상임공동대표의 모습입니다.&lt;br /&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7.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Ny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cxLmpwZw==&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09&quot; /&gt;&lt;br /&gt;&lt;br /&gt;차분해 보이는 노회찬 상임공동대표의 모습과 달리 질의응답시간에는 약간의 해프닝이 있었습니다. 질문자 분께서 노회찬 상임공동대표에게 약간 공격적인 태도로 질문하는 바람에 잠시 동안 질문자와 다른 강연 참석자들 간에 말싸움이 전개되었거든요. -_-;&lt;br /&gt;&amp;nbsp;&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9.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OS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g2LmpwZw==&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888&quot; /&gt;&lt;br /&gt;&lt;br /&gt;해프닝은 넘어가도록 하고, 질문과 노회찬 상임공동대표의 답변들을 간단하게 요약하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 질문자의 질문은 미국 소의 광우병이 그렇게 걱정된다면, 한우의 광우병 증상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는 것을 보면 반미 의식이 깔려 있는 것이 아닌지, 그리고 집회에 참여한 시민들이 법을 지키지 않거나 폭력 시위로 변질되는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그리고 볼테로의 &#039;나는 당신 생각에 동의하지 않는다. 하지만 만약 당신이 그 생각으로 인해 다른 사람들에게 탄압받는다면 나는 기꺼이 당신의 편에 서서 목숨을 던지겠다&#039;는 경구를 인용하며 조중동에 대한 시위대의 테러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에 대한 것이었습니다.&lt;br /&gt;&lt;br /&gt;이에 대한 노회찬 상임공동대표의 답변은 미국과 우리나라의 광우병 발생 위험 수준이 다르기 때문에 왜 한우의 문제는 언급하지 않느냐는 비판은 타당하지 않으며, 미국에서조차 이번 촛불 집회를 미국에 대한 반감이 아니라 이명박 정부의 협상력 부재에 대한 반감으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받아들이고 있으며, 반미 의식이 깔려 있었다면 집회에 참가한 시민들이 미국 대사관으로 달려갈만도 한데 지금까지 단 한 번도 미국 대사관으로 달려가 &#039;한국에서 철수하라!&#039;는 구호를 외친 적이 없는 것을 고려해 보면 이번 촛불 집회를 굳이 반미 의식과 연결짓기는 무리가 있다는 것, 대규모 시민이 참여하다 보니 도로를 점거하는 등의 법을 어기는 경우가 발생하기는 하지만 국민의 뜻을 알리기 위해 어쩔 수 없는 경우도 있으며 이것을 트집잡는 것은 본질을 흐리는 태도라는 것, 조직적으로 폭력을 행사하는 사람들은 없고 개인적으로 맺힌 것이 많은 사람들 중 일부분이 폭력을 행사하지만 개인적으로는 그러한 폭력을 옹호하지 않고 볼 때마다 말리고 있으며, 그 사람들 때문에 경찰에 커다란 위해가 가해진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 볼테르도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의 의견 차이에는 동의하겠지만 조중동 신문처럼 시간이 흐르면서 일관성 없이 말을 그 때 그 때 바꾸는 사람한테까지 &#039;당신의 주장이 바뀔 때마다 너의 주장에 동의하겠다&#039;라고 말하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답변하셨습니다. ^^&lt;br /&gt;&lt;br /&gt;두번째 질문자의 질문은 쇠고기 수입 문제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존재하는데 진보신당에서는 이렇게 다양한 의견을 어떻게 수렴할 것인지, 진보신당에서는 언제쯤 대통령을 배출할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한 것이었습니다.&lt;br /&gt;&lt;br /&gt;두번째 질문에 대해 먼저 답변하셨는데, 확실하게 몇 년 안에 대통령이 나올 것이다 말할 수는 없지만, 바람이 있다면 강연을 듣고 있는 학생들의 자녀들이 안심하고 초등학교에 입학할 수 있도록 하고 싶다는 것, 촛불 집회가 어떤 방향으로 진행될 것인지 예측하기는 힘들지만, 국민들도 계속해서 참여하기는 피곤하니까(노회찬 상임공동대표 본인은 4조 3교대를 제안하고 있다고 합니다. ^^;) 언젠가는 마무리될 것이고, 이러한 오프라인상에서의 움직임이 온라인에서 심화된 수준에서 논의되면서 지속적으로 소통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국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것은 촛불집회가 자생적으로 발생한 것처럼 국민들 스스로 해나가는 것이지 정당에서 조율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라고 여기시는 듯 했습니다.&lt;br /&gt;&lt;br /&gt;세번째 질문자의 질문은 이명박 정권이 독재 정권이라고 생각하는지, 독재 정권이 될 가능성이 있는지에 대한 것이었습니다.&lt;br /&gt;&lt;br /&gt;개인적인 견해임을 전제로 이명박 정권이 독재 정권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독재 정권이 될 가능성이 아예 없다고 말할 수는 없다고 답변하셨습니다. 물론 국민들이 과거와는 다르기 때문에 과거 전두환 정권처럼 행동할 수는 없을 것이므로 독재화될 가능성이 크지는 않을 것이라고 하시더군요.&lt;br /&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9.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OS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g3LmpwZw==&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09&quot; /&gt;&lt;br /&gt;&lt;br /&gt;2시간 30분이라는 긴 시간 동안 강연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진 노회찬 상임공동대표. 그의 모든 의견에 동의할 수는 없었지만, 현재 이명박 대통령의 실정에 대해 꽤나 날카롭게 분석하고 계신 듯한 모습이었습니다. 진지하면서도 위트 있는 말솜씨도 꽤나 인상적이었구요. 정말 유익한 2시간 30분이었던 것 같습니다. ^^&lt;br /&gt;&lt;div style=&quot;width:100%;text-align:center;margin:20px 0;&quot;&gt;&lt;object classid=&quot;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quot; codebase=&quot;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0,0&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align=&quot;middle&quot;&gt;&lt;param name=&quot;allowScriptAccess&quot; value=&quot;always&quot; /&gt;&lt;param name=&quot;movie&quot; value=&quot;http://api.bloggernews.media.daum.net/static/recombox1.swf&quot; /&gt;&lt;param name=&quot;flashvars&quot; value=&quot;nid=1417859&quot; /&gt;&lt;param name=&quot;quality&quot; value=&quot;high&quot; /&gt;&lt;param name=&quot;bgcolor&quot; value=&quot;#ffffff&quot; /&gt;&lt;embed src=&quot;http://api.bloggernews.media.daum.net/static/recombox1.swf&qu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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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맨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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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4 Jul 2008 08:23: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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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신용카드, 갖고 싶지 않으세요?</title>
			<link>http://pustith.tistory.com/264</link>
			<description>다른 사람들에게 자기 자신을 표현하는 방법은 참 다양합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도, &lt;a target=&quot;_blank&quot; href=&quot;http://pustith.tistory.com/156&quot;&gt;자신만의 디자인으로 명함을 만드는 것&lt;/a&gt;도 자기 자신을 표현하는 방법 중의 하나가 되겠죠. 제가 제 스스로를 표현하는 수단이 이 2가지 뿐이다 보니, 더 이상 생각나는 예가 없군요. ^^;&lt;br /&gt;&lt;br /&gt;아무튼 이러한 자기 표현 수단들의 공통점이라면 획일성으로부터의 차별화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들과는 전혀 다른 자신만의 특성을 드러낼 수 있는 수단들이니까 말이죠. 저 역시 그런 이유로 블로그를 운영하기 시작했고, &lt;a target=&quot;_blank&quot; href=&quot;http://pustith.tistory.com/156&quot;&gt;저만의 블로그 명함을 디자인해서 사용 중&lt;/a&gt;이니까요.&lt;br /&gt;&lt;br /&gt;그런데 이것만으로는 저를 표현하는데 부족하다는 느낌을 받던 터에, 자신만의 감각을 뽐낼 수 있는 또 다른 수단 하나를 찾아냈습니다. 바로 자신이 원하는 이미지 혹은 사진으로 만들 수 있는 신용카드인 &#039;삼성 셀디카드&#039;입니다. 셀디카드란 &#039;셀프 디자인 카드&#039;의 줄임말로 기존 신용카드에 자신의 원하는 이미지 혹은 디자인을 적용해 제작할 수 있기 때문에 &#039;이 세상에 단 하나 뿐인 나만의 신용카드&#039;를 만들 수 있습니다. 모두 똑같은 디자인의 신용카드, 지겹지 않으신가요? ㅎㅎ 세상에서 단 하나 뿐인 나만의 신용카드를 만들어 보세요~&lt;br /&gt;&lt;br /&gt;&lt;br /&gt;&lt;a href=&quot;http://www.samsungcard.co.kr/&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cfs7.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Ny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YwLmpwZw==&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30&quot; /&gt;&lt;/a&gt;&lt;br /&gt;&lt;br /&gt;셀디카드를 제작하고 싶으신 분은 먼저 &lt;a href=&quot;http://www.samsungcard.co.kr/&quot; target=&quot;_blank&quot;&gt;삼성카드 홈페이지에 접속&lt;/a&gt;하시면 왼쪽 하단에서 위와 같은 셀디카드 배너를 찾으실 수 있습니다. 셀디카드를 클릭하시면 셀디카드를 제작할 수 있는 페이지로 이동합니다.&lt;br /&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9.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OS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c3LmpwZw==&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388&quot; /&gt;&lt;br /&gt;&lt;br /&gt;Design Your Card ! 셀디카드! 셀디카드가 무엇인지 조금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신 분은 &#039;셀디 가상체험&#039;을 클릭, 셀디카드를 제작하고 싶으신 분은 &#039;셀디카드 신청&#039;을 클릭!&lt;br /&gt;&lt;br /&gt;&lt;br /&gt;&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s8.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OC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cxLmpwZw==&quot; width=&quot;576&quot; height=&quot;600&quot; /&gt;&lt;br /&gt;&lt;/div&gt;&lt;br /&gt;전 셀디카드를 만들고 싶었으니 &#039;셀디카드 신청&#039;을 클릭했습니다. 그러면 이렇게 셀디카드 종류를 선택할 수 있는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기존 삼성카드 기능에 카드 이미지만 적용하는 것이니, 셀디카드 종류 역시 무척이나 다양합니다.&lt;br /&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8.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OC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cyLmpwZw==&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570&quot; /&gt;&lt;br /&gt;&lt;br /&gt;그 중에서 제가 선택한 셀디카드는 바로 이것! GS 홈쇼핑 삼성티클래스 셀디카드입니다. &lt;a target=&quot;_blank&quot; href=&quot;http://pustith.tistory.com/151&quot;&gt;예전부터 꾸준히 삼성 티클래스 카드를 사용&lt;/a&gt;해 왔고, 인터넷 쇼핑몰 중 GS 홈쇼핑을 자주 이용하는 편이라 추가 적립금을 적립해 주는 GS 홈쇼핑 삼성티클래스 셀디카드가 최선의 선택인 듯 싶었거든요. ^^&lt;br /&gt;&lt;br /&gt;&lt;br /&gt;&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s7.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Ny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YxLmpwZw==&quot; width=&quot;437&quot; height=&quot;600&quot; /&gt;&lt;br /&gt;&lt;/div&gt;&lt;br /&gt;&#039;카드 신청&#039;을 클릭하시면 위와 같은 팝업창이 뜹니다. 교통카드 기능 탑재 여부를 선택하신 후 확인을 눌러주시면 됩니다.&lt;br /&gt;&lt;br /&gt;&lt;br /&gt;&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s8.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OC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c4LmpwZw==&quot; width=&quot;577&quot; height=&quot;600&quot; /&gt;&lt;br /&gt;&lt;/div&gt;&lt;br /&gt;실명 인증 및 약관 동의를 거치시면 자신만의 신용카드를 디자인하실 수 있습니다.&lt;br /&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9.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OS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c5LmpwZw==&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88&quot; /&gt;&lt;br /&gt;&lt;br /&gt;약관 동의가 끝나고 나면 실제 셀디카드를 디자인할 수 있는 화면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자신만의 사진 혹은 이미지로 셀디카드를 만들고 싶으신 분은 &#039;My Photo로 카드 만들기&#039;를 선택하시고, 다른 분들이 제공해 주신 멋진 사진 혹은 이미지로 셀디카드를 만들고 싶으신 분은 &#039;Photo Gallery로 카드 만들기&#039;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세상에서 단 하나 뿐인 나만의 시뇽ㅇ카드를 만들고 싶으신 분이라면 당연히 &#039;My Photo로 카드 만들기&#039;를 선택하셔야겠죠? ^^&lt;br /&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9.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OS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gwLmpwZw==&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88&quot; /&gt;&lt;br /&gt;&lt;br /&gt;원하는 카드의 배경 칼라를 선택할 수 있는 단계입니다. 전 셀디카드 전체를 사진으로 채울 생각이었으니 아무것도 선택하지 않고 패스~ 혹시 사진이 아니라 다른디자인을 원하시는 분이라면 여기에서 배경 칼라를 선택해 주시면 됩니다.&lt;br /&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7.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Ny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YyLmpwZw==&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89&quot; /&gt;&lt;br /&gt;&lt;br /&gt;셀디카드에 적용할 이미지를 선택하는 단계입니다. &#039;내 PC에서 사진 가져오기&#039; 옆의 확인을 클릭하시면 카드에 이미지를 적용하실 수 있습니다.&lt;br /&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8.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OC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czLmpwZw==&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88&quot; /&gt;&lt;br /&gt;&lt;br /&gt;자, 드디어 제가 원하는 바로 그 사진을 셀디카드에 적용한 모습입니다. 제 블로그를 자주 찾아주시는 분들이라면 제가 어떤 사진을 적용했을지 대충 예사하고 계셨겠죠? ^^; 이미지를 이동시켜 셀디카드에 적용하고 싶은 부분을 적당히 선택한 후 다음 단계로 넘어가시면 됩니다.&lt;br /&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9.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OS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gxLmpwZw==&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88&quot; /&gt;&lt;br /&gt;&lt;br /&gt;스킨을 선택하는 단계인데, 저처럼 셀디카드 전면에 사진을 적용하실 분들은 건너뛰셔도 무방합니다. 사진이 아니라 독특한 디자인을 만들고 싶으신 분들에게만 필요한 단계 되겠습니다.&lt;br /&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7.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Ny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YzLmpwZw==&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88&quot; /&gt;&lt;br /&gt;&lt;br /&gt;셀디카드에 적용한 사진이 저작권에 문제가 없는 이미지임을 확인해 주시고 대충 언제, 어디서 촬영한 사진인지 설명을 작성하면 끝~&lt;br /&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8.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OC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c0LmpwZw==&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86&quot; /&gt;&lt;br /&gt;&lt;br /&gt;드디어 셀디카드가 완성되기 직전입니다. 확인 버튼을 눌러주시면 됩니다.&lt;br /&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8.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OC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c1LmpwZw==&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88&quot; /&gt;&lt;br /&gt;&lt;br /&gt;이미지를 저장하는데 약간의 시간이 걸리니 여유있게 기다리시면 됩니다. ^^&lt;br /&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8.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OC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c2LmpwZw==&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30&quot; /&gt;&lt;br /&gt;&lt;br /&gt;그러면 이렇게 &#039;이미지 입력이 성공적으로 완료되었습니다.&#039;라는 메세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lt;br /&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7.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Ny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Y0LmpwZw==&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30&quot; /&gt;&lt;br /&gt;&lt;br /&gt;신청한 이미지가 맞는지 재확인하는 팝업창이 뜹니다. 이미지 비율이 달라져서 사진이 왜곡된 것처럼 나오는데, 실제 셀디카드는 이런 비율이 아니니 긴장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lt;br /&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8.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OC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c3LmpwZw==&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302&quot; /&gt;&lt;br /&gt;&lt;br /&gt;이제 셀디카드 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세상에서 단 하나 뿐인 저만의 신용카드가 배송되기만을 기다리면 되는 것이죠.&lt;br /&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8.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OC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c5LmpwZw==&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09&quot; /&gt;&lt;br /&gt;&lt;br /&gt;셀디카드를 신청하고 나서 며칠 지난 후에 입수한 저만의 셀디카드입니다. 스티커를 떼어내고 좀 더 자세히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lt;br /&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8.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OC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gwLmpwZw==&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09&quot; /&gt;&lt;br /&gt;&lt;br /&gt;멋있죠? ㅎㅎ GS 홈쇼핑 마크와 VISA 마크가 조금만 더 작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lt;br /&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7.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Ny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Y1LmpwZw==&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09&quot; /&gt;&lt;br /&gt;&lt;br /&gt;제가 예전에 만들었던 블로그 명함과 셀디카드를 비교해 봤습니다. ^^&lt;br /&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8.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OC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gxLmpwZw==&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09&quot; /&gt;&lt;br /&gt;&lt;br /&gt;제 블로그 메인 이미지, 그리고 블로그 명함, 이번에 제작한 셀디카드. 이렇게 3종 세트가 완성되었습니다. 블로그, 블로그 명함(명함은 아직 몇 백장이 남아 있긴 합니다만...-_-), 그리고 셀디카드까지 이 세상에 단 하나 뿐인 것들이라 생각하니 뿌듯한 마음 감출 수가 없군요. &lt;a href=&quot;http://www.samsungcard.co.kr/&quot; target=&quot;_blank&quot;&gt;여러분도 저처럼 뿌듯한 마음 느껴보고 싶으시다면 셀디카드를 만들어 보세요~&lt;/a&gt; 지갑에서 카드 꺼낼 때마다 셀디카드에 적용한 사진을 촬영했을 때의 추억을 떠올리시며 흐뭇한 미소를 지을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저처럼 돈이 별로 없으신 분들이라면 아무리 소중한 셀디카드라 해도 자주 보면 썩 기분 좋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말이죠. ^^;&lt;br /&gt;&lt;a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 href=&quot;http://www.samsungcard.co.kr/&quot; target=&quot;_blank&quot;&gt;&lt;br /&gt;&lt;/a&gt;&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a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 href=&quot;http://www.samsungcard.co.kr/&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size=&quot;4&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셀디카드 발급 신청 !&lt;/span&gt;&lt;/font&gt;&lt;/a&gt;&lt;br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div&gt;&lt;br /&gt;&lt;br /&gt;제가 블로그 메인에 걸려 있는 사진을 블로그 명함, 그리고 셀디카드에까지 적용한 이유는 다들 잘 알고 계실 것 같긴 하지만, 혹시나 궁금하신 분들이 계시다면 다음 링크를 클릭하셔서 확인하시면 되겠습니다.&lt;br /&gt;&lt;br /&gt;&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font size=&quot;4&quot;&gt;&lt;a style=&quot;font-weight: bold;&quot; href=&quot;http://cafe.naver.com/seldicard/832&quot; target=&quot;_blank&quot;&gt;맨큐의 셀디카드 스토리 확인하기 !&lt;/a&gt;&lt;/font&gt;&lt;br /&gt;&lt;/div&gt;&lt;br /&gt;&lt;br /&gt;그리고 현재 셀디카드 공식 카페에서 셀디스타 2기들의 셀디카드에 대한 투표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굳이 제 셀디카드를 추천해 주지 않으셔도 상관 없지만, 투표한 분들에게 추첨을 통해 총 20분에게 영화 예매권 2매를 증정하고 있으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혹시라도 투표에 참여했는데, 영화 예매권을 받지 못 해서 억울하다 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비밀댓글로 제게 알려주세요. 그 분들만을 대상으로 제가 따로 추첨을 통해 선물을 챙겨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투표에 참여하신 분이 1분 혹은 2분이라면 굳이 추첨하지 않고도 챙겨드릴 수 있을 듯...^^ 참고로 제가 드릴 수 있는 선물은 &lt;a target=&quot;_blank&quot; href=&quot;http://pustith.tistory.com/253&quot;&gt;가죽 필통&lt;/a&gt;, 뮤지컬 티켓 이런 것들입니다. ㅎㅎ&lt;br /&gt;&lt;br /&gt;&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a href=&quot;http://cafe.naver.com/seldicard/864&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 size=&quot;4&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셀디스타들의 20가지 셀디카드 스토리 투표 이벤트 참여하기 !&lt;/span&gt;&lt;/font&gt;&lt;/a&gt;&lt;br /&gt;&lt;/div&gt;&lt;br /&gt;&lt;br /&gt;셀디카드 공식 카페에서 진행 중인 이벤트 몇 개 더 알려드리자면요. 제가 아래에 링크한 포스팅을 스크랩하신 후 리플로 스크랩한 포스트의 URL을 작성해 주시면 추첨을 통해 5분에게는 영화 예매권 2매를, 그리고 또 다른 5분에게는 스타벅스 음료교환권을 제공하고 있으니 네이버에 버려진 블로그를 가지고 계신다거나, 이벤트용으로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한 번 참여해 보시길! 물론 네이버 블로그가 주력이신 분들이 참여한다면 더욱 좋겠죠? ^^&lt;br /&gt;&lt;br /&gt;&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a href=&quot;http://cafe.naver.com/seldicard/858&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size=&quot;4&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0, 0, 255);&quot;&gt;셀디카드 스크랩 이벤트 참여하기 !&lt;/span&gt;&lt;/font&gt;&lt;/a&gt;&lt;br /&gt;&lt;/div&gt;&lt;br /&gt;&lt;br /&gt;마지막으로 가장 빵빵한 경품이 준비되어 있는 이벤트입니다. 여러분들이 직접 셀디카드를 만든다면 어떤 디자인의 셀디카드를 만들고 싶으신지 글을 올려주시면 공정한 심사를 거쳐 1주차 Best 셀디 Story 2명에게는 노트북 스킨, 아이팟 스킨을, 2주차 Best 셀디 Story 2명에게는 티머니 핸드폰줄, 교통카드를, 3주차 Best 셀디 Story 2명에게는 셀프디자인 여름 티셔츠를 선물로 드리구요. 3주차까지 지원하신 모든 셀디카드를 모아놓고 최종 Best 셀디 Story 1등으로 선정되신 분께는 제세공과금 없는 10만원짜리 셀디기프트카드를, 최종 Best 셀디 Story 2등으로 선정되신 분께는 역시나 제세공과금 없는 5만원짜리 셀디기프트카드를 드린다고 합니다. 경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클릭해 확인하시면 될 것 같구요. 자신만의 카드를 만들어 보고 싶으신 분이라면 꼭 한 번 참여해 보세요~&lt;br /&gt;&lt;br /&gt;&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a href=&quot;http://cafe.naver.com/seldicard/863&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 size=&quot;4&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내가 만약 셀디카드를 만든다면?&lt;/span&gt;&lt;/font&gt;&lt;/a&gt;&lt;br /&gt;&lt;/div&gt;&lt;br /&gt;&lt;div style=&quot;width:100%;text-align:center;margin:20px 0;&quot;&gt;&lt;object classid=&quot;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quot; codebase=&quot;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0,0&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align=&quot;middle&quot;&gt;&lt;param name=&quot;allowScriptAccess&quot; value=&quot;always&quot; /&gt;&lt;param name=&quot;movie&quot; value=&quot;http://api.bloggernews.media.daum.net/static/recombox1.swf&quot; /&gt;&lt;param name=&quot;flashvars&quot; value=&quot;nid=1411816&quot; /&gt;&lt;param name=&quot;quality&quot; value=&quot;high&quot; /&gt;&lt;param name=&quot;bgcolor&quot; value=&quot;#ffffff&quot; /&gt;&lt;embed src=&quot;http://api.bloggernews.media.daum.net/static/recombox1.swf&quot; flashvars=&quot;nid=1411816&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align=&quot;middle&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pluginspage=&quot;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quot; /&gt;&lt;/object&gt;&lt;/div&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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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맨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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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 Jul 2008 08:48:1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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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lt;님은 먼곳에&gt; 제작 보고회 현장 스케치</title>
			<link>http://pustith.tistory.com/263</link>
			<description>6월 30일 오전 11시, 이화여자고등학교 100주년 기념관에서 이준익 감독의 신작 &amp;lt;님은 먼곳에&amp;gt;의 제작 보고회가 열렸습니다.&lt;a target=&quot;_blank&quot; href=&quot;http://pustith.tistory.com/262&quot;&gt; 바로 이전 포스팅에서 말씀드린 것처럼&lt;/a&gt; 전 블로거기자 자격으로 제작보고회에 참석할 수 있었습니다. ^^&lt;br /&gt;&amp;nbsp;&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9.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OS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Y1LmpwZw==&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09&quot; /&gt;&lt;br /&gt;&lt;br /&gt;제작 보고회가 예정된 11시가 다 되어서야 겨우 도착한 정동 이화여자고등학교 100주년 기념관. &amp;lt;님은 먼곳에&amp;gt; 제작 보고회를 알리는 대형 포스터가 설치되어 있는 입구 모습입니다.&lt;br /&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9.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OS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Y2LmpwZw==&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09&quot; /&gt;&lt;br /&gt;&lt;br /&gt;원래 블로거기자들에게 마련된 자리는 2층이었으나, 늦게 도착한 덕분에(?) 1층에서 일반 기자들과 함께 제작 보고회를 볼 수 있었습니다. ^^;&lt;br /&gt;&lt;br /&gt;&lt;br /&gt;&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s7.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Ny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UzLmpwZw==&quot; width=&quot;409&quot; height=&quot;600&quot; /&gt;&lt;br /&gt;&lt;/div&gt;&lt;br /&gt;&amp;lt;님은 먼곳에&amp;gt; 제작 보고회를 취재하기 위해 참석한 수많은 기자들. 촬영하기 좋은 자리는 이미 성능 좋은 카메라들이 차지했더라구요. 저 자리에서 촬영하려면 도대체 언제 도착해야 하는 것인지 궁금했습니다. ^^;&lt;br /&gt;&lt;br /&gt;&lt;br /&gt;&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s9.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OS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Y3LmpwZw==&quot; width=&quot;409&quot; height=&quot;600&quot; /&gt;&lt;br /&gt;&lt;/div&gt;&lt;br /&gt;&amp;lt;제작 보고회&amp;gt; 사회를 맡았던 김미화씨. 처음 등장하실 때 영화사 관계자 분인 줄 알았는데, 조명이 켜지면서 김미화씨임을 확인했을 때 살짝 놀랐습니다. 아마도 이준익 감독과 두터운 친분 관계가 있으신 듯? ^^&lt;br /&gt;&lt;br /&gt;&lt;br /&gt;&lt;div align=&quot;center&quot;&gt;&lt;objec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classid=&quot;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quot; codebase=&quot;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8,0,0,0&quot; width=&quot;502&quot; height=&quot;399&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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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gt;&lt;br /&gt;이 날 제작 보고회에서 공개된 주연 배우 수애씨의 특별 영상입니다. 수애씨가 영화 제목이기도 한 노래 &amp;lt;님은 먼곳에&amp;gt;를 멋지게 부르는 모습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lt;br /&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9.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OS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Y4LmpwZw==&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09&quot; /&gt;&lt;br /&gt;&lt;br /&gt;이준익 감독과 주연배우들의 멋진 사진을 촬영할 수 있도록 &amp;lt;님은 먼곳에&amp;gt; 티저 포스터가 무대 위에 준비되는 모습입니다.&lt;br /&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9.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OS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Y5LmpwZw==&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09&quot; /&gt;&lt;br /&gt;&lt;br /&gt;티저 포스터가 준비된 후 무대 위에 오르는 이준익 감독과 &amp;lt;님은 먼곳에&amp;gt;의 주연 배우들인 수애씨, 정진영씨, 정경호씨의 모습입니다. ^^&lt;br /&gt;&lt;br /&gt;&lt;br /&gt;&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s7.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Ny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U0LmpwZw==&quot; width=&quot;409&quot; height=&quot;600&quot; /&gt;&lt;br /&gt;&lt;/div&gt;&lt;br /&gt;이준익 감독과 수애씨의 모습입니다. 제작 보고회에 참석한 수애씨는 단아한 드레스를 차려입고 나와 수많은 기자들의 관심을 받았더랬습니다. 이준익 감독께서는 &lt;a target=&quot;_blank&quot; href=&quot;http://pustith.tistory.com/257&quot;&gt;지난 번 블로거기자와의 인터뷰 때 가지고 오셨던 그 모자&lt;/a&gt;를 쓰고 나오셨더군요. ^^&lt;br /&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7.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Ny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U1LmpwZw==&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09&quot; /&gt;&lt;br /&gt;&lt;br /&gt;이준익 감독의 페르소나 정진영씨와 이번 &amp;lt;님은 먼곳에&amp;gt;의 주연배우 중 막내였던 정경호씨.&lt;br /&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8.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OC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YyLmpwZw==&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09&quot; /&gt;&lt;br /&gt;&lt;br /&gt;이준익 감독과 주연 배우 수애씨, 정진영씨, 정경호씨를 한 컷에 담아 봤습니다. 무대 정면으로부터 왼쪽에 위치한 자리에 앉아서 촬영하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물론 김미화씨의 노련한 진행에 의해 배우들이 오른쪽, 정면, 왼쪽을 차례차례 돌아보며 촬영에 응해주긴 했지만, 제가 앉아 있는 쪽을 바라봤을 때 촬영한 사진들은 전부 사진 속 주인공들이 한 명씩 눈을 감고 있거나 찡그리고 있는 사진이라서 할 수 없이 다른 쪽을 바라보고 있을 때 찍은 사진으로 대체합니다.&lt;br /&gt;&lt;br /&gt;&lt;br /&gt;&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s8.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OC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YzLmpwZw==&quot; width=&quot;409&quot; height=&quot;600&quot; /&gt;&lt;br /&gt;&lt;/div&gt;&lt;br /&gt;이준익 감독은 내려가시고, 주연배우들만 무대 위에 남아 포토 타임을 가졌습니다. 좀 더 다정하게 포즈를 취해달라는 김미화씨의 주문에 수애씨가 가운데로 자리를 옮긴 모습입니다. ^^&lt;br /&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9.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OS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cwLmpwZw==&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09&quot; /&gt;&lt;br /&gt;&lt;br /&gt;제작 보고회 진행자 김미화씨에 의해 버림받았던(?) 이준익 감독. 배우들의 포토 타임이 끝나고 단독 사진 촬영 때 가장 먼저 무대 위에 오르셨습니다. 푸근해 보이는 웃음이 인상적이죠? ^^&lt;br /&gt;&lt;br /&gt;&lt;br /&gt;&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s7.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Ny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U2LmpwZw==&quot; width=&quot;409&quot; height=&quot;600&quot; /&gt;&lt;br /&gt;&lt;/div&gt;&lt;br /&gt;&amp;lt;님은 먼곳에&amp;gt;의 히로인 수애씨. 이 날 수애씨는 의상만큼이나 단아한 모습이었습니다. 너무나 매력적인 수애씨의 모습에 넋을 잃고 셔터를 눌러댔더니 수애씨 사진만 200장 정도 되는 것 같네요. -_-; 나중에 수애씨 사진 중 예쁘게 나온 사진들만 따로 정리해서 올려보겠습니다. ^^;&lt;br /&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8.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OC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Y0LmpwZw==&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09&quot; /&gt;&lt;br /&gt;&lt;br /&gt;이준익 감독의 페르소나 배우 정진영씨. 영화 &amp;lt;님은 먼곳에&amp;gt;에서 맡았던 사기꾼 정만의 헤어 스타일을 그대로 유지하고 계셨습니다. ^^&lt;br /&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9.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OS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cxLmpwZw==&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09&quot; /&gt;&lt;br /&gt;&lt;br /&gt;&amp;lt;님은 먼곳에&amp;gt;의 주연 배우 중 막내였던 정경호씨. 생각했던 것보다 얌전한 성격인 듯 싶더군요. ^^&lt;br /&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7.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Ny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U3LmpwZw==&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09&quot; /&gt;&lt;br /&gt;&lt;br /&gt;포토 타임이 끝나고 기자 간담회를 위해 테이블이 세팅되고 있습니다. 빠른 진행을 위해 스태프 분들이 분주하게 움직이셨습니다.&lt;br /&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9.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OS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cyLmpwZw==&quot; width=&quot;600&qu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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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 배우 중 막내였던 정경호씨. 정진영씨의 표현에 의하면 덕분에 현지 촬영시 분장할 때마다 오랜 시간을 대기해야 하는 고생을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고통을 잊기 위해 밤마다 말술로 속을 달랬다고 하는 후문이...^^&lt;br /&gt;&lt;br /&gt;&lt;br /&gt;&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s8.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OC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Y2LmpwZw==&quot; width=&quot;409&quot; height=&quot;600&quot; /&gt;&lt;br /&gt;&lt;/div&gt;&lt;br /&gt;이 날 제작 보고회를 매끄럽게 진행하셨던 김미화씨입니다. 분위기가 어색해질 틈 없도록 정말 진행 잘 하시더라구요. 제작 보고회 분위기가 화기애애할 수 있었던 이유는 김미화씨의 자연스러운 진행 덕분이 아니었을까 생각합니다.&lt;br /&gt;&lt;br /&gt;&lt;br /&gt;&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s8.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OC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Y3LmpwZw==&quot; width=&quot;409&quot; height=&quot;600&quot; /&gt;&lt;br /&gt;&lt;/div&gt;&lt;br /&gt;기자들의 질문을 열심히 경청하고 있는 수애씨의 모습. 예쁘십니다. ^^b&lt;br /&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8.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OC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Y4LmpwZw==&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09&quot; /&gt;&lt;br /&gt;&lt;br /&gt;정진영씨의 답변을 경청하고 있는 이준익 감독과 수애씨. 시종일관 수애씨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하셨던 이준익 감독의 모습을 보니 &lt;a target=&quot;_blank&quot; href=&quot;http://pustith.tistory.com/257&quot;&gt;아직도 여성들을 대하기가 어렵다는 지난 번 인터뷰의 답변&lt;/a&gt;이 거짓이 아니었을까 하는 의심이 들더군요. 수애씨 역시 이준익 감독님께서 여성 심리에 대해 정말 잘 알고 계시는 듯 하다는 답변을 하셨고 말이죠. 진실은 저 너머에? ^^;&lt;br /&gt;&lt;br /&gt;&lt;br /&gt;&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s8.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OC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Y5LmpwZw==&quot; width=&quot;409&quot; height=&quot;600&quot; /&gt;&lt;br /&gt;&lt;/div&gt;&lt;br /&gt;&amp;lt;님은 먼곳에&amp;gt;가 잘 되었으면 좋겠다는 수애씨. 어느 기자 분께서 정확하게 어느 정도의 관객 동원에 성공할 수 있을 것 같느냐는 질문을 하셨는데, 이준익 감독께서는 &#039;그건 하늘만이 알고 있다&#039;는 답변으로 넘어가셨습니다. 나중에 김미화씨의 성화에 못 이겨 천만명이라는 답변을 하기는 하셨는데, 이번에도 천만 신화를 이루어내실 수 있을까요? ^^ 제작 보고회에 참석하셨던 부산일보의 어떤 기자 분에 의하면 &amp;lt;님은 먼곳에&amp;gt;의 제작 보고회가 진행되었던 이화여자고등학교 백주년 기념관이 영화 &amp;lt;추격자&amp;gt;의 제작 보고회가 진행되었던 곳이라 하더라구요. 추격자의 두 배 정도 흥행몰이에 성공한다면 다시 한 번 천만 신화를 이룰 수 있겠네요. ㅎㅎ&lt;br /&gt;&lt;br /&gt;&lt;br /&gt;&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s9.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OS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c0LmpwZw==&qu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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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gt;&lt;br /&gt;노래 부르고 난 뒤 어색했는지 혀를 내미는 수애씨의 모습 확인해 보세요! ^^&lt;br /&gt;&lt;font size=&quot;3&quot;&gt;&lt;br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0, 0, 255);&quot;&gt;&lt;/font&gt;&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a target=&quot;_blank&quot; href=&quot;http://pustith.tistory.com/262&quot;&gt;&lt;font size=&quot;3&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0, 0, 255);&quot;&gt;&amp;lt;님은 먼곳에&amp;gt;의 수애, 어려운 연기를 소화할 수 있었던 이유?&lt;/span&gt;&lt;/font&gt;&lt;/a&gt;&lt;br /&gt;&lt;/div&gt;&lt;div style=&quot;width:100%;text-align:center;margin:20px 0;&quot;&gt;&lt;object classid=&quot;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quot; codebase=&quot;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0,0&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align=&quot;middle&quot;&gt;&lt;param name=&quot;allowScriptAccess&quot; value=&quot;always&quot; /&gt;&lt;param name=&quot;movie&quot; value=&quot;http://api.bloggernews.media.daum.net/static/recombox1.swf&quot; /&gt;&lt;param name=&quot;flashvars&quot; value=&quot;nid=1399956&quot; /&gt;&lt;param name=&quot;quality&quot; value=&quot;high&quot; /&gt;&lt;param name=&quot;bgcolor&quot; value=&quot;#ffffff&quot; /&gt;&lt;embed src=&quot;http://api.bloggernews.media.daum.net/static/recombox1.swf&quot; flashvars=&quot;nid=1399956&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align=&quot;middle&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pluginspage=&quot;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quot; /&gt;&lt;/object&gt;&lt;/div&gt;</description>
			<category>님은 먼곳에</category>
			<category>김미화</category>
			<category>님은먼곳에</category>
			<category>수애</category>
			<category>이준익</category>
			<category>이준익 감독</category>
			<category>이화여자고등학교</category>
			<category>정경호</category>
			<category>정진영</category>
			<category>제작 보고회</category>
			<author>맨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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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 Jul 2008 09:16:16 +0900</pubDate>
		</item>
		<item>
			<title>&lt;님은 먼곳에&gt;의 수애, 어려운 연기를 소화할 수 있었던 이유?</title>
			<link>http://pustith.tistory.com/262</link>
			<description>6월 30일 오전 11시, 이화여자고등학교 100주년 기념관에서 이준익 감독의 신작 &amp;lt;님은 먼곳에&amp;gt;의 제작 보고회가 열렸습니다. 당당히 블로거기자 자격으로 제작보고회에 참석할 수 있었습니다. 제작 보고회 현장 스케치를 하기 전에 &amp;lt;님은 먼곳에&amp;gt;의 여주인공 수애씨가 기자 간담회 도중 보여주었던 인상적인 표정들 몇 개를 먼저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lt;br /&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9.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OS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UzLmpwZw==&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09&quot; /&gt;&lt;br /&gt;&lt;br /&gt;제작 보고회에 참석한 &amp;lt;님은 먼곳에&amp;gt;에서 자신이 맡은 역할에 대해 설명해 달라는 기자들의 요청에 참혹한 전쟁 상황 속에서 자신을 찾아가는 캐릭터라고 &#039;순이&#039;라는 배역을 설명하면서, 뭔가 부족하다고 생각했는지 이준익 감독에게 도움을 청하는 듯한 수애씨의 모습입니다.&lt;br /&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7.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Ny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Q0LmpwZw==&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09&quot; /&gt;&lt;br /&gt;&lt;br /&gt;결국 혀를 낼름~ 수애씨가 &#039;메롱&#039;하는 이 모습은 이 날 제작 보고회에 참석했던 수많은 기자 분들에 의해 이미 인터넷상에 &#039;혀 내미는 모습마저도 귀여운 수애&#039;라는 제목으로 많이 배포되었더군요. ^^&lt;br /&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7.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Ny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QzLmpwZw==&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888&quot; /&gt;&lt;br /&gt;&lt;br /&gt;제가 촬영한 사진 속 수애씨의 모습 역시 매우 귀여우십니다. ^^;&lt;br /&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8.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OC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Q3LmpwZw==&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09&quot; /&gt;&lt;br /&gt;&lt;br /&gt;순이라는 캐릭터를 연기하면서 특별히 신경을 쓴 부분이 무엇이냐는 또 다른 기자 분의 질문. 수애씨는 이 질문에 &amp;lt;님은 먼곳에&amp;gt;의 순이를 연기할 때 이준익 감독님께서 표정 혹은 대사를 표현하는데 집중하기보다는 순이라는 캐릭터의 생각 자체를 표현하라는 주문을 소화해 내기가 가장 어려웠다고 하더군요.&lt;br /&gt;&lt;br /&gt;이러한 수애씨의 답변에 기자 분들이 이준익 감독님께 &quot;배우에게 너무 어려운 요구를 한 것 아니냐&quot;는 핀잔성 질문을 던지자, 이준익 감독님 왈, &quot;돈은 왜 받는데? 돈 받으니까 어려워도 해야죠!&quot;라고 농담 삼아 말씀하셨습니다. ^^; 수애씨가 &amp;lt;님은 먼곳에&amp;gt;에서 순이라는 캐릭터의 내면을 온전히 살리는 열연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순전히 돈 때문만은 아니겠죠? ㅎㅎ&lt;br /&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8.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OC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Q4LmpwZw==&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09&quot; /&gt;&lt;br /&gt;&lt;br /&gt;이준익 감독님의 농담으로 인해 간담회장은 온통 웃음소리로 가득했습니다. 농담을 던진 이준익 감독님도, 옆에서 듣고 있던 수애씨도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lt;br /&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9.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OS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U0LmpwZw==&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09&quot; /&gt;&lt;br /&gt;&lt;br /&gt;계속 농담을 하다가 결국에는 &amp;lt;님은 먼곳에&amp;gt;의 여주인공 수애씨를 울린 이준익 감독님의 모습? ^^;&lt;br /&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7.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Ny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Q1LmpwZw==&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09&quot; /&gt;&lt;br /&gt;&lt;br /&gt;60~70년대 여성을 연기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은 없었는가라는 질문이 있었는데, 수애라는 배우 자체가 OLD(60~70년대 여성의 캐릭터를 내면에 품고 있다는 의미였습니다.)해서 그 당시 여성을 연기하는데 큰 무리가 없었다는 이준익 감독님의 답변에 수애씨가 부끄러운 듯 얼굴을 가리고 웃는 장면이었습니다.&lt;br /&gt;&lt;br /&gt;&lt;br /&gt;&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object type=&#039;application/x-shockwave-flash&#039; width=&quot;502&quot; height=&quot;399&quot; align=&#039;middle&#039; classid=&#039;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039; codebase=&#039;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8,0,0,0&#039;&gt;&lt;param name=&#039;movie&#039; value=&#039;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rrii5y2Wd_s$&#039; /&gt;&lt;param name=&#039;allowScriptAccess&#039; value=&#039;always&#039; /&gt;&lt;param name=&#039;allowFullScreen&#039; value=&#039;true&#039; /&gt;&lt;param name=&#039;bgcolor&#039; value=&#039;#000000&#039; /&gt;&lt;embed src=&#039;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rrii5y2Wd_s$&#039; width=&quot;502&quot; height=&quot;399&quot; allowScriptAccess=&#039;always&#039; type=&#039;application/x-shockwave-flash&#039; allowFullScreen=&#039;true&#039; bgcolor=&#039;#000000&#039; &gt;&lt;/embed&gt;&lt;/object&gt;&lt;br /&gt;&lt;/div&gt;&lt;br /&gt;이준익 감독이 수애를 캐스팅하고 나서 처음에는 노래는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고 했다는데, 수애씨의 노래를 들어보고는 해도 해도 너무한다며, 두 달 동안 춤과 노래를 익히기 위해 특훈을 했다고 합니다. 노래방에서 노래도 부르고, 클럽에 가서 춤도 추고 말이죠. 그렇게 열심히 연습한 노래 실력을 확인시켜 달라는 기자들의 요청에 제작 보고회 현장에서 수애씨가 직접 노래를 부르는 모습입니다. ^^&lt;br /&gt;&lt;br /&gt;약 1시간 30분 정도의 &amp;lt;님은 먼곳에&amp;gt; 제작 보고회는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습니다.&amp;nbsp; 전체적인 현장 스케치는 다음 포스팅을 통해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lt;br /&gt;&lt;br /&gt;&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a target=&quot;_blank&quot; href=&quot;http://pustith.tistory.com/263&quot;&gt;&lt;font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 size=&quot;3&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영화 &amp;lt;님은 먼곳에&amp;gt; 제작 보고회 현장 스케치&lt;/span&gt;&lt;/font&gt;&lt;/a&gt;&lt;br /&gt;&lt;/div&gt;&lt;div style=&quot;width:100%;text-align:center;margin:20px 0;&quot;&gt;&lt;object classid=&quot;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quot; codebase=&quot;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0,0&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align=&quot;middle&quot;&gt;&lt;param name=&quot;allowScriptAccess&quot; value=&quot;always&quot; /&gt;&lt;param name=&quot;movie&quot; value=&quot;http://api.bloggernews.media.daum.net/static/recombox1.swf&quot; /&gt;&lt;param name=&quot;flashvars&quot; value=&quot;nid=1399720&quot; /&gt;&lt;param name=&quot;quality&quot; value=&quot;high&quot; /&gt;&lt;param name=&quot;bgcolor&quot; value=&quot;#ffffff&quot; /&gt;&lt;embed src=&quot;http://api.bloggernews.media.daum.net/static/recombox1.swf&quot; flashvars=&quot;nid=1399720&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align=&quot;middle&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pluginspage=&quot;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quot; /&gt;&lt;/object&gt;&lt;/div&gt;</description>
			<category>님은 먼곳에</category>
			<category>님은 먼곳에</category>
			<category>수애</category>
			<category>순이</category>
			<category>영화</category>
			<category>이준익 감독</category>
			<category>이화여자고등학교</category>
			<category>제작 보고회</category>
			<author>맨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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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 Jul 2008 08:13:16 +0900</pubDate>
		</item>
		<item>
			<title>네이트의 블로그 프렌들리(?) 서비스, 링크뮤직 베타테스트 간담회 참석!</title>
			<link>http://pustith.tistory.com/261</link>
			<description>지난 주 수요일, 그러니까 6월 25일에 SK T타워에 다녀왔습니다. 방문 목적은 네이트에서 새롭게 출시하고자 하는 링크뮤직이라는 서비스의 베타테스트 간담회에 참석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아직 링크뮤직에 대한 인지도가 극히 낮아서 링크뮤직이 어떤 서비스인지 궁금하신 분이 많을 텐데, 간단하게 설명드리자면 블로그를 통해 휴대폰 벨소리와 컬러링을 다운받을 수 있도록 한 서비스입니다.&lt;br /&gt;&lt;br /&gt;제 블로그 사이드바 가장 하단에 보라색의 링크뮤직 위젯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현재 제가 설정해둔 대표 앨범에는 제가 즐겨듣는 8곡의 음악을 저장해 뒀는데, 눈치채신 분이 아무도 없으신지 블로그를 통해서는 링크뮤직에 대해 언급하신 분이 아무도 안 계시더라구요. ^^;&lt;br /&gt;&lt;br /&gt;&lt;br /&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s8.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OC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Q1LmpwZw==&quot; width=&quot;409&quot; height=&quot;600&quot; /&gt;&lt;br /&gt;&lt;/DIV&gt;&lt;br /&gt;링크뮤직 간담회가 예정되어 있던 SK T타워. 건물 윗쪽을 휴대폰 폴더처럼 살짝 구부러진 형태로 디자인한 특이한 건물입니다. 건축학과 출신의 후배에게 들어보니 저렇게 설계하는 것이 굉장히 어려운 일이라고 하더군요. 그냥 눈으로 보기에는 &#039;별 거 아닌데?&#039; 싶을 수도 있겠지만요. ^^;&lt;br /&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7.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Ny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QwLmpwZw==&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09&quot; /&gt;&lt;br /&gt;&lt;br /&gt;T타워 안으로 들어가면 이렇게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요즘 SK 텔레콤에서 밀고 있는 &#039;생각대로 T&#039; 모형입니다~ ^^&lt;br /&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7.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Ny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QxLmpwZw==&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09&quot; /&gt;&lt;br /&gt;&lt;br /&gt;안내 데스크에서 방문자 카드를 발급받아 간담회가 예정된 19층으로 고고!&lt;br /&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7.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Ny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QyLmpwZw==&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09&quot; /&gt;&lt;br /&gt;&lt;br /&gt;간담회가 시작된 시간은 오후 7시 30분. SKT 인터넷사업본부장님의 간단한 KEYNOTE를 듣고 나서 SKT 분들이 준비해준 맛있는 도시락을 먹었습니다. 지난 번 &lt;A href=&quot;http://pustith.tistory.com/169&quot; target=_blank&gt;블로거 컨퍼런스 때 먹었던 도시락&lt;/A&gt;보다 양도 푸짐하고 반찬도 더 화려했던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블로거 컨퍼런스와 네이트 링크뮤직 베타테스트 간담회 참석 인원에 차이가 있는 만큼 직접적으로 비교하기에는 무리가 있긴 하지만요. ^^;&lt;br /&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8.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OC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Q2LmpwZw==&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09&quot; /&gt;&lt;br /&gt;&lt;br /&gt;도시락을 깨끗하게 비운 후, 본격적으로 간담회가 시작되었습니다. 간담회 내용은 주로 링크뮤직의 개선사항에 대한 것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사용자들에게 전혀 어필하지 못하는 디자인부터 시작해서, 파이어폭스에서 링크뮤직 사용시 발생하는 오류들, 그리고 서비스 이용시 발생하는 불편한 점 혹은 사소한 개선사항들까지 약 4~5일 정도 링크뮤직을 사용하고 난 이후의 소감들이 가감없이 제시되었더랬습니다.&lt;br /&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9.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OS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Q5LmpwZw==&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09&quot; /&gt;&lt;br /&gt;&lt;br /&gt;수많은 불편사항들 중에서도 링크뮤직 서비스에서 제공하는 노래들이 하이라이트 부분만 1분 정도 제공되기 때문에 포스팅 배경음악으로 사용할 수 없다는 불만사항이 가장 많이 제기된 것 같습니다. 전 컴퓨터 사용시 항상 다른 미디어 파일들을 재생하기에 인터넷 서핑시(블로깅 포함) 다른 음악이 재생될 경우 바로 ESC 키를 눌러 해당 음악의 재생을 중단시키기에 크게 불편함을 느끼지 못했던 부분이었습니다만... 아니, 오히려 지금처럼 BGM 서비스를 지원하지 않는 것이 저 같은 유저에게는 더 편한 형태가 되겠죠. ^^&lt;br /&gt;&lt;br /&gt;하지만 링크뮤직 서비스를 준비하고 계신 분들께서는 이러한 사항들을 미리 인지하고 계셨는지, 처음에는 BGM 서비스도 함께 제공하고자 했으나 여러 가지 문제로 인해서 일단 벨소리 및 컬러링 부분만 베타서비스를 시작하게 되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나중에는 BGM 서비스가 동시에 제공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만약 BGM 서비스가 제공된다면 포스팅시 음악을 사용하시는 분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서비스가 제공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지금의 버그들과 디자인이 상당한 수준으로 개선된다는 전제 하에...^^;&lt;br /&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9.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OS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UwLmpwZw==&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09&quot; /&gt;&lt;br /&gt;&lt;br /&gt;열심히 의견을 제시하고 있는 링크뮤직 베타 테스트 참가자들의 모습입니다. 프라이버시 보호를 위해 얼굴은 촬영하지 않았습니다. ^^; 아직까지 대기업에서 본격적으로 블로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케이스가 없는데, 과연 SKT의 시도가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흥미진진합니다. 개인적으로는 &#039;생각대로 T&#039;처럼 홍보만 제대로 이루어진다면 충분히 가능성 있는 서비스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말이죠. ^^&lt;br /&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9.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OS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UyLmpwZw==&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09&quot; /&gt;&lt;br /&gt;&lt;br /&gt;베타테스트 간담회가 끝나고 받은 선물들입니다. 롯데 상품권과 1GB 메모리카드. 그리고 토씨 다이어리. 토씨 다이어리에는 친필 싸인이 있었는데, &#039;by 소희&#039;라고 적혀 있는 것으로 봐서는 아마도 원더걸스의 소희 양이 직접 싸인한 다이어리인 듯 합니다. ^^&lt;br /&gt;&lt;br /&gt;다양한 블로그 서비스가 등장하는 현 시점에서 링크뮤직 서비스가 제대로 론칭된다면 현재 시행되고 있는 블로그 위젯 서비스들 중 대기업이 제공하는 유일한 서비스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게다가 링크뮤직 위젯을 설치한 블로그를 통해 다른 사람들이 벨소리 혹은 컬러링을 다운받을 경우 발생한 수익의 일정 비율만큼을 해당 블로거에게 돌려준다고 하니 새로운 블로그 수익 모델이 될 수도 있을 것 같구요. 네이트에서 조만간(?) 공개할 신개념 폰꾸미기 서비스, 링크뮤직이 궁금하신 분들은 &lt;A href=&quot;http://linknate.nate.com/Main.do&quot; target=_blank&gt;링크네이트&lt;/A&gt;를 방문해 보시길! ^^&lt;br /&gt;&lt;FONT size=4&gt;&lt;BR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FONT&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A style=&quot;COLOR: rgb(0,0,255)&quot; href=&quot;http://linknate.nate.com/Main.do&quot; target=_blank&gt;&lt;FONT size=4&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신개념 폰꾸미기 서비스, 링크네이트&lt;/SPAN&gt;&lt;/FONT&gt;&lt;/A&gt;&lt;br /&gt;&lt;/DIV&gt;&lt;br /&gt;&lt;A href=&quot;http://linknate.nate.com/Main.do&quot; target=_blank&gt;&lt;img src=&quot;http://cfs9.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OS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UxLmpwZw==&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173&quot; /&gt;&lt;/A&gt;&lt;br /&gt;&lt;div style=&quot;width:100%;text-align:center;margin:20px 0;&quot;&gt;&lt;object classid=&quot;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quot; codebase=&quot;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0,0&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align=&quot;middle&quot;&gt;&lt;param name=&quot;allowScriptAccess&quot; value=&quot;always&quot; /&gt;&lt;param name=&quot;movie&quot; value=&quot;http://api.bloggernews.media.daum.net/static/recombox1.swf&quot; /&gt;&lt;param name=&quot;flashvars&quot; value=&quot;nid=1396077&quot; /&gt;&lt;param name=&quot;quality&quot; value=&quot;high&quot; /&gt;&lt;param name=&quot;bgcolor&quot; value=&quot;#ffffff&quot; /&gt;&lt;embed src=&quot;http://api.bloggernews.media.daum.net/static/recombox1.swf&quot; flashvars=&quot;nid=1396077&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align=&quot;middle&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pluginspage=&quot;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quot; /&gt;&lt;/object&gt;&lt;/div&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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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폰꾸미기</category>
			<author>맨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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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0 Jun 2008 15:25: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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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 케언즈 여행, 그 다섯번째 이야기 - RFS 야생동물공원 투어</title>
			<link>http://pustith.tistory.com/260</link>
			<description>호주산 청정육으로 점심식사를 마친 후 향한 곳은 레인포레스테이션 내에 위치한 동물원이었습니다. 호주를 대표하는 동물인 코알라와 캥거루를 만날 수 있는 곳이었지요. 호주에 도착하자마자 여기저기 돌아다녔지만, 레인포레스테이션의 동물원에 도착하기 전까지 코알라 혹은 캥거루 한 마리 만날 수 없었기에 살짝 기대되는 순간이었습니다. ^^&lt;br /&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7.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Ny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M1LmpwZw==&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09&quot; /&gt;&lt;br /&gt;&lt;br /&gt;이번 호주 여행을 가이드해 주셨던 경실장님께서 &lt;A href=&quot;http://cafe.naver.com/seldicard&quot; target=_blank&gt;셀디스타&lt;/A&gt;들 모두에게 직접 코알라를 안고 사진 촬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셔서 코알라와 공짜로(!!!) 사진을 찍을 수 있었습니다. 근무 중인 코알라와 사진 촬영을 하러 가기 전에 만났던 휴식 중인 코알라. 아무런 미동도 없기에 인형인 줄로만 알았습니다. 코알라도 많은 나라에서 굳이 실물이 아니라 인형을 가져다 놓은 이유가 뭘까 고민했을 정도였습니다. 코알라가 게으르다는 사실은 알고 있었지만, 이런 착각을 유발할 정도로 게으를 거라고는 생각치 못했으니까요. ^^;&lt;br /&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8.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OC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Q0LmpwZw==&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58&quot; /&gt;&lt;br /&gt;&lt;br /&gt;나무 위에서 잠자고 있던 코알라들이 인형인 것으로 착각한 상태로, 코알라들과 사진 촬영하기 위해 포즈를 잡는 순간입니다. 나무 위에 매달려 있던 코알라와 다르게 이 녀석은 꽤나 재빠른 듯 하네요. 제게 오기 싫어서 발버둥친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_-;&lt;br /&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9.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OS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Q3LmpwZw==&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09&quot; /&gt;&lt;br /&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FONT style=&quot;COLOR: rgb(0,0,255)&quot; size=3&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amp;lt;법정 하루 근무시간 30분인 코알라와 함께 촬영한 귀한(?) 사진&amp;gt;&lt;/SPAN&gt;&lt;/FONT&gt;&lt;br /&gt;&lt;/DIV&gt;&lt;br /&gt;&lt;br /&gt;어쨌거나 코알라를 안고 사진 촬영하는데 성공! 사진 촬영하는 그 순간 카메라 렌즈를 향해 고개를 돌리는 코알라의 솜씨가 예사롭지 않았습니다. 꽤 오랫동안 훈련시켰을 듯한 느낌이...^^; 그런데 코알라가 제게 매달릴 때 날카로운 발톱으로 찌르는데 꽤나 아프더라구요. 소매 없는 셔츠를 입은 분들께서 코알라와 사진 촬영 하실 때는 약간 주의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코알라가 피부에 직접 매달릴 수도 있으니까 말이죠. 피부가 코알라 발톱에 그대로 노출된다면 꽤나 아플 듯 한데...ㅎㅎ&lt;br /&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9.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OS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QwLmpwZw==&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09&quot; /&gt;&lt;br /&gt;&lt;br /&gt;다른 &lt;A href=&quot;http://cafe.naver.com/seldicard&quot; target=_blank&gt;셀디스타&lt;/A&gt;들이 코알라와 사진 촬영하고 있을 동안 기념품점 구경! 기념품점 천장 위에 코알라 우산이 매달려 있었습니다. 갖고 싶었던 아이템 중 하나~ 하지만 한국에 돌아와 코알라 우산을 사용할 용기는 없어서 패스했습니다. ^^;&lt;br /&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8.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OC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M3LmpwZw==&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09&quot; /&gt;&lt;br /&gt;&lt;br /&gt;코알라 펜~ 나무에 매달린 듯한 포즈를 보면 코알라가 분명한데, 얼굴 생김새는 쥐를 닮은 것 같기도 하고...&lt;br /&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7.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Ny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M2LmpwZw==&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09&quot; /&gt;&lt;br /&gt;&lt;br /&gt;기념품점을 나와 코알라와 사진 촬영을 마친 다른 셀디스타들과 합류해서 동물원으로 들어가기 직전~ 코알라가 인형이 아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미세하게나마 움직이더라구요. -_-;&lt;br /&gt;&lt;br /&gt;코알라의 게으른 성격 탓인지, 레인포레스테이션 야생동물공원 내에는 &#039;법적으로 연속 3일 이상, 하루 30분 이상 일할 수 없습니다. 3일 동안 일한 후에는 하루를 쉬어야 하며, 코알라의 주당 최대 근무시간은 3시간입니다. 레인포레스테이션의 코알라들은 평균적으로 격일제로 일을 합니다&#039;라는 안내문이 있습니다.&lt;br /&gt;&lt;br /&gt;코알라의 근무란 다른 게 아니라 앞에서 보셨던 것처럼 관광객들과 함께 사진을 촬영하는 일입니다. 평소 나무 위에서 잠만 자는 코알라이기에, 30분 동안 관광객들과 사진을 촬영하는 일도 꽤나 많은 체력을 요하기에 30분 동안 근무하고 나면 충분한 휴식을 주기 위한 목적인 듯 합니다. 사람들의 법정 근무시간도 하루에 30분씩이라면 참 좋겠죠? ^^;&lt;br /&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9.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OS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QxLmpwZw==&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09&quot; /&gt;&lt;br /&gt;&lt;br /&gt;주머니 속에서 고개만 살짝 내밀고 있는 새끼 캥거루. 심심했는지 자꾸 주머니 밖으로 나오고 싶어하는 모습이었습니다. 물론 나오지는 못했지만...^^; 어미 캥거루의 주머니와 비슷한 느낌의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서 저렇게 주머니를 만들어준 것이겠죠?&lt;br /&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8.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OC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M4LmpwZw==&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09&quot; /&gt;&lt;br /&gt;&lt;br /&gt;팔자좋게 휴식을 취하고 있는 2마리의 코알라. 30분 정도 일하고 난 후의 달콤한 휴식이겠죠? ㅎㅎ 코알라의 부지런한 모습을 보셨다는 분들도 계시긴 하지만, 저희가 야생동물공원을 방문했을 때의 코알라들은 게으름의 극치를 보여주는 녀석들이었습니다. ^^&lt;br /&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8.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OC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M5LmpwZw==&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09&quot; /&gt;&lt;br /&gt;&lt;br /&gt;코알라들의 사진을 실컷 찍은 후 본격적으로 야생동물공원의 동물들을 만나기 위해 밖으로 나갔습니다. 가장 먼저 만난 동물은 캥거루. 역시 캥거루의 일반적인 이미지처럼 신나게 뛰어 다니고 있더군요. ^^&lt;br /&gt;&lt;br /&gt;&lt;br /&gt;&lt;br /&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s7.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Ny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M4LmpwZw==&quot; width=&quot;409&quot; height=&quot;600&quot; /&gt;&lt;br /&gt;&lt;/DIV&gt;&lt;br /&gt;갑작스러운 대규모(?) 관광객들의 방문에 어리둥절했는지 가던 길을 멈추고 두리번거리며 주변을 살피고 있는 있는 캥거루.&lt;br /&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9.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OS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QzLmpwZw==&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09&quot; /&gt;&lt;br /&gt;&lt;br /&gt;친구들과 함께 놀고 있던 캥거루들. 물론 동물원이라는 한정된 공간에 갇혀 있기는 했지만, 좁디 좁은 우리 속이 아니라 동물원 내에서 자유롭게 뛰노는 캥거루들의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우리나라의 동물원에서도 이렇게 동물들을 자유롭게 풀어놓는다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호랑이, 사자, 코끼리 이런 동물들을 자유롭게 풀어놓는다면 약간(?) 곤란하겠지만요. ^^;&lt;br /&gt;&lt;br /&gt;&lt;br /&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s8.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OC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QwLmpwZw==&quot; width=&quot;409&quot; height=&quot;600&quot; /&gt;&lt;br /&gt;&lt;/DIV&gt;&lt;br /&gt;게으르기가 코알라 못지 않았던 웜뱃이라는 동물입니다. 매우 묵직하고 뚱뚱한 외모에 걸맞게 게을렀던 녀석입니다. -_- 배에 달린 육아낭과 흔적만 남아 있는 꼬리, 위 안에 독특한 냄새를 풍기는 반점, 태반의 구조 등이 코알라와 비슷하다고 하는데, 그래서 성격마저도 비슷한가 봅니다. 아무튼 웜뱃의 게으른 성격 탓에 사진 찍기도 힘들었습니다. 그나마 얼굴 나온 사진이 이것 밖에 없네요. -_-;&lt;br /&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9.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OS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Q0LmpwZw==&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09&quot; /&gt;&lt;br /&gt;&lt;br /&gt;&lt;A href=&quot;http://pustith.tistory.com/246&quot; target=_blank&gt;수륙양용트럭 아미 덕&lt;/A&gt;을 탔을 때도 자주 봤던 도마뱀.&lt;br /&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9.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OS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Q1LmpwZw==&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09&quot; /&gt;&lt;br /&gt;&lt;br /&gt;살짝살짝 내리는 빗물을 맞으며 휴식을 취하고 있는 악어. 생각해 보니 악어 역시 게으르기로 유명한 동물이군요. 호주에서 만난 동물들은 대부분 게으른 성격을 지난 듯 합니다. 코알라부터 시작해 웜뱃, 악어까지...^^&lt;br /&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9.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OS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Q2LmpwZw==&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09&quot; /&gt;&lt;br /&gt;&lt;br /&gt;야생동물공원을 한 바퀴 돌고 나서 캥거루가 놀고 있던 곳으로 되돌아 왔습니다. 이렇게 캥거루에게 직접 먹이를 줄 수도 있더군요. 야생동물공원 가이드 분께 한 웅큼의 먹이를 받아 캥거루에게 먹여 봤습니다. 이미 다른 사람들로부터 배부르게 먹이를 얻어 먹은 후라 잘 먹지 않으려 했지만, 캥거루가 다시 식욕을 회복할 때까지 끈질기게 기다려 모두 먹이는데 성공했습니다. ^^; 캥거루가 먹이를 다 먹고 난 후 제 손바닥은 캥거루 침으로 범벅이 되었지만, 재밌는 경험이었어요. ㅎㅎ&lt;br /&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8.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OC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QxLmpwZw==&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09&quot; /&gt;&lt;br /&gt;&lt;br /&gt;캥거루와 매우 흡사하게 생긴 왈라비라는 녀석의 모습입니다. 뛰어다니는 모습이 캥거루보다 조금 더 역동적인 듯 하네요. ^^&lt;br /&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7.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Ny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M5LmpwZw==&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09&quot; /&gt;&lt;br /&gt;&lt;br /&gt;야생동물공원 가이드 분의 도움을 받아 이렇게 도마뱀을 직접 만져 볼 수도 있었습니다. 전 사진 찍느라 직접 만져볼 기회를 놓쳐 버렸지만요. 도마뱀을 직접 만지면 어떤 느낌일지 궁금하네요. ^^;&lt;br /&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8.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OC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QyLmpwZw==&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09&quot; /&gt;&lt;br /&gt;&lt;br /&gt;관광객들이 구경하든 말든 신경 쓰지 않고 누워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악어. 하지만 이렇게 게으른 악어들도 먹이가 눈 앞에 다가오면 180도 다른 모습으로 돌변하곤 하죠. 악어 떼가 먹이를 먹는 모습은 다음 기회에 동영상과 함께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lt;br /&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8.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OTcxQGZzOC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QzLmpwZw==&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09&quot; /&gt;&lt;br /&gt;&lt;br /&gt;꼬리를 길게 늘어뜨리고 있는 도마뱀. 지금까지 봤던 도마뱀들 중에 덩치가 조금 있는 녀석이었습니다. 저 꼬리에 한 대 얻어맞는다면...-_-;&lt;br /&gt;&lt;br /&gt;이 곳 레인포레스테이션 야생동물공원에서는 1000년 멸종 위기 동물로 지정된 화식조도 볼 수 있다고 하는데, 아쉽게도 전 보지 못 했습니다. 저를 제외한 다른 분들은 모두 보셨을지도 